라티오: 이성·질서·계산법
Ratio (Manilius)
이성적 이해, 사물의 질서와 설명, 수량 관계나 계산 절차를 나타내는 다의어.
이명과 원어 표기
ratio · rationis · ratione · rationem
번역할 때 구별할 점
항상 비율 또는 수식으로 옮기지 않는다. 우주의 이성적 질서와 구체적인 상승 시간 계산을 구별한다. 근거: I.61–65,95–117; III.203–442.
문헌 속 용례
49개 용례 읽기
아스트로노미카 I.1–24: 시와 천문술의 두 제단
나는 신적인 기술과 운명을 아는 별들, 인간에게 닥치는 서로 다른 일들을 변화시키는 그 별들을—하늘의 이성이 이루는 일을—우주에서 끌어내어 시로 펼치려 한다. 새로운 노래로 헬리콘과 푸른 꼭대기에서 고개를 흔드는 숲들을 처음으로 움직이려 한다. 앞선 어느 누구도 전하지 않은 낯선 성스러운 가르침을 가져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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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er의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옮겼다. 이 구간을 작성할 때 Creech 영어역의 해당 본문은 읽지 않았으며 영어 문장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3행의 caelestis rationis opus는 앞의 주제와 결부된 동격 표현으로 읽었다. deducere는 천계를 끌어내어 시에 담는 비유이지 별들을 물리적으로 이동시키는 설명이 아니다.
7~10행의 Caesar와 pater를 특정 황제와 계보로 확정하는 이름을 본문에 덧붙이지 않았다. 천계에 들어갈 자격을 말하는 대목은 시의 정치적·종교적 찬양이다.
19행의 저본은 Phoebo이며 포이보스, 곧 시와 가락에 관계하는 신을 부른다. 보조 전사의 Phoebe를 따라 달이 수량을 조절한다는 문장으로 바꾸지 않았다. numerum도 여기서는 노래의 운율이라는 문맥이다.
20~24행의 두 제단·두 성소는 시와 소재에 대한 비유이다. 제2권의 천계 장소인 템플라를 이 구절에 대입하지 않았다.
영어 해석 증인 대조: Creech는 서시를 넓혀 지혜로운 이와 어리석은 이, 왕관과 사슬, 로마의 영원함을 명시한다. Breiter I.16–19에 그 대비가 그대로 있는 것은 아니므로 한국어 초역에 가져오지 않았다. 두 신전에 자연과 무사의 이름을 명시한 영어의 풀이도 라틴어 본문의 단어를 대신하지 않는다.
한국어는 라틴어 저본에서 직접 작성했다. 제목과 읽기 단위는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원문 행 번호·이동·삽입 의심 표시는 보존하고, 영어판이나 다른 라틴어판의 표현으로 몰래 교체하지 않았다.
원자료 해시는 이 구간의 라틴어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SHA-256이다. 라틴어 전사·번역 대응·판본 메타데이터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있으며 원본 파일의 해시와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25–65: 하늘의 선물과 관찰의 축적
지상의 사람들이 처음으로 우주의 내면을 알 수 있었던 것은 하늘의 신들이 베푼 선물 덕분이었다. 그 신들이 감추어 두었다면, 만물을 다스리는 우주를 누가 훔쳐 알아낼 수 있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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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er는 32행을 29행 뒤, 30행 앞에 놓는다. 한국어와 저장된 라틴어도 이 순서를 따르며, 뒤의 행 번호를 새로 매겨 이동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37행은 Breiter가 삽입 의심을 나타내는 기울임꼴로 인쇄했다. 번역은 남기되 상태를 표시했다. 38~39행은 이 판의 본문에 없고 교감란에 전승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본문 번역에 임의로 삽입하지 않았다.
Cyllenius는 킬레네 산과 연결되는 신의 별칭이다. 여기서는 천문 지식을 전하는 신을 부르므로 수성이라는 천체 이름으로 일괄 바꾸지 않았다.
40~50행의 왕과 사제에 관한 지식 전승, 신과의 관계, 검은 도시라는 표현은 저본의 역사적·시적 서술이다. 현대 집단의 성질을 판정하는 말로 확대하지 않는다.
51~65행은 관찰·사례·경험으로 점성술의 기술이 성립했다는 저자의 설명이다. 이번 번역 작업이 그 예측력을 실험으로 입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한국어는 라틴어 저본에서 직접 작성했다. 제목과 읽기 단위는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원문 행 번호·이동·삽입 의심 표시는 보존하고, 영어판이나 다른 라틴어판의 표현으로 몰래 교체하지 않았다.
원자료 해시는 이 구간의 라틴어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SHA-256이다. 라틴어 전사·번역 대응·판본 메타데이터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있으며 원본 파일의 해시와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66–117: 삶의 기술에서 하늘의 이치로
그들 이전의 삶은 거칠고 분별이 없어, 일들이 드러내는 모습에만 눈을 돌린 채 그 이치를 알지 못했다. 우주의 새로운 빛에 놀라 넋을 빼앗기고, 그 별을 잃은 듯 슬퍼하다가 다시 태어나면 기뻐했다. 달라지는 낮의 길이, 일정하지 않은 밤의 시간, 태양이 물러가거나 다시 가까워질 때 서로 달라지는 그림자도 각자의 원인으로 설명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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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인간의 기술 발달과 점복·주문을 나란히 열거한다. 91~95행의 술법 주장을 현대의 검증 사실로 고치거나, 앞의 항해·농업과 다른 저자의 말인 것처럼 분리하지 않았다.
103~105행은 자연현상의 원인을 탐구하면서 유피테르에게서 벼락을 거두는 대담한 표현을 쓴다. 뒤의 우주 신학과 어긋나 보인다는 이유로 삭제하거나 유피테르를 행성 목성으로 옮기지 않았다.
106~108행의 이성이 높은 곳에서 우주를 포착한다는 표현은 앞의 상승 비유를 잇는다. 사람이 실제로 우주 공간에서 관측했다는 사건으로 바꾸지 않았다.
이치·계산법·이성이라는 ratio의 뜻을 문맥에 맞추어 옮겼다. 삶의 실천·관찰과 노래의 소재를 함께 다루는 문단이므로 모든 artes를 하나의 현대 과학 분야명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한국어는 라틴어 저본에서 직접 작성했다. 제목과 읽기 단위는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원문 행 번호·이동·삽입 의심 표시는 보존하고, 영어판이나 다른 라틴어판의 표현으로 몰래 교체하지 않았다.
원자료 해시는 이 구간의 라틴어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SHA-256이다. 라틴어 전사·번역 대응·판본 메타데이터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있으며 원본 파일의 해시와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118–148: 우주의 기원에 관한 여러 설명
노래가 높은 하늘에서 내려오고, 감추어진 운명의 질서가 땅으로 오므로, 먼저 자연 자체의 형상을 노래하고 우주 전체를 제 모습대로 펼쳐 놓아야 한다. 우주는 어떤 다른 것에서도 씨앗을 가져오지 않으므로 탄생마저 없으며, 시작도 소멸도 없이 언제나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라고 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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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은 영원한 우주·카오스·쪼갤 수 없는 근원·불·물·네 원소라는 여러 설명을 조건절로 병렬 제시한다. 특정 학자의 이름을 각 문장에 삽입하거나 하나만 저자의 확정설로 바꾸지 않았다.
122~124행의 natali egere는 여기서 탄생이 없다는 취지로, fato carere는 소멸의 운명에서 벗어난다는 취지로 읽었다. 첫 서시의 개인적 운명과 우주의 시작·종말 문맥을 구별했다.
128~131행의 indivisibilitas에 해당하는 표현은 indiuiduis principiis, 곧 쪼갤 수 없는 근원들이다. 현대 물리학의 원자 이론을 이미 제시했다는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다. caeca materies는 눈먼 물질이라는 비유를 보존했다.
139~144행은 서로 반대되는 원소가 돕고 결합하는 설명이다. discordia concors는 불화 속의 조화라는 역설적 표현으로 옮겼다. 145~146행의 판단 유보는 저본 저자의 말이다.
한국어는 라틴어 저본에서 직접 작성했다. 제목과 읽기 단위는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원문 행 번호·이동·삽입 의심 표시는 보존하고, 영어판이나 다른 라틴어판의 표현으로 몰래 교체하지 않았다.
원자료 해시는 이 구간의 라틴어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SHA-256이다. 라틴어 전사·번역 대응·판본 메타데이터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있으며 원본 파일의 해시와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167–201: 중심에 떠 있는 땅과 되돌아오는 천계
모든 것 가운데 가장 아래에 있는 땅은 사방에서 보아 가운데 자리를 차지한다. 그 때문에 안정되어 머문다. 우주 전체가 땅으로부터 똑같은 거리만큼 물러나 있기 때문이다. 땅은 사방에서 떨어져 모인 까닭에 오히려 어느 쪽으로도 떨어지지 않게 되었다. 전체의 가운데가 곧 가장 아래이다. 서로 반대편에서 던져진 물체들은 맞부딪치는 타격으로 멈추며, 서로 마주침으로써 더 멀리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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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은 우주의 중앙이 모든 방향에서 가장 낮은 곳이라는 저본의 자연철학적 논증이다. 지구가 우주 중심이라는 전제를 현재의 천문학적 사실로 제시하지 않는다.
