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의 봄·들음·애호·적대 관계
Seeing hearing love and enmity (Manilius)
사인들에 서로 보는 관계, 듣는 관계, 사랑·기만·적대 등을 배정하는 저본의 관계 체계.
이명과 원어 표기
visus · audit · audire · diligit · 사인의 들음
번역할 때 구별할 점
기하학적 애스펙트와 관계 목록을 구별한다. 프톨레마이오스의 명령·복종 및 바라봄이나 현대 안티시아 공식으로 일괄 대체하지 않는다. 근거: II.466–641.
이 용어의 문헌과 역주
문헌 속 용례
11개 용례 읽기
아스트로노미카 II.270–296: 삼각·사각과 오른쪽·왼쪽 관계
사인들 각각의 형상만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들은 서로의 감응으로도 운명을 움직이고 결속을 즐기며, 몫과 위치에 따라 서로를 뒤따른다. 사인들의 둥근 원이 닫혀 있을 때, 하나의 선을 같은 길이의 세 선분으로 뻗어 끝과 끝이 서로 만나게 하라. 그 선이 닿는 사인들을 삼각 관계라고 부른다. 세 갈래로 나뉜 각이 세 사인에 놓이고, 각 사인 사이에는 다른 세 사인이 끼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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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사이에 세 사인이 끼어 있다는 표현과, 사인 시작점부터 네 사인 간격인 120도를 구별한다. 포함해서 세는 다섯 사인과 각도 간격은 다음 구간에서 별도로 논한다.
황소에 대해 염소가 오른쪽, 처녀가 왼쪽이라는 저본의 예를 그대로 옮겼다. 현대 화면에서의 좌우나 다른 학파의 덱스터 규칙으로 조용히 뒤집지 않았다.
283행 뒷부분과 284~287행 앞부분은 저본의 삽입 의심 구절이다. 283행의 압축된 desunt 구절은 목록에서 빠진 것도 우주에 배치되어 있다는 뜻으로 읽었으나 생략이 있는 문장임을 남긴다.
287행 중간에서 사각형 설명이 시작하므로 284~293행을 한 한국어 문단으로 묶어, 행 하나를 두 문단에 중복 배정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358–384: 육각 관계와 같은 성별의 연결
하나씩 건너 있는 사인들에는 약한 상호 교류가 주어지며, 그들은 큰 감응 없이 결속을 유지한다. 선이 좁은 원 안에서 마지못해 꺾이기 때문이다. 각 별자리에 비스듬히 닿고 한 사인씩 건너 각을 만들면, 막대는 여섯 번 굽어 원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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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의 한 사인씩 건너뛰기는 포함해서 셋째 사인에 이르는 육각 관계이다. 다섯 사인을 건너는 관계나 육십 도의 허용 오브로 오해하지 않도록 했다.
374~378행은 기하학적 시선과 힘을 연결하는 압축된 설명이다. 원문에 없는 광학 공식을 보태지 않았다.
본문의 육각 관계를 현대의 보편적인 길한 애스펙트 정의만으로 대신하지 않았다. 저자는 약한 교류와 같은 성별이라는 별개의 논거를 함께 제시한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385–432: 연결되지 않는 자리와 마주 보는 사인
바로 붙어 있는 사인들에는 호의가 더해지지 않는다. 서로 볼 수 없으므로 감응이 무뎌지기 때문이다. 그들은 떨어져 있어 볼 수 있는 곳으로 마음을 보낸다. 또 원을 따라 맞붙은 것들은 서로 다른 성별이며, 남성과 여성이 언제나 번갈아 양옆을 둘러싼다. 다른 성질의 사인들에게는 화합이 주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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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사인은 하나를 건너는 육각 관계가 아니라, 포함해서 여섯째인 관계이다. 391~394행의 등분 불가능 논거와 358행 이하의 육각 관계를 혼동하지 않았다.
같은 성별인 반대 사인도 계절 때문에 다툴 수 있다는 게·염소의 예, 분점의 공통성 때문에 완전히 다투지는 않는 양·천칭의 예를 보존했다. 충은 언제나 같은 결과를 낸다는 요약으로 바꾸지 않았다.
413행의 문장은 독립적으로 완결되지 않는 압축된 삽입 의심 구절이다. 대칭적인 새 규칙을 만들어 보충하지 않았다.
