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리우스의 카르디네스
Cardines (Manilius)
상승·하강·중천·하늘 아래의 네 전환 지점. 우주 회전의 축·극을 뜻하는 용례도 있어 문맥을 살펴야 한다.
이명과 원어 표기
cardo · cardinis · cardine · cardinibus
번역할 때 구별할 점
기법 문맥에서는 기존 앵글 용어와 연결한다. 제2권의 우선순위와 행성·주제 배정을 후대의 조이 표로 교체하지 않는다. 근거: I.275–294; II.788–840.
이 용어의 문헌과 역주
문헌 속 용례
18개 용례 읽기
아스트로노미카 I.275–307: 천구의 축과 두 곰자리
한편 천계가 빛나는 곰자리들 쪽으로 높아지는 곳, 가장 높은 하늘에서 모든 별을 내려다보며 질 줄 모르고 하나의 꼭짓점 둘레를 도는 그 자리에는 가느다란 축이 차가운 공기를 가로질러 뻗어 있다. 서로 반대편을 잇는 위치에서 하늘과 별들을 회전시키며, 양끝의 회전점으로 균형 잡힌 우주를 이끈다. 별이 박힌 천구는 그 축을 중심으로 돌며 높은 하늘의 운행을 거듭한다. 그러나 축 자체는 움직이지 않는다. 거대한 우주의 빈 공간과 땅덩어리 자체를 곧게 관통하여, 두 곰자리를 향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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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케·키노수라는 이 문맥에서 각각 큰곰·작은곰에 연결되는 이름이다. 그 사이의 anguis는 용 모양의 별자리이며, 뒤에 나오는 뱀주인자리가 붙든 뱀 및 남쪽 물뱀과 구별한다.
285~293행은 축이 물질적인 기둥이 아니라 움직이지 않는 회전 중심이라는 설명이다. axis를 거대한 고체 막대로 그리거나 번역하지 않았다.
Tyrius·Poeni는 각각 티로스와 페니키아계 항해자들을 가리키는 저본의 명칭으로 옮겼다. 현재의 국경·민족 범주를 덧붙이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은 Breiter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였으며, 원문의 번호와 실제 인쇄 순서를 따랐다. 본문에 없는 시구·교감란의 전승·결락은 새 문장으로 채워 넣지 않았다.
라틴어 원자료 SHA-256은 이 구간의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 파일의 해시와 문단 대응표·지면 번호·삽입 의심 표시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따로 보존했다.
아스트로노미카 I.603–632: 극을 잇는 두 원
한 극에서 뻗어 반대 극이 받아들이는 원 둘이 있다. 서로 마주하며 앞서 말한 모든 원과 서로를 가른다. 우주의 두 회전점에서 만나, 하늘을 가로질러 축을 향해 곧게 이어진다. 그들은 한 해의 계절들을 표시하고, 같은 수의 달을 배정하여 별자리들을 지나는 하늘을 네 부분으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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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평행권과 달리 극을 잇는 두 원을 설명한다. 여기서의 별자리 통과 위치는 저본의 기하학적·형상적 서술을 옮겼으며, 현재 좌표에 맞추어 별자리 경계를 다시 배치하지 않았다.
집게발·숫양 등은 앞에서 정한 시적 이명을 유지한다. 안드로메다의 어머니는 목록의 카시오페아에 연결되지만 라틴어가 이름 대신 친족어를 쓰는 자리에서는 그대로 친족어로 옮겼다.
한국어 본문은 Breiter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였으며, 원문의 번호와 실제 인쇄 순서를 따랐다. 본문에 없는 시구·교감란의 전승·결락은 새 문장으로 채워 넣지 않았다.
라틴어 원자료 SHA-256은 이 구간의 행 번호와 전사문을 인쇄 순서대로 이은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 파일의 해시와 문단 대응표·지면 번호·삽입 의심 표시는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따로 보존했다.