177~178행의 루키페르·헤스페로스는 새벽별·저녁별의 명칭으로 옮겼다. 여기서 포이보스는 운행하는 태양이며, 앞의 19행에서 노래를 이끄는 신으로 나온 용례와 문맥이 다르다.
192~193행은 동서로 이동해도 떠오르고 지는 쪽이 계속 더 먼 곳에 있다는 공간적 서술로 읽었다. 현대 시간대의 일출 시각 계산을 원문에 덧붙이지 않았다.
200행에서 문장이 끝나지 않으므로 201행의 땅도 하늘의 법칙을 본뜬다는 결론까지 이 묶음에 포함했다. 다음 묶음은 202행에서 시작한다.
한국어는 라틴어 저본에서 직접 작성했다. 제목과 읽기 단위는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원문 행 번호·이동·삽입 의심 표시는 보존하고, 영어판이나 다른 라틴어판의 표현으로 몰래 교체하지 않았다.
원자료 해시는 이 구간의 라틴어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SHA-256이다. 라틴어 전사·번역 대응·판본 메타데이터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있으며 원본 파일의 해시와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236–254: 반대편의 사람들과 우주의 생명
이 땅 둘레에는 여러 무리의 사람과 짐승, 하늘을 나는 새들이 살아간다. 한 부분은 곰자리들 쪽으로 솟아 있고, 다른 부분은 사람이 살 수 있는 남쪽 지역에 놓여 있다. 그곳은 우리 발아래에 있지만 그곳 사람들에게는 위로 보인다. 지면이 긴 경사를 알아채지 못하게 하고, 길이 같은 정도로 올라가고 내려가기 때문이다. 우리 쪽에서 해가 질 때, 그곳을 바라보는 태양은 떠오르는 태양이다. 그곳에서는 시작된 낮이 잠든 도시들을 깨우고, 빛과 함께 해야 할 일들을 땅에 되돌려 준다. 우리는 밤 속에 있으며 몸에 잠을 부른다. 바다는 물결로 양쪽을 갈라놓으면서도 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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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발아래의 땅이 그곳 사람들에게는 위라는 구형 지구의 시점 전환을 보존했다. 여기서의 곰자리들은 북쪽 방향의 표지이며 개인의 출생 사인이 아니다.
244행의 uadimonia는 약속·출두 의무라는 표현을 일상적인 일에 가져온 비유로 읽었다. 모든 사람이 법정으로 간다는 사건으로 옮기지 않았다.
250~254행의 신적인 생명력·함께 숨 쉼·말없는 이성·상호 결속은 저본의 우주론이다. 현대 물리학의 힘이나 우주 생물학 이론과 동일시하지 않았다.
249행은 Breiter가 삽입 의심 서체로 인쇄했으므로 번역도 그 상태를 표시한다. 다음 255행에서 황도 사인들을 열거하는 새 단락이 시작하므로 이번 묶음은 254행의 완결 문장까지이다.
영어 해석 증인 대조: Creech도 바다가 양쪽을 가르면서 잇는다는 비유와 우주의 영혼·상호 결속을 풀어 쓴다. 한국어는 먼저 작성한 라틴어 직접 초역을 유지했고 영어의 확장된 운문을 다시 옮기지 않았다.
한국어는 라틴어 저본에서 직접 작성했다. 제목과 읽기 단위는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원문 행 번호·이동·삽입 의심 표시는 보존하고, 영어판이나 다른 라틴어판의 표현으로 몰래 교체하지 않았다.
원자료 해시는 이 구간의 라틴어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SHA-256이다. 라틴어 전사·번역 대응·판본 메타데이터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있으며 원본 파일의 해시와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456–482: 점들로 그린 형상과 일정한 운행
이 별자리들은 거대한 에테르 안에서 나뉜 자리를 차지하며, 우주의 온 둘레에 펼쳐져 있다. 다만 실제 몸과 똑같은 형상을 찾지는 말라. 모든 지체가 같은 밝기로 빛나, 빠진 곳도 빛이 비어 있는 곳도 전혀 없는 모습을 기대하지 말라는 것이다. 모든 별자리가 온몸으로 불탄다면 우주는 그토록 큰 불길을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자연은 그 무게에 짓눌리지 않으려고, 불꽃에서 거두어 둔 만큼을 아껴 두었다. 형상들을 구별하고 일정한 별들로 별자리를 드러내는 것으로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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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가 별들 사이를 잇는 형상이라는 설명과, 빛나지 않는 부분은 추정해 읽는다는 논리를 살렸다. 실제 동물·사람의 윤곽을 모두 채운 발광체라고 옮기지 않았다.
469~473행은 보름달 아래에서 희미한 별들이 가려지고 밝은 별자리 형태가 구별된다는 저본의 관찰 설명이다. 여기서 certa lumina를 모든 별이 동일한 밝기라는 뜻으로 바꾸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은 Breiter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였으며, 원문의 번호와 실제 인쇄 순서를 따랐다. 본문에 없는 시구·교감란의 전승·결락은 새 문장으로 채워 넣지 않았다.
라틴어 원자료 SHA-256은 이 구간의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 파일의 해시와 문단 대응표·지면 번호·삽입 의심 표시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따로 보존했다.
아스트로노미카 I.483–531: 변하는 지상과 변하지 않는 천계
우주가 신적인 힘에 따라 회전하며 그 자체가 신이라는 것, 우연을 스승 삼아 한데 모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드러내는 데 이보다 더 분명한 논거는 없어 보인다. 가장 작은 씨앗들로 우주의 성벽을 세웠다가 다시 그 씨앗들로 풀어낸 최초의 사상가는 다르게 믿게 하려 했다. 바다와 땅, 하늘의 별들, 한없이 넓은 곳에서 어떤 세계들을 만들고 다른 세계들을 해체하는 에테르가 그 씨앗들로 이루어졌으며, 모든 것이 제 근원으로 돌아가 사물의 모습을 바꾼다고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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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락의 원자적 우주 설명에 대한 반박과 불변의 천계라는 주장은 저본 저자의 논증이다. 본문에 없는 철학자의 이름을 확정하여 삽입하지 않았고, 현대 물리학으로 교체하지 않았다.
501행의 Pergama는 바로 뒤의 Troia와 연결되는 트로이아의 성채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도시를 지칭한다고 옮기지 않았다.
518~531행의 천계 불변성은 별의 출몰과 시간 질서를 근거로 펼치는 저자의 신학적 주장이다. 오늘날 관측으로 검증된 영원불변의 우주라는 해설을 덧붙이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은 Breiter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였으며, 원문의 번호와 실제 인쇄 순서를 따랐다. 본문에 없는 시구·교감란의 전승·결락은 새 문장으로 채워 넣지 않았다.
라틴어 원자료 SHA-256은 이 구간의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 파일의 해시와 문단 대응표·지면 번호·삽입 의심 표시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따로 보존했다.
아스트로노미카 I.532–560: 천구의 크기와 원주의 비례
이 별들은 같은 흐름으로 하늘을 짜며, 불꽃들로 여러 형상을 새겨 넣는다. 그보다 높은 것은 없다. 그것들이 우주의 꼭대기이다. 자연의 공동 거처는 이 경계 안에 담겨 바다와 펼쳐진 땅을 품는다. 모든 것은 조화로운 흐름으로 찾아오고 져 간다. 하늘이 한 번 기울어 내려간 곳에서 다시 돌아 솟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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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551행은 원의 지름을 둘레의 약 3분의 1로 보는 저본의 근사 관계이다. 열두 사인 가운데 네 사인에 해당하는 둘레 길이와 지름을 비교하며, 중심의 땅에서 천계까지는 그 절반으로 설명한다. 현대의 정확한 원주율로 본문 숫자를 바꾸지 않았다.
558행의 저본은 fetum, 곧 출생 또는 태어난 존재이다. 전사 보조본의 fatum을 따라 운명이라는 말로 바꾸지 않았다.
560행 뒤에는 문장이 끊긴 채 결락 표시가 있다. 라틴어의 끝과 한국어의 말줄임·결락 안내를 함께 보존하며, 누락된 행 수를 임의로 확정하지 않았다.
한국어 초역 뒤 영어 해석 증인 대조: Creech 인쇄본 23쪽도 지름을 원주의 거의 3분의 1로 설명한다. 한국어 초역의 근사 관계를 유지했으며 정확한 원주율로 본문을 교체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은 Breiter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였으며, 원문의 번호와 실제 인쇄 순서를 따랐다. 본문에 없는 시구·교감란의 전승·결락은 새 문장으로 채워 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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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561–602: 하늘의 다섯 평행권
이제 높은 하늘의 경계들과, 정해진 차례로 하늘을 따라가는 선들을 설명해야 한다. 그 선들을 따라 불꽃 같은 별자리들의 줄이 이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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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섯 원은 북쪽 원·여름의 원·중앙의 원·겨울의 원·남쪽 원으로 차례로 설명된다. partes와 gradus의 여섯·다섯·넷이라는 구획 수를 현대 360도 좌표의 6°·5°·4°로 곧바로 바꾸지 않았다.