416행 중간에서 계절에 패한다는 문장이 시작하므로 410~423행을 한 한국어 문단으로 묶었다. 427행의 반복된 nox·nocte는 저본의 표기를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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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466–484: 봄·들음·애호라는 별개의 관계
더 나아가 별자리들은 고유한 법칙에 따라 서로 만나 일정한 교류를 이룬다. 서로 시선을 내주고 귀로 이어지며, 증오나 결속을 맺기도 한다. 어떤 것들은 자신을 향해 돌아서, 스스로에게 보내는 호의로 가득 차 이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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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의 눈·귀·애호·적대는 앞의 기하학적 삼각·사각과 별도로 제시된다. 단순한 애스펙트 이름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출생한 사람의 우정과 성향을 설명하는 문장은 저자의 역사적인 주장이다. 실제 상대방을 적대적 인물로 판정하는 근거로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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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485–519: 사인별로 보는 것·듣는 것·사랑하는 것
숫양은 으뜸에게 걸맞게 자신이 자신의 조언자이다. 제 말을 듣고 저울을 보며, 황소를 사랑하다가 속는다. 황소는 숫양에게 속임수를 짜면서, 저 너머 별들 사이에서 빛나는 물고기들을 보고 듣는다. 그 마음은 처녀에게 사로잡힌다. 예전에 왼손으로 뿔을 붙든 에우로페를 등에 싣고 갔을 때와 같다. 유피테르가 몸에 입었던 그 형상이다. 쌍둥이의 귀는 물고기들에게 끊임없는 물을 붓는 젊은이에게 향한다. 마음은 물고기들에게, 눈은 사자에게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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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상대·듣는 상대·사랑하거나 속이는 상대를 별도로 옮겼다. 목록을 대칭 표로 만들기 위해 누락되어 보이는 관계를 자동 보충하거나 서로 바꾸지 않았다.
501~502행의 solum은 보는 대상인 숫양과 연결하여 읽었다. 저울이 자신만 본다는 문장으로 바꾸지 않았다.
513~514행의 물고기는 전갈을 보고 황소에게 귀 기울인다. 앞의 황소가 물고기들을 보고 듣는다는 문장과 비대칭이라는 이유로 판본을 교체하지 않았다.
508~509행은 염소와 아우구스투스를 연결하는 저본의 정치적 찬양이다. 어떤 현대 출생차트 계산을 검증했다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았다.
486~487행의 frustratur amando taurum는 뒤에서 황소가 숫양에게 속임수를 짠다는 설명과 연결하여, 숫양이 황소를 사랑하며 기대를 배반당하는 방향으로 읽었다. 관계를 대칭적으로 만들려고 어순이나 목적어를 바꾸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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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520–540: 삼각군끼리의 대립
더 나아가 서로 결합한 삼각군도 다른 삼각군과 반대로 움직인다. 다른 경로의 선은 그들을 싸움으로 이끈다. 이렇게 진실의 질서는 전체에서 서로 맞아떨어진다. 삼각으로 결합한 숫양·사자·활잡이는 집게발과, 쌍둥이 및 물을 쏟는 자가 함께 이루는 그 삼각군 전체와의 결속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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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은 숫양·사자·활잡이의 삼각군과 저울·쌍둥이·물병의 삼각군을 대비한다. 뒤의 개별 사인 적대 목록과 동일한 한 가지 관계로 합치지 않았다.
529행은 저울을 사람 형상이라고 설명한다. 저울 자체의 현대 별자리 도상에 맞추어 원문의 분류를 바꾸지 않았다.
사자의 패배·숫양의 가죽·켄타우로스의 짐승 부분은 원문이 사용하는 신화적 논거이다. 모든 현대 사람과 동물의 관계에 대한 사실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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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541–580: 사인별 적대와 관계가 겹치는 방식
숫양 아래 태어난 이들은 처녀·저울·두 물고기 아래 태어난 이들과, 물이 내보낸 이들과 싸운다. 황소의 자손들을 향해 게·집게발·날카로운 전갈·물고기 아래 태어난 마음들이 달려든다. 쌍둥이의 별자리들이 빚은 이들에게는 숫양 및 그 삼각군과의 싸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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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봄·들음·애호 목록과 이번 적대 목록은 별개의 서술 층위이다. 서로 맞지 않거나 반복되어 보이는 곳도 하나의 관계표로 억지로 정리하지 않았다.