아스트로노미카 II.643–692: 위치·친족·우정과 관계의 중첩
사인들만을 살피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하늘의 위치와 떠도는 것들의 자리를 관찰하라. 사인들은 놓인 부분에 따라 성격을 달리하고, 선은 힘을 바꾼다. 사각과 삼각에는 각각 고유한 권리가 있으며, 여섯 선분을 따라가는 막대와 하늘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경계에도 그러하다. 그곳에서 우주는 힘을 주기도 깎기도 한다. 저기서 분노를 품는 것들이 이곳으로 옮겨 오면 그것을 내려놓기도 한다. 같은 것들이 떠오르는지, 뒤따르는지, 지는지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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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행은 저본처럼 686행 뒤에 배치했다. 이 행 전체의 삽입 의심과 proprie 앞의 십자표를 함께 기록했다. 문법적으로 손상된 압축 구절이므로 확정된 계산 지침으로 풀어 쓰지 않았다.
654~667행의 같은 종류는 계절의 전환, 이중 형상, 단일 형상이라는 분류를 가리킨다. 이것을 같은 성별이라는 한 가지 뜻으로 제한하지 않았다.
659행의 염소와 추위의 물고기는 저본 표현을 보존했다. 계절의 네 마디 문맥에서 염소의 물고기 부분으로 읽을 여지가 있지만, 별도 다섯째 계절을 만들어 넣지 않았다.
사각=친족, 삼각=우정이라는 이번 설명을 앞의 사각의 힘이나 개별 적대 목록과 하나의 길흉 표로 합치지 않았다. 676행 cardo는 주요 자리·회전점의 뜻을 남겼으며 특정 현대 하우스 커스프로 확정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788–807: 우주를 받치는 네 주요 자리
그러니 이제 예리한 마음을 가다듬어 주요 자리들을 알아보라. 우주 전체에 언제나 놓인 것은 넷이며, 날아가는 사인들이 그곳에서 바뀐다. 하나는 하늘이 세상으로 태어나 떠오르는 곳, 균등한 경계에서 땅을 처음 바라보는 곳에 있다. 다른 하나는 에테르의 맞은편에서 응답한다. 그곳으로 우주는 사라지며 가파르게 타르타로스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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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cardines는 상승점·하강점·지상 중천·지하 중천이다. 앞에서 천구의 물리적인 극이나 축을 말할 때의 cardo와 문맥을 구별했다.
별자리가 바뀌며 지나가는 네 자리와, 별자리 자체의 영구한 황도 위치를 합치지 않았다. 프톨레마이오스판의 앵글 우선순위나 후대 하우스 해석으로 본문을 교체하지 않았다.
한낮의 그림자와 타르타로스는 저본의 관찰·신화적 표현을 보존했다. 현대 좌표계의 추가 정의를 본문에 넣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808–840: 네 주요 자리의 서로 다른 작용
그러나 각 주요 자리의 힘은 서로 다르다. 위치가 받은 몫에 따라 달라지며 순위에서도 차이가 있다. 첫째는 하늘 가장 높은 꼭대기를 다스리고 가느다란 경계로 우주를 가운데에서 나누는 자리이다. 높은 곳에서 영광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이런 수호가 가장 높은 꼭대기에 어울린다. 무엇이든 뛰어난 것을 제 것으로 삼고 모든 명예를 요구하며, 여러 영예를 나누어 주어 다스리는 것이다. 여기에서 호의와 위신, 민중의 온갖 호감이 나온다. 광장에 법을 베풀고 세계를 법률로 정돈하며, 조약으로 외국 민족들을 잇고 각자의 몫에 따라 이름을 높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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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의 순위는 지상 중천·지하 중천·상승·하강이다. 앞에서 나열한 순서와 이번 작용력의 우선순위를 구별했으며 다른 저자의 순위로 대체하지 않았다.
호로스코포스는 이 문맥에서 상승의 자리이다. 현대의 출생차트 전체나 신문 운세를 뜻하는 말로 옮기지 않았다.