564~565행은 Breiter 본문에 없고 관련 전승이 교감란에 제시된다. 다른 전사에서 가져와 본문에 채워 넣지 않았다. 594~596행의 압축된 요약도 저본의 삽입 의심 상태를 유지한다.
겨울의 원에서 우리 쪽 낮이 짧고 반대 지역의 낮이 길다는 상대적 설명을 보존했다. 북반구 계절을 전 지구에 동시에 적용하는 문장으로 바꾸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은 Breiter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였으며, 원문의 번호와 실제 인쇄 순서를 따랐다. 본문에 없는 시구·교감란의 전승·결락은 새 문장으로 채워 넣지 않았다.
라틴어 원자료 SHA-256은 이 구간의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 파일의 해시와 문단 대응표·지면 번호·삽입 의심 표시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따로 보존했다.
아스트로노미카 I.831–864: 혜성의 여러 모양과 자연 속의 불
땅의 더 마른 증기가 모두 같은 모습으로 퍼져 불에 붙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어둠 속에서 갑자기 생겨나는 불붙은 빛들도 서로 다른 형상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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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행은 수염 모양의 설명 뒤에 이동되어 있다. 번호를 새로 매겨 이동을 숨기지 않았다. 수염·기둥·항아리·접시·횃불·화살의 형태를 차례로 보존했다.
853행의 grauida라는 저본 어형을 전사 그대로 남겼다. 구름이 벼락을 품고 만든다는 전체 구문에 따라 옮겼으며, 다른 전사에서 어형을 가져와 교정하지 않았다.
불이 구름·땅·물·나무에 있다는 설명은 혜성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한 저본의 자연철학이다. 모든 자연현상의 현대적 원인을 제시하는 문장으로 고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은 Breiter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였으며, 원문의 번호와 실제 인쇄 순서를 따랐다. 본문에 없는 시구·교감란의 전승·결락은 새 문장으로 채워 넣지 않았다.
라틴어 원자료 SHA-256은 이 구간의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 파일의 해시와 문단 대응표·지면 번호·삽입 의심 표시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따로 보존했다.
아스트로노미카 II.50–81: 새로운 노래와 우주의 상호 결속
헬리콘으로 오르는 모든 길은 이미 닳았다. 샘에서 나오는 강물들도 이제 서로 뒤섞여 흐르며, 물을 뜨려는 손길과 익숙한 곳으로 몰려드는 무리를 감당하지 못한다. 이슬 머금은 풀들 사이로 아직 손대지 않은 초원을 찾자. 숨은 동굴에서 낮은 소리를 연습하는 물을 찾자. 딱딱한 부리의 새들도 맛보지 않았고, 포이보스 자신도 하늘의 불로 한 모금 취하지 않은 물을.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53~59행의 마시지 않은 샘물·자기 전차·자기 배는 시인의 독창성 선언이다. 번역자가 저본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주장으로 바꾸지 않았다.
60~81행의 하나의 숨결과 상호 결속은 저자의 우주론이다. 현대 생물학·대기 순환·에너지 보존 법칙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74~77행은 물·바람·구름·샘의 상호 양육을 열거한다. 특히 바다가 샘을 기른다는 저본의 순서를 현대적인 물순환 설명에 맞추어 교체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82–108: 달·바다·생물과 인간의 연결
그러므로 만물을 다스리는 이 신, 이 이성은 하늘의 사인들에서 지상의 생물들을 이끈다. 그 사인들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는 그것들이 감지되게 하고 민족들에게 삶과 운명을, 각각의 몸에는 고유한 성향을 베풀게 한다. 그 증거는 가까운 곳에서 찾아야 한다. 이와 같이 하늘은 들판을 조절하고 여러 곡물을 주었다가 거두며, 바다를 움직여 땅으로 밀어 넣었다가 물러나게 한다. 바다를 붙드는 이 요동은 때로 달의 별빛에 움직이고, 때로 반대 방향의 물러남에 자극받으며, 때로 한 해 동안 달리는 포이보스를 따라간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82~92행은 앞의 우주적 결속에서 지상의 삶과 성향에 관한 주장을 이끌어 간다. 천체와 생물 사이의 연결을 논증하는 저자의 말이며 현대 생물학적 검증 결과로 제시하지 않는다.
87행에서 문장이 바뀌므로 82~92행을 한 한국어 문단으로 묶었다. 하늘의 들판 조절과 바다의 움직임을 함께 옮기며 행의 중복 배정을 피했다.
96~98행의 형제는 달이 빛을 얻는 상대인 태양을 시적으로 가리킨다. 달의 얼굴을 주고받는 표현을 보존하고 빛의 물리적 작용에 관한 추가 설명을 본문에 넣지 않았다.
103행의 lustrant는 정화의 행위로 옮겼다. 동물의 구체적인 의례나 행동을 원문에 없는 관찰 사례로 만들어 붙이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109–149: 운명의 법을 배우는 운명
인간에게 능력이 허락된 다른 기술들은 제쳐 두겠다. 그것들은 우리 재산의 선물이라기보다 오히려 덫이기도 하다. 아무것도 균등한 법 아래 나누어지지 않았다는 점도, 창조자들이 물질적 몸을 가진 것이 아님이 드러난다는 점도 제쳐 두겠다. 운명이 확정되어 피할 수 없다는 점도 제쳐 두겠다. 물질에는 이끌리는 것이, 우주에는 이끄는 것이 제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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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14행은 다른 논거들을 제쳐 둔다고 열거하는 수사법이다. 112행의 summi non corporis는 높은 존재들이 물질적 몸의 소유자가 아니라는 취지로 옮겼으나 압축된 어구이며 저본도 이 행을 삽입 의심으로 표시한다.
131~135행의 이성과 예측 결과에 대한 확신은 저자의 주장이다. 번역자가 예측력을 실험하여 확인했다는 뜻이 아니다.
138~144행의 비어 있는 궤도와 혼자 가는 전차는 시적 독창성의 비유이다. 실제 관측 장소나 점성술 계산 절차로 바꾸지 않았다.
147~148행은 듣기 좋은 것과 적은 수고를 바라는 무리를 비판하는 압축된 문장이다. 문법의 생략을 한국어에서 최소한으로 풀었으며 새 기법 설명을 넣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297–341: 사인 이름만으로는 삼각·사각을 정할 수 없다
그러나 사각 관계를 단지 세는 데 만족하여, 사인을 넷씩 세면 우주가 나뉜다고 여기거나, 다섯째마다 놓이는 세 사인으로 삼각형을 꾸미기만 하면 서로 돕는 힘과 우호적인 출생, 별들 사이의 친족 같은 결속을 알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잘못이다. 어느 쪽으로 세어도 다섯 사인이라 하더라도, 그렇게 다섯째 자리에 놓이는 사인들 아래에서 태어난 이들이 삼각의 힘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이름으로는 삼각을 지키지만, 실제 위치에서는 그 성질을 잃고 수량과 어긋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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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308행은 trecentae et ter uicenae, 곧 300+3×20=360이다. 지면을 확대해 ter를 확인했으며, 초고 전사에서 빠진 단어를 복구했다. 저본의 수량을 임의로 고친 것이 아니다.
삼각의 기준은 120, 사각의 기준은 90이다. 원문의 경계 사례는 0→150에서 150, 0→120에서 120, 30→90에서 60이라는 연속각 계산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앞뒤 사인의 첫 부분·끝부분을 현대 1도 단위의 포함식 세기로 바꾸지 않았다.
335~336행은 백에 오분의 일을 더하면 120, 십분의 일을 빼면 90이라는 관계이다. 한국어에서는 두 도형의 지시 대상을 드러내어 옮겼다.
337~341행의 직선과 간격에 관한 문장은 압축되어 있다. 본문에 허용 오브나 추가 도수 범위를 만들어 넣지 않았다. 사인 관계와 도수 관계를 구별하는 저자의 논증이지 현대의 모든 애스펙트 기법을 하나로 확정하는 규칙이 아니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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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342–357: 배치의 실제 간격과 삼각의 우세
그러므로 모든 출생이 삼각 관계인 사인들에서 감응을 얻는 것은 아니다. 사인들이 사각 관계라고 해도, 그들 사이의 교류가 끊김 없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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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344행은 Breiter의 본문에서 빠지고 교감란에서 관련 전승을 설명한다. 이미 앞에 나온 구절을 다른 전사에서 다시 가져와 중복 본문으로 넣지 않았다.