550~551행의 공통된 적이라는 압축된 표현은 그대로 옮겼다. 이 말만으로 앞뒤 모든 목록을 보충해 대칭적인 표를 완성하지 않았다.
558~559행의 aequoreum iuuenem과 erigonen, 567행의 exortos는 확대 지면으로 재확인했다. 초고의 철자·빠진 음절을 교정했으며 이를 다른 판본의 독법 차이로 기록하지 않았다.
572~576행의 셋째·일곱째·삼각 관계는 문장이 압축되어 있으며, 본문에서 각각의 관계명을 보존했다. 특정 각도나 계산표를 추가해 독법을 확정하지 않았다. 이는 현대 개인을 적이나 해로운 사람으로 판단하는 지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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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581–607: 우정의 희소성과 인간사의 불화
그러므로 자연은 우정의 마음보다 더 크고 더 드문 것을 결코 자기 안에서 만들어 내지 않았다. 필라데스는 한 사람이었고, 자신이 차라리 죽겠다는 오레스테스도 한 사람이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죽음을 놓고 벌어진 겨룸은 이 하나뿐이었다. 한 사람은 그 운명을 가로채려 하고 다른 사람은 양보하지 않았다. 그들을 따를 수 있었던 두 사람도 있었다. 죄 지은 이도 벌을 좀처럼 감당하지 못하는데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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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er는 594행을 597행 뒤에 놓는다. 번역과 원문 대조도 인쇄 순서를 따르며, 전통적인 행 번호는 바꾸지 않았다.
586행은 충성스러운 죽음의 사례와 보통 죄인의 형벌을 압축해 대비한다. 이어지는 보증인·피고의 인명을 저본에 없는 설명으로 채워 넣지 않았다.
595행의 포이보스가 밤을 드리운다는 구절은 삽입 의심으로 표시했다. 그 원인을 특정 신화의 줄거리로 본문에 보충하지 않았다.
사회적 범죄와 하늘의 불화를 연결하는 것은 저자의 논증이다. 실제 인간관계와 사회 문제의 원인을 확정하는 현대적 설명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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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608–642: 우호 관계 안의 차이와 변덕
그렇지만 마음을 이어 주며 우호적인 몫을 따라가는 친족 사인들도 알아보고 싶다면, 숫양의 자손을 그 삼각군 전체와 이으라. 다만 숫양은 더 순박하다. 사자 아래 태어난 이들과 켄타우로스인 너에게서 태어난 이들을, 자신이 대접받는 것보다 더 잘 대한다. 본성이 더 온순한 별자리이며, 제게 닥칠 해로움에 노출되어 있다. 속임수는 없고, 몸만큼이나 성품도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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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삼각군이어도 숫양과 사자·사수의 태도가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저자의 설명을 보존했다. 모든 트라인 관계를 동일한 호혜 관계로 바꾸지 않았다.
626행의 nec magis는 황소·염소보다 더 깊이 결속하는 마음이 없다는 비교로 읽었다. 이 두 사인이 결속하지 않는다는 반대 의미로 옮기지 않았다.
621행의 반복적 설명은 삽입 의심 표시가 있으며, 631행은 본문에 없고 교감란에 다른 판의 전승이 제시된다. 양자의 상태를 구별했다.
622행의 robur는 관계의 힘과 신뢰의 문맥으로 읽었다. 켄타우로스의 육체적 근육이나 천문학적 광도만을 비교하는 문장으로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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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I.643–692: 위치·친족·우정과 관계의 중첩
사인들만을 살피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하늘의 위치와 떠도는 것들의 자리를 관찰하라. 사인들은 놓인 부분에 따라 성격을 달리하고, 선은 힘을 바꾼다. 사각과 삼각에는 각각 고유한 권리가 있으며, 여섯 선분을 따라가는 막대와 하늘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경계에도 그러하다. 그곳에서 우주는 힘을 주기도 깎기도 한다. 저기서 분노를 품는 것들이 이곳으로 옮겨 오면 그것을 내려놓기도 한다. 같은 것들이 떠오르는지, 뒤따르는지, 지는지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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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행은 저본처럼 686행 뒤에 배치했다. 이 행 전체의 삽입 의심과 proprie 앞의 십자표를 함께 기록했다. 문법적으로 손상된 압축 구절이므로 확정된 계산 지침으로 풀어 쓰지 않았다.