지하 중천의 재산·매장된 금속과 하강의 혼인·모임·종교적 행위라는 배정을 보존했다. 익숙한 현대 하우스 주제로 재배치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841–863: 네 구간의 생애 단계와 위치의 지배
어느 한 주요 자리를 이해한 것으로 만족하지 말라. 그 사이의 간격들도 기억하여 살펴야 한다. 더 큰 범위로 나뉘어 각각의 힘을 내기 때문이다. 떠오르는 곳에서 하늘 가장 높은 곳까지 굽어 올라가는 구간은 첫 나이와 막 태어난 이의 여러 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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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지상 중천→하강→지하 중천→상승이라는 구간의 진행을 보존했다. 사인 순서로 세는 프로펙션이나 특정 연수 배정으로 바꾸지 않았다.
849~851행의 성숙기 설명은 앞뒤의 어린 시절·청년기·노년과 대비되는 문맥으로 읽되, 원문에 없는 정확한 나이 경계를 추가하지 않았다.
856~863행은 별자리 고유의 성질뿐 아니라 그때 놓인 장소의 성질을 함께 보라는 논증이다. 모든 사인에 고정 하우스 번호를 붙이는 설명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864–880: 주요 자리 옆의 험한 장소들
떠오르는 곳 위에서, 가장 높은 하늘로부터 셋째인 영역은 불운하며 미래의 일들에 적대적이고 결함을 지나치게 많이 낳는다. 그곳만 그런 것은 아니다. 반대편 별자리에서 빛나며 지는 곳 바로 아래에 붙은 자리도 그와 같다. 우주의 주요 자리만큼 뛰어나지 못하다. 둘 다 앞에 놓인 무너짐으로 낮아진 채 움직인다. 노고의 영역이 될 것이며, 올라가야 하고 또 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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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위·하강 아래뿐 아니라 하강 위·상승 아래의 자리까지 차례로 다룬다. 이 범위를 현대의 한 하우스만으로 줄이지 않았다.
원문에 나온 자리와 앵글의 상대적 위치를 보존하며, 현대 조이 표의 길흉 이름을 본문에 덧붙이지 않았다.
티폰·티포에우스와 에트나는 저자의 신화적 설명이다. 지진이나 화산 활동의 현대 원인 설명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881–904: 희망의 자리와 그 맞은편 다이몬
그러나 빛나는 하늘의 꼭대기를 바로 뒤따르는 자리는, 꼭대기를 실제로 차지한 별자리 자체에도 뒤지지 않을 수 있다. 희망에서는 더 낫고, 승리의 가지를 바라며 앞선 것들을 이기고 더 높이 올라간다. 가장 높은 경계에 동반자로 붙어 있는 것이다. 반면 이미 꼭대기에 이른 것의 경로는 더 낮은 쪽으로 향하고, 더 바랄 것도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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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890행은 꼭대기에 도달하기 전의 희망과, 이미 도달한 뒤의 하강을 대비한다. 한국어에서는 885행의 대비 대상을 드러내어 옮겼으며 새로운 하우스 번호를 본문에 넣지 않았다.
897행에는 daemonien이라는 형태가 인쇄되어 있다. 한국어는 다이모니에로 옮겼으며 다른 판본이나 익숙한 좋은 다이몬·나쁜 다이몬의 이름으로 자동 교체하지 않았다.
901~904행의 안녕·질병의 갈림은 이 자리에 붙은 저본의 설명이다. 이를 현대의 의학적 진단법으로 제시하거나 익숙한 다른 하우스로 옮기지 않았다.