352~357행은 도형의 선이 천구의 둘레에서 얼마나 안쪽으로 들어오는지를 힘의 순수성에 연결하는 저자의 설명이다. 삼각·사각의 의미를 현대 심리적 좋음·나쁨만으로 축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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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433–452: 열두 사인의 신적 수호자
이것들을 살핀 뒤에 다음으로 힘쓸 일은 무엇인가? 사인들의 수호와 그들에게 붙은 신들을 아는 일이다. 자연이 무엇을 각 신에게 봉헌했는지를 알아야 한다. 자연은 큰 작용력에 신의 얼굴을 주고, 여러 힘을 성스러운 이름 아래 감추었다. 그 인격이 사물에 무게를 더하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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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록은 열두 사인의 신적 수호 배정이며 일곱 천체의 도미사일 표가 아니다. 같은 신 이름이 행성 이름으로도 쓰인다는 이유로 행성 거처 배정으로 고치지 않았다.
키테레아·포이보스·킬레네의 신·마보르스는 원문의 신 이름과 별칭을 보존했다. 대응 설명은 용어집을 통해 제공하며 본문의 열두 배정은 그대로 둔다.
444행은 사수의 사람과 말 부분을 함께 설명한다. 디아나가 있다는 이유로 달의 하우스라는 별도 결론을 본문에 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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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693–724: 도데카테모리아—한 사인 안의 열두 몫
이제 눈으로는 작지만 무게는 큰 것을 살펴라. 그리스어 이름으로만 불리도록 허락된 것, 이름 자체가 그 까닭을 나타내는 도데카테모리아이다. 사인들이 각각 서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그 수 전체를 다시 열둘로 나눈다. 그러면 이치 자체가 각 구획에 두 부분과 반 부분이 있음을 알려 준다. 도데카테모리온의 경계는 이 분량으로 정해진다. 모든 사인에 들어 있는 열두 몫 전체를 우주의 창조자는 같은 수의 빛나는 별자리들에 배정했다. 서로의 몫을 번갈아 나누며 결합하게 하고, 우주가 자신을 닮으며 모든 별자리가 모든 별자리 안에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 혼합을 통해 조화가 전체 몸을 다스리고, 공통의 원인으로 서로 보호하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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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은 30÷12=2.5이다. 해당 사인의 첫 도데카테모리온은 자기 사인, 다음은 뒤따르는 사인이라는 배정을 그대로 옮겼다.
이 구간의 고정된 사인 내부 분할과, 바로 다음의 달 위치를 사용하는 별도 절차를 한 산식으로 합치지 않았다.
700행 중간에서 다음 문장이 이어지므로 693~706행을 함께 묶었다. 원문 행을 한국어 문단에 중복해서 배정하지 않았다.
707~712행의 성향·동물·남녀에 대한 설명은 저자의 역사적 주장이다. 현대 개인의 정체성이나 출생 결과를 분류하는 기준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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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725–737: 달의 위치를 사용하는 다른 도데카테모리아 절차
같은 이름 아래 다음의 방법도 발견되었다. 태어나는 시각에 달이 어느 부분에 서 있든, 그 도수에 네 번씩 세 묶음, 곧 열둘을 곱하라. 높은 우주에서 그만큼의 별자리가 빛나기 때문이다. 그 뒤 달이 빛난 그 사인에는 그곳에서 아직 모자란 나머지 부분들을 세어 배정해야 함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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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절차는 앞의 30도 사인을 12개로 단순히 나누는 설명과 별도로 제시된다. 달의 도수에 12를 곱함, 현재 사인의 남은 도수를 먼저 셈, 다음 사인별 30도, 마지막 남은 수의 2.5도 몫 배정을 순서대로 옮겼다.
달이 빛난 사인의 남은 부분을 세는 729~730행을 다른 전통의 ‘사인 시작점에서 곱한 수를 옮김’이라는 공식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12배법·13배법 등의 후대 명칭으로 본문을 확정하지 않는다.
735행 문장이 736행 첫 단어까지 이어지므로 731~737행을 함께 묶었다. 한국어는 라틴어에서 직접 작성했으며 다른 언어 번역의 산식을 가져오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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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750–787: 글자에서 시로, 재료에서 도시로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뒤에 각각 알맞은 순서로 설명하겠다. 지금은 알지 못하는 것들을 그 쓰임에 따라 가르친 것으로 충분하다. 지체들을 이해하여 확신이 선 뒤에는, 전체 몸도 쉬운 이치로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각각을 다룬 뒤에야 전체에 관한 노래가 제대로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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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er는 764행을 763행 앞에 놓는다. 한국어도 인쇄 순서를 따랐다. 763행은 dederint, 곧 교사들이 준 가르침을 말하며 derident라는 비웃음의 동사가 아니다. 생략된 문장 연결을 최소한으로 풀어 옮겼다.
도시 건설과 문법 교육은 전개 순서를 설명하는 비유이다. 별도 역사적 도시 건설 사례나 교육 제도의 기록으로 확대하지 않았다.
785행의 ratione remota는 뒤의 이론을 다루기 전에 재료를 먼저 떼어 살핀다는 문맥으로 옮겼다. 이성을 버리고 비합리적으로 번역하라는 뜻으로 읽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I.1–42: 수와 이름을 시로 옮기는 과업
피에리아의 여신들이여, 새로운 것으로 솟아오르고 제 힘보다 큰일을 감행하며, 아무도 이르지 않은 숲길을 걷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나를 이끌어 달라. 나는 그대들의 경계를 넓히고, 그에 합당한 노래를 시에 담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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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행은 Breiter가 21행 뒤에 인쇄한 순서를 따랐다. 새 번호를 매기거나 원래 번호 위치로 되돌리지 않았다.
5~25행의 신화·전쟁 소재는 작자가 이번 시에서 다루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목록이다. 암시된 인물의 이름이나 해설을 모두 본문에 덧붙이지 않았다. 17행의 친족 관계도 일반적인 관계로 고쳐 쓰지 않았다.
31~42행은 수량·전문어를 정해진 운율에 담는 어려움과 외래 명칭 사용을 직접 설명한다. 이번 한국어는 운율 재현보다 조건·수량·논리의 보존을 우선하는 산문 번역이며 별도의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것이 아니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43–95: 인간사를 나누는 활동 영역
이제 세밀한 주의로 가장 중요한 문제를 살펴라. 깨어 있는 이해 속에 잘 간직하여 확립한다면, 이 가르침은 특별히 유용한 쓰임을 제공하고 운명을 알아보는 기술에 확실한 길들을 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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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6행은 이 활동 영역들이 고정된 하늘의 장소가 아니라 출생 시각에 따라 다른 사인에 놓이면서 상대 순서는 유지한다고 명시한다. 제2권의 천계 장소나 현대 12하우스 주제 목록으로 합치지 않았다.
58~66행에서는 사인들과 포이보스·달·떠도는 별들이 서로 작용하는 관계가 설명된다. sidera와 stellae를 모두 같은 종류의 항성으로 옮기지 않았다.
92행은 따로 삽입 의심 상태를 표시하며 번역에서 생략하지 않았다. 저본의 운명론은 저자의 논증이지 이번 프로젝트가 실험으로 검증한 예측 법칙이 아니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203–246: 상승점을 두 시간씩 나누어 구할 수 없는 까닭
그대는 재빠른 정신으로 살펴야 할 다른 문제도 물을지 모른다. 출생한 그 시각에 거대한 천구에서 떠오르는 호로스코포스를 어떤 방법으로 정확히 잡아낼 수 있는가? 이것을 세밀한 이치로 파악하지 못하면 기술의 토대가 무너지고 순서도 어긋난다. 모든 것을 다스리는 주요 자리들이 잘못되면 우주는 거짓된 모습을 보이고, 시작점도 확립되지 않으며, 장소의 미세한 이동으로 별들의 배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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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24행의 두 시간당 한 사인 방식은 이 문단에서 소개한 뒤 반박하는 계산법이다. 저자가 권장하는 최종 산식으로 분리하여 제공하지 않았다.
238~246행은 낮의 길이에 따라 시간 단위가 달라지는 문제를 다룬다. 이를 오늘날의 60분 고정 시간이라고 전제하지 않는다. 다음 구간에서 분점 기준 시간을 마련한다.
225~234행의 가까움·멀어짐·굽음은 저본의 천구 기하와 시적 표현이다. 현재의 지심·관측 좌표 계산을 완성한 설명으로 보충하지 않았다. 245행의 luce는 이 논증 안의 낮을 옮겼으며 수량의 긴장도 원문대로 남겼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247–274: 분점 기준 시간과 나일 지역의 주야 길이
낮과 밤을 같은 시간 단위로 재고, 시기에 따라 어느 정도의 길이를 갖는지 알지 못하면 진실의 자취를 확립할 수 없다. 먼저 낮을 표시하고 어둠에도 자리를 배분할 정확한 시간의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은 천칭자리에서 밤이 낮을 이기기 시작할 때, 또는 봄 가운데에서 낮에 자리를 내주기 시작할 때의 시간이다. 포이보스가 하늘의 가운데를 달리므로, 그때에만 양쪽의 기간이 열두 시간씩으로 균등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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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분점 때 낮·밤이 각각 12인 기준 시간을 사용하여 동지의 낮 9.5, 밤 14.5를 설명한다. 합은 24이며, 같은 비율을 전 지구에 적용하지 말라는 지역 한정이 271~274행에 붙는다.