654~667행의 같은 종류는 계절의 전환, 이중 형상, 단일 형상이라는 분류를 가리킨다. 이것을 같은 성별이라는 한 가지 뜻으로 제한하지 않았다.
659행의 염소와 추위의 물고기는 저본 표현을 보존했다. 계절의 네 마디 문맥에서 염소의 물고기 부분으로 읽을 여지가 있지만, 별도 다섯째 계절을 만들어 넣지 않았다.
사각=친족, 삼각=우정이라는 이번 설명을 앞의 사각의 힘이나 개별 적대 목록과 하나의 길흉 표로 합치지 않았다. 676행 cardo는 주요 자리·회전점의 뜻을 남겼으며 특정 현대 하우스 커스프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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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791–817: 나머지 사인의 영역과 땅들 사이의 관계
염소자리여, 그대는 지는 태양 아래 놓인 모든 것과, 거기서 차가운 헬리케에 닿는 곳을 다스린다. 히스파니아의 민족들과 풍요로운 갈리아가 품은 이들, 그리고 야수들의 어머니로만 어울리는 그대 게르마니아를 땅과 바다의 이중 형상을 지닌 사인이 제 몫으로 주장한다. 그곳은 끊임없는 밀물과 썰물 속에 바다와 땅을 함께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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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니아를 야수의 어머니에 빗대는 문장은 저자의 비하적 수사이다. 현대 집단의 특성으로 승인하지 않는다. 바다와 땅을 함께 가진다는 다음 묘사와 염소자리의 이중 형상을 겹쳐 옮겼다.
800행은 확대 지면에서 †uruptor임을 확인했다. 베누스가 물속에 숨었다는 나머지 문장의 뜻은 옮기되, 물고기와 연결되는 손상된 표현은 대괄호로 표시했다. 난문이라는 사실을 삭제한 완전한 뜻풀이를 만들지 않았다.
Panos는 저본의 지명 독법대로 파노스로 두었다. 다른 판본의 이름이나 오늘날의 지도에서 비슷한 곳을 골라 바꾸지 않는다.
807~817행은 사인의 관계를 지역과 거주지 선택에 확장하는 저자의 추론이다. 현대 여행 안전·이주·거주 권고나 아스트로카토그래피 계산으로 바꾸지 않았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다른 모델·번역 API·기계번역을 사용하지 않았고, 영어역을 한국어로 옮긴 중역이 아니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은 UTF-8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 파일 해시와 구별하며 원문·한국어 문단 대응·교정 기록은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헌에서 읽기
- 아스트로노미카 II.270–296: 삼각·사각과 오른쪽·왼쪽 관계
- 아스트로노미카 II.358–384: 육각 관계와 같은 성별의 연결
- 아스트로노미카 II.385–432: 연결되지 않는 자리와 마주 보는 사인
- 아스트로노미카 II.466–484: 봄·들음·애호라는 별개의 관계
- 아스트로노미카 II.485–519: 사인별로 보는 것·듣는 것·사랑하는 것
- 아스트로노미카 II.520–540: 삼각군끼리의 대립
- 아스트로노미카 II.541–580: 사인별 적대와 관계가 겹치는 방식
- 아스트로노미카 II.581–607: 우정의 희소성과 인간사의 불화
- 아스트로노미카 II.608–642: 우호 관계 안의 차이와 변덕
- 아스트로노미카 II.643–692: 위치·친족·우정과 관계의 중첩
- 아스트로노미카 IV.791–817: 나머지 사인의 영역과 땅들 사이의 관계
한국어 정의와 번역 메모: ChatGPT (GPT-6 Astra Pro). 원문의 특정 규칙을 번역할 때는 저자·판본·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아래의 확인 범위는 원전 전체의 검증 여부와 구별됩니다.
출처 및 참고 문헌
- M. Manilii Astronomica, I. Carmina (1907) — Marcus Manilius; Theodor Breiter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