892행은 fulmina로 인쇄되어 있다. 하부의 지지점을 설명하는 문맥에서 받침으로 옮겼으나 쉽지 않은 독법이다. 다른 판본의 culmina로 라틴어를 조용히 바꾸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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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905–928: 신·여신의 자리와 꼭대기의 포르투나
그러나 한낮의 진지를 지난 뒤, 가장 높은 꼭대기에서 우주가 기울어 처음 굽어지는 하늘을 포이보스는 사랑한다. 그 아래에서 우리의 몸은 결함을 결정하고 그의 힘에서 운을 얻고자 한다. 그 자리는 그리스어 이름으로 ‘신’이라 불린다. 그 맞은편에서 빛나며 가장 낮은 자리들로부터 처음 다시 올라, 하늘을 되돌려 이끄는 우주의 부분은 어둠 속에서도 빛나고 밤을 다스린다. 그곳은 포이베를 주인으로 인정한다. 포이베는 반대편 하늘에서 빛나는 형제의 왕국을 바라보고, 자기 원의 줄어드는 경계들에서 운명을 본뜬다. 이 부분은 로마의 말로 ‘여신’이라는 이름을 지닐 것이며, 그리스도 자기 언어로 같은 칭호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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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행에서는 Phoebus amat가 보통 서체인 반면, aethera와 sub quoque corpora nostra는 기울임꼴이다. 908행 전체 및 909행 첫 단어만 함께 삽입 의심으로 표시했으며, 907~909행 전체를 일괄 기울이지 않았다.
태양의 신의 자리와 달의 여신의 자리, 꼭대기의 금성·포르투나 배정은 저본 그대로이다. 후대의 일곱 행성 조이 표와 일치하도록 위치를 바꾸지 않았다.
여기서 Fortuna는 꼭대기 장소의 이름이다. 제3권에서 따로 계산하는 포르투나 위치나 랏으로 자동 치환하지 않았다.
912행의 furuumque는 어둠을 나타내는 문맥으로 옮겼다. 도둑들의 뜻인 furum으로 오독해 새로운 하우스 주제를 추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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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929–947: 아래의 사투르누스와 떠오름의 메르쿠리우스
반대편 주요 자리에서 우주가 내려앉아 기초를 붙들고 맞은편 천구를 올려다보며, 한밤 아래 누워 있는 곳에서는 사투르누스가 자신의 힘을 행사한다. 그 자신도 한때 우주의 통치권과 신들의 왕좌에서 쫓겨난 이이며, 아버지로서 아버지들에게 닥칠 일과 노인들의 운에 신적 힘을 행사한다. 이곳에 놓인 것은 태어나는 이들과 아버지들, 두 부류의 첫 수호이다. 이 성소는 험할 것이다. 그리스가 붙인 칭호는 다이모니움이며, 이름에 맞추어 자신의 힘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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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르누스가 우주의 지배에서 쫓겨난 신이라는 서술과 해당 장소의 점성술적 작용을 함께 보존했다. 토성의 단일 물리적 성질로 줄이지 않았다.
935~937행은 행 전체와 일부 어구의 삽입 의심을 구별했다. 944~945행의 압축된 호칭도 상태를 표시하고 원문에 없는 완전한 명칭 설명으로 바꾸지 않았다.
성소의 그리스계 이름 daemonium과 앞 구간의 daemonien은 저본의 형태대로 각각 기록했다. 같은 표준 하우스 명칭으로 정규화하지 않았다.
939~947행의 첫 주요 자리는 상승의 문맥이며 킬레네의 신에게 배정된다. 이 신과 수성의 연관은 제목의 안내이지만, 본문은 원문의 신적 별칭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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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948–970: 저무는 곳과 장소 판단의 결론
지는 쪽에 한 자리가 남는다. 그곳은 내리닫는 우주를 어둠 속으로 몰아넣고 별들을 잠기게 하며, 전에 포이보스의 얼굴을 보았던 자리에서 이제 그의 등을 바라본다. 그러므로 검은 디스의 문이라 불리고, 그토록 많은 죽음의 위험을 거쳐 마지막을 붙든다고 해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여기서는 낮 자신도 죽어, 온 세상의 땅을 빼앗아 가고 사로잡힌 세계를 밤의 감옥에 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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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행의 super는 남아 있다는 문맥으로 읽었다. 서쪽 위의 별도 장소를 새로 만드는 말로 옮기지 않았다.