염소자리 여덟째 도수는 저본 본문의 계절 경계이다. 오늘날의 열대황도 0도라는 정의를 본문에 대신 넣지 않는다. 제3권 끝에서 다른 경계 도수도 소개된다.
261행의 sic tu duodenas라는 인쇄 어구는 매끄럽지 않다. 한국어는 앞뒤의 합계 관계를 드러내되 다른 판본의 문장으로 원문을 교체하지 않았다. 나일의 일곱 하구와 별의 비유도 현대 하천 지형 설명으로 고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275–300: 사인별 상승 시간과 스타디아
이제 사인들이 몇 스타디아에 걸쳐 얼마 동안 떠오르고, 또 얼마 동안 지는지 날카로운 정신으로 배워라. 짧은 설명 속에 담긴 큰 편익을 놓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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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치들은 앞 구간의 나일 지역 예를 잇는다. 양자리 상승은 40스타디아=1⅓시간, 하강은 80스타디아=2⅔시간이다. 이 문맥에서 1시간은 30스타디아에 대응하며 지리적 거리 단위와 구별한다.
284~285행의 분수는 앞의 8스타디아 증가와 맞추어 1/4+(1/4×1/3÷5)=4/15시간, 곧 16분으로 읽었다. 수량 관계는 편집자의 산술 검증이며 원문에 십진 표나 현대 계산 코드를 삽입한 것이 아니다.
상승·하강이 천칭자리에서 뒤집히는 관계를 보존했다. 한 사인당 고정된 두 시간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되돌리지 않았다. 후속 문단은 이 지역의 수치를 모든 위도에 적용할 수 없다고 명시한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301–322: 적도 지역의 하늘에 관한 설명
그러나 모든 땅에서 낮과 어둠의 분량이 같은 것은 아니며, 시간의 길이도 같은 합계로 변하지 않는다. 하나의 이치 아래에서 분량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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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소스의 양털과 집게발·저울은 양자리와 천칭자리의 분점 관계를 나타내는 시적 명칭이다. 여기서는 적도 지역의 주야 균등을 논하는 문맥으로 옮겼다.
306행은 모든 사인이 두 시간씩 떠오른다고 직접 말한다. 이것을 현대의 정확한 적경·사승 계산으로 수정하거나 사실로 보증하지 않는다. 낮·밤 길이의 균등과 모든 30도 황도 구간의 상승 시간이 정확히 같다는 명제는 동일하지 않다.
본문은 한 지역의 수치와 다른 지역의 차이를 구별하도록 요구한다. 앞서 소개한 나일 지역의 수치를 전 지구에 확대 적용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323–355: 위도에 따라 기울어지는 하늘
그러나 그 땅의 지역에서 벗어나, 둥근 지면을 무거운 걸음으로 밟으며 어느 쪽 끝의 극으로든 향해 간다고 하자. 자연은 둥그스름한 지면을 부푼 구체로 펼쳐 놓고, 우주 한가운데에 사방에서 떠 있도록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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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행은 PDF 91쪽의 마지막 본문 행이다. 중단 초고 다음 행을 확인하면서 재개 지면을 PDF 92쪽에서 91쪽으로 바로잡았다.
334~336행은 천계 자체의 배치와 관찰자가 옮기는 위치를 구별한다. 천구가 실제로 위도에 따라 재구성된다는 현대 물리적 설명으로 바꾸지 않았다.
348행의 서른 밤과 서른 낮은 저본의 수량이다. 현대의 정밀 극야 일수로 제시하지 않는다. 326행은 decircinat, 343행의 끝은 in umbras로 확대 지면에서 확인하여 전사했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385–417: 어느 지역에나 적용하는 상승 시간의 배분
이제 시간의 길이가 얼마나, 또 어떤 원인으로 달라지는지 설명했으므로, 각 지역에서 사인들이 몇 시간에 떠오르고 지는지 배워라. 떠오르는 도수를 확실히 잡아내어, 의심스러운 계산 때문에 상승점을 잘못 정하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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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긴 낮 D의 1/6은 사자자리에, 그때의 가장 짧은 밤 N의 1/6은 황소자리에 배정한다. 두 값의 차이를 다시 3으로 나누므로 사인 간 증가량은 (D−N)/18시간이다. 앞의 양자리에서 시작한 나일 예와 절차를 구별했다.
첫 예의 9.5·14.5시간을 여기에 대입하면 황소자리 19/12시간, 사자자리 29/12시간, 증가량 5/18시간이다. 이는 앞의 40스타디아·사인마다 8스타디아라는 표와 정확히 같은 수열은 아니다. 두 수치를 자동으로 같게 고쳐 쓰지 않았다.
천칭자리에 이른 뒤 증감이 뒤집히는 문구를 보존했다. 현대 사승의 삼각함수 계산이나 정밀 관측값과 일치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417행은 다음 스타디아 방식으로 이어지는 연결 문장이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418–442: 스타디아 환산과 저본의 수치상 난점
또 다른 계산법은 각각 몇 스타디아에 떠오르고 지는지를 다룬다. 그 수가 세 번 백에 스무를 더한 수를 이룬다고 할 때, 포이보스가 가장 높은 하늘에서 하지에 이를 무렵 여름밤의 몫으로 전체 시간에서 떼어 내는 비율만큼, 그 합계에서도 한 몫을 빼라. 그것을 뺀 나머지를 똑같은 여섯 부분으로 나누고, 그 6분의 1을 뜨거운 사자자리에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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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행의 인쇄문은 ter centum numeris uicenaque로, 그대로는 300+20=320으로 읽힌다. 앞의 40스타디아=1⅓시간을 하루 24시간으로 확장하면 720이므로 두 수량은 일치하지 않는다. 이 불일치를 번역 오류처럼 감추거나 원문에 없는 400을 보충하지 않았다.
검토 보조인 van Wageningen 1915년 전사에는 419행에 <quater et>라는 보충이 있다. 이를 넣으면 400+300+20=720이 되지만 Breiter 인쇄 본문에는 없으므로 한국어 본문은 보충하지 않고 여기서만 차이를 설명한다.
425행의 저본은 lucis, 곧 낮이다. 같은 절차의 앞 문단에서는 황소자리에 밤의 몫을 주며, 보조 전사는 이곳을 noctis로 인쇄한다. 한국어는 저본의 낮을 유지하고 계산상 불일치를 주석에 남겼다. 정상적인 계산 결과를 만들기 위해 밤으로 몰래 교체하지 않았다.
427~429행은 두 합계의 차이를 말하는 압축된 문장으로 읽었다. 419·425행의 난점 때문에 이 문단 전체를 검증된 현대 산식으로 제공하지 않는다. 다음의 낮 증가 규칙과도 별개의 절차로 구별한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443–482: 겨울부터 늘어나는 낮의 서로 다른 증가량
이제 겨울의 달들에서 낮이 어떤 증가량으로 늘기 시작하는지 배워야 한다. 눈처럼 흰 양털의 사인에 이르러 낮과 어둠이 같은 멍에를 질 때까지, 모든 사인에서 같은 단계로 늘어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중요한 계산이므로 간략히 가르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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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458행의 조건절이 문단 경계에 나뉘지 않도록 448~464행을 한 문단으로 옮겼다. ternis는 저본대로 세 시간이다.
예시의 증가량은 염소 1/2시간·물병 1시간·물고기 3/2시간으로 합이 3시간이다. 이어 양·황소·쌍둥이에서는 3/2·1·1/2시간으로 뒤집힌다. 이 합과 원문의 순서는 보존했다.
‘밤이 낮보다 세 시간 길다’는 조건과, 낮을 세 시간 늘리면 분점에서 같아진다는 설명은 하루 24시간의 균등시로 동시에 해석하면 맞지 않는다. 밤이 줄어드는 만큼 낮이 늘므로 차이의 절반인 1.5시간이면 같아지기 때문이다. 저본에 없는 여섯이라는 수를 본문에 넣어 불일치를 감추지 않았다.
478행의 brumae는 저본대로 보존했다. 479행은 annique inuertitur에서 공백 없이 annique를 잇는 인쇄어임을 확인하여, 초고의 잘못된 분절을 교정했다. 한국어의 한 해가 방향을 바꾼다는 뜻은 유지했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483–509: 시간당 열다섯 도를 쓰는 다른 상승점 계산
어느 때 물 밑에서 올라와 세상에 나타나는 사인을 찾는 데에는 또 다른 길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낮에 구한다면 낮의 몇 번째 시간인지 살펴라. 그 수를 열 배로 하고, 같은 수를 다섯 번 더한 합계를 보태어라. 어느 시간이든 별들이 우주의 열다섯 도만큼 솟아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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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목은 시간 수×10에 같은 수×5를 더하는 15배 절차를 제시한다. 앞에서 사인마다 같은 두 시간을 주는 방식을 비판하고 위도별 상승 시간을 구한 논증과 긴장이 있으므로, 두 방법을 하나의 정밀 산식으로 합치지 않았다.
491행은 태양에게 남은 도수를 더하라고 한다. 태양이 이미 지나온 도수로 조용히 바꾸거나, 본문에 명시되지 않은 야간 계산의 시작점을 임의로 보충하지 않았다.
498~502행에는 30도씩 배분하는 절차가 되풀이된다. 중복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번역에서 생략하지 않았다. 508행도 삽입 의심 상태를 표시하면서 옮겼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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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I.560–580: 사인마다 배정된 생명 연수
지금까지 삶의 각각의 시기에 어떤 일이 찾아오며, 각 해와 달, 시간과 날이 어느 사인에 속하는지 가르쳤다. 이제 생애 전체의 길이를 담는 다른 계산법을 설명해야 한다. 각 사인이 몇 년을 준다고 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별들로 삶의 끝을 구할 때에는 이 계산을 살피고 수량으로 기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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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된 수량은 양자리 10년8개월, 황소 12년8개월, 쌍둥이 14년8개월, 게 16년8개월, 사자 18년8개월, 처녀 20년8개월이다. 천칭부터 반대 순서로 대응한다. 이는 저본의 수량을 환산한 값이지 실제 사람의 수명을 검증한 값이 아니다.
576~577행의 염소자리는 네 달을 더하면 15년이라는 조건이므로 14년8개월이다. 이를 본문에 나온 15년 그대로 확정 수명으로 표에 넣지 않았다. 571행의 tribues는 주겠다는 동사이며 삼이라는 수가 아니다.
580행의 lustra solis는 앞의 양자리와의 동일성을 따라 태양의 순환으로 옮겼다. 여기서의 시어를 로마 인구조사의 5년 주기로 기계적으로 곱하지 않았다. 본문의 시어와 산술 환산을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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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I.669–682: 전환이 일어나는 한 도수와 세 견해
그러나 모든 형상에 걸쳐 전환이 똑같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며, 사인의 전체가 시간을 돌려세우는 것도 아니다. 천칭자리와 양자리가 가을과 봄을 나타낼 때, 각각의 계절에서 오직 하루만이 밤을 자기와 같게 한다. 게자리 전체에서도 가장 긴 낮은 하루뿐이며, 염소자리에서는 그 낮과 같은 길이의 밤이 나타난다. 나머지는 번갈아 시간을 앞당기기도 하고 물러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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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사인 전체와 실제 전환이 일어나는 특정 도수를 구별한 뒤 8·10·1이라는 세 견해를 나란히 소개한다. 앞의 염소자리 여덟째 도수라는 예를 이유로 다른 두 견해를 생략하지 않았다.
681행의 decimas는 형태가 압축되어 있으나 앞뒤의 parte·primae와 병렬인 열째 도수로 읽었다. 현재의 열대황도 경계 0°로 본문을 일괄 교체하지 않았다.
이 구간은 제3권의 마지막 682행까지이다. 저본 본문 뒤의 교감란에 기록된 종결·다음 권 표시는 시구가 아니므로 번역 문단 수에 넣지 않았다. 다음 권은 인쇄본 89쪽·PDF 105쪽에서 시작한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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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1–22: 끝없는 욕망과 정해진 운명
우리는 왜 이토록 근심스러운 세월로 삶을 소모하는가? 두려움과 사물에 대한 눈먼 욕망으로 괴로워하고, 끝없는 걱정 속에서 늙어 가며, 오래 살기를 구하다 오히려 삶을 잃는가? 소망이 어느 지점에 이르러도 만족하지 못한 채 언제나 장차 살 사람처럼 지내면서, 정작 한 번도 살아 보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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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는 욕망에 대한 비판과 운명론을 연결한다. 저자의 철학적 주장으로 옮겼으며 실제 사건이 모두 사전에 결정됨을 이번 작업이 증명했다는 뜻이 아니다.
5행의 uicturos는 앞으로 살 것이라는 미래 지향의 표현이며, uiuimus와 대비한다. 이를 실제 승리를 뜻하는 단어로 읽지 않았다. 16행의 역설도 태어나는 순간 곧 신체적으로 사망한다는 뜻으로 풀지 않았다.
11행의 census는 재산의 가치와 그 소비를 둘러싼 역설이다. 현대 인구조사 또는 차트의 수치로 치환하지 않았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UTF-8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파일·전사·문단 대응·교정 기록은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구별해 보존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V.50–88: 권력도 기술도 피하지 못하는 결말
마그누스여, 미트리다테스의 세력을 꺾고 바다를 되찾으며, 두루 밟은 세계에서 세 번의 개선을 누렸던 그대가 나일의 해안에서 죽으리라고 누가 믿었겠는가? 또 다른 마그누스를 세울 수도 있었던 그대의 몸을 난파선의 불이 장사지내고, 밀려온 선체의 조각이 화장 장작이 되리라고 누가 믿었겠는가? 운명의 신적 힘 없이 누가 그토록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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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음식·독을 나열하는 대목은 운명이 예상과 어긋난 결과를 낳는다는 시인의 논증이다. 치료를 중단하거나 독을 사용하라는 권고로 제시하지 않는다.
57~62행은 이름을 직접 적지 않은 인물을 정치적·종교적으로 묘사한다. 한국어도 그 간접 표현을 유지했으며 명명된 인물의 새 전기를 본문에 끼워 넣지 않았다.
63~68행은 한 행에 서로 다른 역사적 사례가 걸려 있으므로 통째로 묶었다. 마지막의 카토에 관한 승패 역설 역시 평범한 승리로 풀어 없애지 않았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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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89–123: 운명론과 책임, 사인의 성격으로 넘어가며
가난하다고 더 짧은 생애를 받는 것은 아니며, 한없는 재산으로 운명을 살 수도 없다. 운은 화려한 집에서도 시신을 끌어내고, 가장 높은 이들에게 화장대를 명하고 무덤을 세운다. 왕들 자신을 다스리는 이 왕권은 얼마나 큰가! 더구나 덕은 불행하고 해로운 행위는 성공하며, 잘못 세운 계획에는 보상이 있고 신중함은 실패하기도 한다. 운은 사유를 심사하여 공로 있는 이를 따르지 않고, 구별 없이 모든 이 사이를 떠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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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05행의 몸과 출생에 관한 설명은 저자의 역사적 자연관이다. 현대의 선천성 차이나 질병을 별의 작용 또는 잘못으로 평가하는 기준이 아니다.
110행의 저본은 magis, 곧 더 미워한다는 표현이다. 앞뒤 논증이 매끄럽지 않더라도 이를 ‘덜’로 조용히 바꾸지 않았다. 116행의 비난도 시인의 주장과 번역자의 판단을 구별한다.
122행의 color는 사인의 전반적인 성격·인상으로 읽었다. 각 사인의 실제 색상을 배정하는 표가 시작된다는 뜻으로 옮기지 않았다.
120행의 fabricare는 짓는다는 동사이므로 하늘로 향하는 계단을 세운다는 비유로 옮겼다. 초고의 fabricae 전사와 하늘의 구조라는 풀이를 원지면에 따라 교정했다. 이는 판본 차이가 아니라 초고의 오류 수정이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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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124–161: 양털·경작·음악과 세 사인의 활동
양자리는 풍성하게 자라는 양털로 부유하다. 털을 벗겨도 새 털에 대한 희망을 언제나 다시 갖는다. 갑작스러운 파산과 풍족한 재산 사이에서, 늘어남과 함께 쇠락하며 소망 때문에 손실로 향한다. 온갖 기술을 거치며 여러 이익을 낳는 털과 그 결실을 사람들에게 내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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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멍에·쌍둥이의 음악이라는 형상이 인간의 일과 성품에 연결되는 저본의 설명이다. 현대의 사인별 직업 적성이나 성격을 검증한 표로 제시하지 않는다.
126~127행의 성장·쇠락은 양털이 자라다가 깎이는 형상과 재산의 부침이 겹친다. 문장이 역설적이라는 이유로 계속 부유해진다는 단선적인 풀이로 바꾸지 않았다.
152~161행에서 수·가락·천계의 이해가 함께 언급된다. numeri와 modi를 모두 한 종류의 수학적 단위로 환원하지 않았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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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189–216: 처녀자리의 배움과 천칭자리의 판단
매듭으로 묶인 처녀 에리고네는 가르침에 알맞으며, 자신이 삶을 정해 준 이들의 성품을 배움으로 이끈다. 익힌 기술로 정신을 훈련하고, 재산의 이득보다는 사물의 원인과 힘을 탐구하게 한다. 말의 아름다움과 언변의 지배력을 주며, 자연의 숨은 원인 속에 감추어진 것까지 모두 알아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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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자리의 성품·생식에 대한 연결은 저본의 역사적 배정이며, 현대 개인의 능력이나 생식 상태를 평가하는 기준이 아니다. 197~199행의 약기법은 말과 기호의 관계를 보존하여 옮겼다.
200행의 in uitio bona는 이어지는 수줍음과 억제의 설명을 따라 좋은 자질이 결점으로 작용한다는 압축 표현으로 읽었다. 명료하지 않은 구문을 다른 판본으로 교체하지 않았다.