955~964행은 장소의 성질과 그곳을 지나가는 별들의 법칙이 함께 작용함을 설명한다. 어느 한쪽만이 모든 결과를 고정한다는 요약으로 바꾸지 않았다.
969행의 지면에는 octotopos로 인쇄되어 있다. 기존 용어집의 옥토트로포스는 관련 명칭의 안내이며, 이 번역에서는 지면에 없는 r을 넣지 않고 옥토토포스로 구별했다. 종결 세 행은 삽입 의심 서체이므로 이 명칭만으로 전체 체계를 확정적인 8하우스 체계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이 구간으로 Breiter판 제2권 인쇄 본문이 끝난다. 뒤의 판본 종결 표지와 제3권 시작 안내는 교감란의 기록이며 본문 행에 덧붙이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I.43–95: 인간사를 나누는 활동 영역
이제 세밀한 주의로 가장 중요한 문제를 살펴라. 깨어 있는 이해 속에 잘 간직하여 확립한다면, 이 가르침은 특별히 유용한 쓰임을 제공하고 운명을 알아보는 기술에 확실한 길들을 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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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6행은 이 활동 영역들이 고정된 하늘의 장소가 아니라 출생 시각에 따라 다른 사인에 놓이면서 상대 순서는 유지한다고 명시한다. 제2권의 천계 장소나 현대 12하우스 주제 목록으로 합치지 않았다.
58~66행에서는 사인들과 포이보스·달·떠도는 별들이 서로 작용하는 관계가 설명된다. sidera와 stellae를 모두 같은 종류의 항성으로 옮기지 않았다.
92행은 따로 삽입 의심 상태를 표시하며 번역에서 생략하지 않았다. 저본의 운명론은 저자의 논증이지 이번 프로젝트가 실험으로 검증한 예측 법칙이 아니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160–202: 포르투나의 주야 계산
이제 정해진 원 안에 배치된 활동들과 그 이름 및 모든 힘을 수에 맞추어 설명했다. 그리스인들은 이를 아틀라라고 부른다. 인간사의 모든 활동을 종류와 부분에 따라 열두 부류로 나누어 묶은 것이다. 이제 각 활동이 어느 때 어떤 사인에서 올라오는지를 노래해야 한다. 그것들은 모든 출생에서 영구히 같은 자리와 같은 사인을 차지하지 않는다. 때에 따라 사인들의 원을 이쪽저쪽으로 옮겨 가지만, 정해진 순서는 온전히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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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태양→달, 밤에는 달→태양의 사인 순서 거리를 상승점에서 옮긴다. 밤의 경우 상승점에서 거꾸로 세는 방식으로 바꾸지 않았다. 주야를 같은 식으로 설명한 Ashmand판 프톨레마이오스 본문과도 구별했다.
여기서는 포르투나의 기준 위치를 구한 뒤 아틀라를 순서대로 뒤따르는 사인에 배정한다. 제2권 천계 꼭대기의 포르투나라는 장소명과 이 계산점을 하나로 합치지 않았다.
178~185행의 주야 판정은 태양이 동서 주요 자리보다 위인지 아래인지에 따른다. 시계상의 오전·오후를 대신 적용하지 않았다. 172행의 삽입 의심 표시는 별도로 보존했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203–246: 상승점을 두 시간씩 나누어 구할 수 없는 까닭
그대는 재빠른 정신으로 살펴야 할 다른 문제도 물을지 모른다. 출생한 그 시각에 거대한 천구에서 떠오르는 호로스코포스를 어떤 방법으로 정확히 잡아낼 수 있는가? 이것을 세밀한 이치로 파악하지 못하면 기술의 토대가 무너지고 순서도 어긋난다. 모든 것을 다스리는 주요 자리들이 잘못되면 우주는 거짓된 모습을 보이고, 시작점도 확립되지 않으며, 장소의 미세한 이동으로 별들의 배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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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24행의 두 시간당 한 사인 방식은 이 문단에서 소개한 뒤 반박하는 계산법이다. 저자가 권장하는 최종 산식으로 분리하여 제공하지 않았다.
238~246행은 낮의 길이에 따라 시간 단위가 달라지는 문제를 다룬다. 이를 오늘날의 60분 고정 시간이라고 전제하지 않는다. 다음 구간에서 분점 기준 시간을 마련한다.
225~234행의 가까움·멀어짐·굽음은 저본의 천구 기하와 시적 표현이다. 현재의 지심·관측 좌표 계산을 완성한 설명으로 보충하지 않았다. 245행의 luce는 이 논증 안의 낮을 옮겼으며 수량의 긴장도 원문대로 남겼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483–509: 시간당 열다섯 도를 쓰는 다른 상승점 계산
어느 때 물 밑에서 올라와 세상에 나타나는 사인을 찾는 데에는 또 다른 길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낮에 구한다면 낮의 몇 번째 시간인지 살펴라. 그 수를 열 배로 하고, 같은 수를 다섯 번 더한 합계를 보태어라. 어느 시간이든 별들이 우주의 열다섯 도만큼 솟아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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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목은 시간 수×10에 같은 수×5를 더하는 15배 절차를 제시한다. 앞에서 사인마다 같은 두 시간을 주는 방식을 비판하고 위도별 상승 시간을 구한 논증과 긴장이 있으므로, 두 방법을 하나의 정밀 산식으로 합치지 않았다.
491행은 태양에게 남은 도수를 더하라고 한다. 태양이 이미 지나온 도수로 조용히 바꾸거나, 본문에 명시되지 않은 야간 계산의 시작점을 임의로 보충하지 않았다.
498~502행에는 30도씩 배분하는 절차가 되풀이된다. 중복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번역에서 생략하지 않았다. 508행도 삽입 의심 상태를 표시하면서 옮겼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510–536: 해·달·일·시의 서로 다른 지배
이제 종류별로 각 사인에 고유한 시간을 돌려주겠다. 사인들은 다시 나뉘어 각자의 해와 달, 날과 하루의 시간에 배정되며, 그동안 각각 특별한 힘을 드러낸다. 첫해는 태양이 빛나던 사인의 몫이다. 태양이 우주를 한 바퀴 돌며 한 해의 시간을 채우기 때문이다. 그다음 해와 나머지 해들은 뒤따르는 사인들을 차례로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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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도는 태양의 사인에서, 달 단위의 배정은 달에서, 일과 시간은 상승점에서 시작하는 구별을 보존했다. 다음 구간에서는 모든 단위를 상승점에서 시작한다는 별도의 견해를 소개하므로 둘을 합치지 않는다.
이 문헌의 사인별 기간 배정과 현대의 타임로드·프로펙션을 관련 개념으로 연결하되, 같은 출발점과 같은 단위를 쓴다는 뜻은 아니다. 반복되는 좋고 나쁜 운에 관한 문장은 저본의 논증이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537–559: 모든 기간을 상승점에서 시작하는 대안
다른 이들은 태어나는 하늘의 상승점, 호로스코포스라고 부르는 사인에서 모든 종류의 시간·사인 계산을 시작하는 편을 택한다. 그 부분에서 하루의 시간이 나뉘기 때문이다. 달과 해와 날과 시간을 모두 하나의 출발점에서 시작하여 뒤따르는 사인들에 넘겨야 한다는 견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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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t quibus는 다른 견해를 소개한다. 앞 구간의 태양·달·상승점 분담을 이 방식으로 조용히 대체하지 않았다.
546~547행의 한 시간·한 달에 두 번의 날·한 해에 한 달·열두 태양 뒤의 해라는 표현을 보존했다. 각 기간을 오늘날의 달력 길이에 맞춘 수치표로 임의 보충하지 않았다.