203행의 chelae는 천칭자리를 집게발로 부르는 시적 명칭이다. 전갈자리의 새 부분을 뜻하는 것처럼 처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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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294–311: 한 사인 안의 세 배정
그러나 어떤 것도 그 자체만으로 온전한 힘을 발휘하지 않는다. 모든 사인은 같은 크기의 구획에서 특정 사인들과 힘을 나누고, 손님을 맞이하듯 천계의 교류를 맺어 자기 부분을 그 안에 머무는 사인들에게 내준다. 명칭은 수에서 나왔다. 서른 도로 이루어진 사인은 세 몫으로 움직이며, 자기 안에 모이는 사인들에게 열 도씩을 준다. 그렇게 각 사인에는 차례로 세 사인이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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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번 행은 Breiter 본문에 없고 교감란에 관련 전승이 실려 있다. 거기 적힌 명칭을 시구로 본문에 채우지 않았다. 제목과 용어 연결은 편집자의 안내이다.
본문은 30도÷3=10도의 구획에 다른 사인을 배정한다. 이를 일곱 행성의 칼데아식 데칸 표로 교체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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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363–408: 혼합된 성품과 앎에 드는 수고
이 계산법은 숨어 있는 우주의 힘을 드러내고, 하늘을 더 많은 방식과 거듭 등장하는 이름으로 나눈다. 여러 번 나눌수록 천구는 더 잘 결합한다. 익숙한 명칭에 마음이 속지 않도록 하라. 별들은 인간에게 보여 주기보다 감춘다. 예리한 정신의 시선을 더 깊이 보내야 한다. 찾을 것은 그 안에 남아 있으니 모든 힘으로 따라가야 한다. 사람이 어떤 사인의 구획에서 생겨났다면 그 사인의 성품을 지니고, 그 별 아래 태어난 것이다. 자연은 열 도씩의 몫을 통해 그렇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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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386행은 한 사인에 단 하나의 성품과 직업을 대응시키는 해석을 저자 스스로 제한한다. 이 단서를 생략한 고정 성격표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391~407행은 앎의 어려움과 노고를 신적 지식의 가치로 설명하는 철학적 수사이다. 자기희생이나 위험 행동을 실행하라는 안내가 아니다.
405행의 nepotes는 문맥상 방탕한 사람들로 읽었다. 후손이 조상의 죽음을 바란다는 계보 이야기로 바꾸지 않았다. 408행의 연결 문장까지 이 묶음에 넣고, 개별 도수 논의는 409행에서 시작한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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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409–443: 사인 안에서도 다른 도수와 시의 한계
열 도씩의 수에 따라 어느 사인이 어느 사인을 다스리며 각각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각자의 개별 도수 자체도 살펴야 함을 기억하라. 얼음으로 굳은 곳, 불에 타 버린 곳, 두 원인으로 불모가 된 곳, 습기가 너무 많거나 적정량보다 적은 곳을 살펴야 한다. 모든 사인은 섞인 힘과 다양한 짜임으로 떠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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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도수에 대한 차이를 토지·항구·강의 다양성에 빗댄다. 하늘의 특정 도수가 얼거나 타 버린다는 것을 현대 관측값으로 제시하지 않았다.
419행 torres와 424행 curriue는 저본의 인쇄어를 남겼다. 문맥은 메마른 토지와 강의 왕복 흐름으로 옮기되 전사 보조의 다른 표현으로 교체하지 않았다.
431~443행은 숫자와 명칭을 시로 옮길 때 임의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저자의 선언이다. 뒤의 도수 목록도 이 원칙에 따라 수량과 불확실한 독법을 구별한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UTF-8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파일·전사·문단 대응·교정 기록은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구별해 보존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V.444–458: 양·황소·쌍둥이의 불리한 도수
숫양의 넷째 도수는 해롭고 여섯째도 유익하지 않다. 일곱째도 그와 같으며 열째와 열째에서 둘을 더한 도수도 그러하다. 일곱과 아홉의 두 합계를 각각 두 배로 한 도수, 스물에 하나를 더한 도수도 해롭다. 다섯을 더한 것과 일곱을 더한 것도 불리한 몫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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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서수와 덧셈·곱셈을 섞어 쓴다. 해석한 도수 목록은 양 4·6·7·10·12·14·18·21·25·27, 황소 9·13·17·22·24·26·28·30, 쌍둥이 1·3·7·15·19·21·25·27·29이다. 원문의 식과 환산값을 대조해 기록한다.
이 번호는 저본이 세는 도수의 순번이다. 1°부터 셀 때의 구간과 현대의 0°부터 시작하는 연속각을 구별하며, 실제 개인의 길흉을 보증하는 도수표로 제공하지 않는다.
이 목록은 불리한 도수의 열거이지 행성별 모노모이리아의 지배자 목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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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UTF-8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파일·전사·문단 대응·교정 기록은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구별해 보존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V.473–485: 천칭·전갈·사수의 불리한 도수
집게발에서는 다섯째와 일곱째가 열 때문에 이롭지 않다. 열한째에 셋째를 더한 것, 열째에 일곱째를 더한 것, 스물을 지나 넷째와 일곱째, 그리고 수를 닫는 마지막 둘인 스물아홉째와 서른째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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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칭의 474행은 undecimae에 tertia가 더해진다는 압축된 구문으로 읽어 14를 취했다. 3과 11을 각각 독립 항목으로 추가하지 않는다. 이어 17·24·27·29·30이며 처음 5·7을 포함한다.
전갈의 목록은 1·3·6·10·15·22·25·28·29이다. 사수는 4·8·12·16·20·24·26·28·30으로 읽었다. 사수 483~484행은 두 배라는 지시가 병렬 표현에도 미친다고 해석한 것이며, 압축되어 있다는 점을 남긴다.
불리한 도수를 피하라는 말은 역사 문헌 본문의 명령형을 옮긴 것이다. 현재의 의사결정이나 건강·안전의 기준으로 권하지 않는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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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711–743: 지역의 차이를 사인에 잇는 논증
그 때문에 인간의 종족은 여러 법과 여러 모습으로 나뉘고, 민족들은 고유한 빛깔로 형성된다. 서로 결합한 지배권이 지체들에 두루 작용하여, 같은 재료에도 특별한 결속의 표지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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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730행은 지역·외모·피부색·민족의 성향을 연결하는 저본의 역사적 편견을 포함한다. 번역자의 평가나 현대 인류 집단의 과학적 분류가 아니며, 비하적 비유도 저자의 문장임을 본문 앞 안내에서 분명히 한다.
마우레타니아의 이름과 색을 연결하는 표현은 저본의 어원적 수사이다. 오늘날의 지명 어원이나 피부색의 원인을 입증한 설명으로 확대하지 않았다.
740행은 코끼리가 땅의 두 구역에 한정된다는 표현이다. 뒤의 결론은 작물·동물·언어·사람의 차이를 사인 배정의 근거로 드는 저자의 추론이며, 번역 과정에서 그 인과가 검증된 것은 아니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다른 모델·번역 API·기계번역을 사용하지 않았고, 영어역을 한국어로 옮긴 중역이 아니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은 UTF-8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 파일 해시와 구별하며 원문·한국어 문단 대응·교정 기록은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스트로노미카 IV.818–840: 쇠하고 회복하는 사인과 자연의 변화
이제 그리스어 이름으로 에클립티카라고 하는 것들도 배워라. 그것들은 일정한 여러 해 동안 마치 지친 듯, 열매 맺지 못하는 움직임에 굳어 때때로 활동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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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는 이 대목에서 일정 기간 작용이 쇠하는 사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좌표의 기준면인 현대 천문학의 황도와 혼동하지 않도록 기존 문헌별 용어 항목에 연결했다.
828~831행의 대양과 바다·땅에 관한 어순은 압축되어 있다. 물이 경계를 넘어 세계를 덮는다는 흐름으로 옮기되, 새 지질학적 과정을 본문에 덧붙이지 않았다.
데우칼리온의 홍수와 파에톤의 화재는 자연의 큰 변화와 회복을 설명하는 신화적 예이다. 현대에 검증된 전 지구적 사건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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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866–895: 인간이 하늘을 알 수 있는 까닭
그러나 세밀한 이치에 기대어 우주를 탐구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각자의 정신이 스스로 맞서고, 두려움이 희망을 빼앗아 하늘의 문턱에 이르지 못하게 한다면 말이다. 자연은 모든 것을 깊은 은신처에 감추어 인간의 경험과 우리 마음을 벗어난다고 한다. 어떤 이치로도 운명을 볼 수 없다면, 모든 것이 운명에 다스려진다는 사실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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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872행은 운명을 알 수 없다는 반론과 두려움을 제기하고, 873행부터 그 태도를 반박하는 흐름이다. 전반의 문장만 떼어 저자가 예지의 가능성을 전부 부정했다고 하지 않았다.
883행 이하의 자연 전체를 알았다는 말은 시의 확신과 우주·인간의 친연성을 주장하는 수사이다. 이번 번역이 모든 자연 법칙이나 점성술의 효력을 입증했다는 뜻이 아니다.
anima·animus·spiritus를 문맥상 생명·영혼, 정신, 숨결로 구별했다. 피의 생명과 우주의 영혼을 현대의 신경과학 또는 물리학 용어로 바꾸지 않았다.
893~895행은 하나의 질문이므로 몸·정신의 설명과 함께 이어 옮겼다. 작은 신의 모형이라는 표현에 후대 체계의 명칭을 본문에 덧붙이지 않았다.
882행은 nostris가 아니라 nostis, 곧 그대들은 안다는 동사이다. 확대 지면에서 확인하여 라틴어 전사와 한국어 문장을 함께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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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896–922: 인간의 탐구와 드러나는 우주
인간이 하늘이 아닌 다른 무엇에서 태어났다고 믿어도 되는가? 다른 모든 생물은 땅에 몸을 낮추고 있거나 물속에 잠기거나 공중에 매달려 있다. 그들에게는 하나같이 휴식과 배, 지체에 주어진 능력이 있을 뿐이며, 숙고가 없으므로 혀도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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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910행은 인간을 다른 생물보다 높이는 고대 저자의 인간관이다. 동물의 지능·의사소통에 대한 현대 연구의 결론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새와 내장을 살피는 점법을 하늘의 사인에서 이치를 구하는 일과 비교하는 논증을 그대로 옮겼다. 이런 비교가 어느 예측법의 실증적 검증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다.
별빛 같은 눈, 머리의 보루, 하늘의 몸과 인간의 혈연은 시의 비유이다. 신체 구조나 천체의 물리적 동일성에 관한 새로운 사실로 번역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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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923–935: 작은 몸 안의 큰 힘과 제4권의 끝
작은 몸 안에 있다고 해서 그대의 힘을 업신여기지 말라. 그 힘은 끝없이 크다. 작은 금덩이의 무게가 수많은 구리 더미보다 값에서 앞서고, 돌의 작은 점에 불과한 아다마스가 금보다 더 귀한 것과 같다. 아주 작은 눈동자도 하늘 전체를 꿰뚫어 본다. 눈은 가장 큰 것들을 보지만, 보는 데 쓰는 부분은 극히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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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as는 단단하고 귀한 돌을 가리키는 고대 명칭으로 아다마스라 옮겼다. 현대 보석의 광물학적 규격이나 시장 가격으로 풀이하지 않는다.
ratio omnia uincit는 이성의 능력을 찬양하는 시구로 보존했다. 그 문장이 점성술의 모든 규칙이 입증되었다는 검증 결과는 아니다.
마지막의 아우구스투스와 신격화에 관한 정치적·종교적 찬양을 삭제하지 않았다. 제4권은 인쇄본 122쪽·PDF 138쪽의 이 935행에서 끝난다. 뒤의 교감란에 적힌 종결·다음 권 표시는 본문 행 수에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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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V.271–293: 이삭의 농사·곡물 가공·건축 장식
그러나 열째 도수에서 까끌까끌한 이삭이 솟아나 몸을 둘러싼 수염을 드러낼 때에는, 밭과 농토를 가꾸는 데 관심을 기울이게 한다. 쟁기로 간 땅에 씨앗을 이자 받을 돈처럼 맡기고, 수많은 곡식을 거두어 원금보다 더 큰 이자를 얻으며, 수확물을 넣을 곳간을 마련하게 한다. 인간이 알아야 할 광산은 이것 하나뿐이었어야 했다. 그러면 땅 위에 기근도 굶주림도 없었을 것이며, 모든 민족이 배부른 세계의 재산은 풍요로웠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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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이 떠오르는 열째 도수는 앞의 에리고네, 곧 처녀자리의 문맥을 잇는다. 별 이름과 형상의 묘사를 보존하며 현대 항성 황경을 덧붙이지 않았다.
274~279행은 파종을 원금과 이자로, 농지를 광산으로 부르는 비유다. 수확이 보장되는 현대 투자 주장으로 바꾸지 않는다. 278행의 famas도 저본 인쇄어를 보존했다.
280~281행의 압축된 연결은 농사일을 꺼릴 때 곡물 가공의 기술로 나아가는 뜻으로 읽었다. 283행의 mergere는 담그는 동작으로, 286~290행은 곡식의 배열과 건축 장식의 닮음으로 옮겼다.
275행은 maiori가 아니라 maiorem이다. 확대 지면을 확인하여 원금 자체가 더 커진다는 초고 표현을 원금보다 더 큰 이자를 얻는다는 비교로 바로잡았다.
연결 복구 뒤 확대 지면에서 274행의 seminaque를 확인했다. 초고의 접속사 누락을 교정했으며, 파종의 비유와 한국어 본문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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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에서 읽기
- 아스트로노미카 I.1–24: 시와 천문술의 두 제단
- 아스트로노미카 I.25–65: 하늘의 선물과 관찰의 축적
- 아스트로노미카 I.66–117: 삶의 기술에서 하늘의 이치로
- 아스트로노미카 I.118–148: 우주의 기원에 관한 여러 설명
- 아스트로노미카 I.167–201: 중심에 떠 있는 땅과 되돌아오는 천계
- 아스트로노미카 I.236–254: 반대편의 사람들과 우주의 생명
- 아스트로노미카 I.456–482: 점들로 그린 형상과 일정한 운행
- 아스트로노미카 I.483–531: 변하는 지상과 변하지 않는 천계
- 아스트로노미카 I.532–560: 천구의 크기와 원주의 비례
- 아스트로노미카 I.561–602: 하늘의 다섯 평행권
- 아스트로노미카 I.831–864: 혜성의 여러 모양과 자연 속의 불
- 아스트로노미카 II.50–81: 새로운 노래와 우주의 상호 결속
- 아스트로노미카 II.82–108: 달·바다·생물과 인간의 연결
- 아스트로노미카 II.109–149: 운명의 법을 배우는 운명
- 아스트로노미카 II.297–341: 사인 이름만으로는 삼각·사각을 정할 수 없다
- 아스트로노미카 II.342–357: 배치의 실제 간격과 삼각의 우세
- 아스트로노미카 II.433–452: 열두 사인의 신적 수호자
- 아스트로노미카 II.693–724: 도데카테모리아—한 사인 안의 열두 몫
- 아스트로노미카 II.725–737: 달의 위치를 사용하는 다른 도데카테모리아 절차
- 아스트로노미카 II.750–787: 글자에서 시로, 재료에서 도시로
- 아스트로노미카 III.1–42: 수와 이름을 시로 옮기는 과업
- 아스트로노미카 III.43–95: 인간사를 나누는 활동 영역
- 아스트로노미카 III.203–246: 상승점을 두 시간씩 나누어 구할 수 없는 까닭
- 아스트로노미카 III.247–274: 분점 기준 시간과 나일 지역의 주야 길이
- 아스트로노미카 III.275–300: 사인별 상승 시간과 스타디아
- 아스트로노미카 III.301–322: 적도 지역의 하늘에 관한 설명
- 아스트로노미카 III.323–355: 위도에 따라 기울어지는 하늘
- 아스트로노미카 III.385–417: 어느 지역에나 적용하는 상승 시간의 배분
- 아스트로노미카 III.418–442: 스타디아 환산과 저본의 수치상 난점
- 아스트로노미카 III.443–482: 겨울부터 늘어나는 낮의 서로 다른 증가량
- 아스트로노미카 III.483–509: 시간당 열다섯 도를 쓰는 다른 상승점 계산
- 아스트로노미카 III.560–580: 사인마다 배정된 생명 연수
- 아스트로노미카 III.669–682: 전환이 일어나는 한 도수와 세 견해
- 아스트로노미카 IV.1–22: 끝없는 욕망과 정해진 운명
- 아스트로노미카 IV.50–88: 권력도 기술도 피하지 못하는 결말
- 아스트로노미카 IV.89–123: 운명론과 책임, 사인의 성격으로 넘어가며
- 아스트로노미카 IV.124–161: 양털·경작·음악과 세 사인의 활동
- 아스트로노미카 IV.189–216: 처녀자리의 배움과 천칭자리의 판단
- 아스트로노미카 IV.294–311: 한 사인 안의 세 배정
- 아스트로노미카 IV.363–408: 혼합된 성품과 앎에 드는 수고
- 아스트로노미카 IV.409–443: 사인 안에서도 다른 도수와 시의 한계
- 아스트로노미카 IV.444–458: 양·황소·쌍둥이의 불리한 도수
- 아스트로노미카 IV.473–485: 천칭·전갈·사수의 불리한 도수
- 아스트로노미카 IV.711–743: 지역의 차이를 사인에 잇는 논증
- 아스트로노미카 IV.818–840: 쇠하고 회복하는 사인과 자연의 변화
- 아스트로노미카 IV.866–895: 인간이 하늘을 알 수 있는 까닭
- 아스트로노미카 IV.896–922: 인간의 탐구와 드러나는 우주
- 아스트로노미카 IV.923–935: 작은 몸 안의 큰 힘과 제4권의 끝
- 아스트로노미카 V.271–293: 이삭의 농사·곡물 가공·건축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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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참고 문헌
- M. Manilii Astronomica, I. Carmina (1907) — Marcus Manilius; Theodor Breiter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