538행은 문장 연결이 거칠고 삽입 의심 서체이다. inventuros를 포함한 인쇄문을 전사하되, 한국어는 호로스코포스라는 명칭을 도입하는 문맥으로 읽었으며 저본의 전승 상태를 감추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II.581–617: 천계 장소가 주는 연수
삶의 끝을 구하는 이들에게 계산이 감추어지지 않도록 하려면, 사인에 정해진 연수만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천계의 장소와 하늘의 구획도 각자의 몫을 알고, 별들의 배치가 제대로 확정되었을 때 일정한 구별에 따라 고유한 합계를 준다. 그러나 지금은 장소들의 권한만 노래하겠다. 온갖 혼합과 그 힘은 뒤에 다룰 것이다. 소재 자체를 먼저 충분히 알아 확립하면, 여기저기 끼워 넣은 부분들 때문에 혼란스러워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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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목은 사인별 연수와 장소별 연수를 별개로 다룬다. 별들의 혼합 작용은 뒤로 미룬다는 저자의 단서도 보존했다. 실제 사람의 사망 시기를 판정하거나 의료 판단에 쓰는 지침이 아니다.
590~594행은 첫 자리에서 80−2년을 주고, 중천에서는 ‘이 수’에서 3년을 빼라고 한다. ‘이 수’가 앞의 80인지 차감 뒤 78인지 본문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번역에도 지시어를 유지했다. 596행의 올림피아스도 본문의 기간 명칭으로 옮겼다.
605행의 인쇄문은 ter uicenos geminat, tris abstrahit이다. 이를 글자 그대로 계산하면 (3×20)×2−3=117이다. 주변 장소의 연수에 맞추어 다른 수량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이 구간에는 수치 전승과 연결의 난점이 있어 현대의 정밀 수명 산식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나머지 명시적인 산술 관계는 아래 토대 60년+12개월, 오른쪽 삼각 60+8, 왼쪽 삼각 60+3, 상승점 아래 40+2, 앞서는 자리 20+3, 하강 위 18+3, 아래 12이다. 숫자의 배정과 실제 효력의 검증은 구별한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문헌에서 읽기
- 아스트로노미카 I.275–307: 천구의 축과 두 곰자리
- 아스트로노미카 I.603–632: 극을 잇는 두 원
- 아스트로노미카 II.643–692: 위치·친족·우정과 관계의 중첩
- 아스트로노미카 II.788–807: 우주를 받치는 네 주요 자리
- 아스트로노미카 II.808–840: 네 주요 자리의 서로 다른 작용
- 아스트로노미카 II.841–863: 네 구간의 생애 단계와 위치의 지배
- 아스트로노미카 II.864–880: 주요 자리 옆의 험한 장소들
- 아스트로노미카 II.881–904: 희망의 자리와 그 맞은편 다이몬
- 아스트로노미카 II.905–928: 신·여신의 자리와 꼭대기의 포르투나
- 아스트로노미카 II.929–947: 아래의 사투르누스와 떠오름의 메르쿠리우스
- 아스트로노미카 II.948–970: 저무는 곳과 장소 판단의 결론
- 아스트로노미카 III.43–95: 인간사를 나누는 활동 영역
- 아스트로노미카 III.160–202: 포르투나의 주야 계산
- 아스트로노미카 III.203–246: 상승점을 두 시간씩 나누어 구할 수 없는 까닭
- 아스트로노미카 III.483–509: 시간당 열다섯 도를 쓰는 다른 상승점 계산
- 아스트로노미카 III.510–536: 해·달·일·시의 서로 다른 지배
- 아스트로노미카 III.537–559: 모든 기간을 상승점에서 시작하는 대안
- 아스트로노미카 III.581–617: 천계 장소가 주는 연수
한국어 정의와 번역 메모: ChatGPT (GPT-6 Astra Pro). 원문의 특정 규칙을 번역할 때는 저자·판본·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아래의 확인 범위는 원전 전체의 검증 여부와 구별됩니다.
출처 및 참고 문헌
- M. Manilii Astronomica, I. Carmina (1907) — Marcus Manilius; Theodor Breiter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