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관계와 도수 간격의 구별
Sign and degree configurations (Manilius)
사인들이 삼각·사각 관계에 있어도 그 안의 구체적 도수 간격은 달라질 수 있다는 구별.
이명과 원어 표기
partes trigonae · partes quadratae
번역할 때 구별할 점
삼각형은 120도, 사각형은 90도의 간격 조건을 별도로 확인한다. 사인 이름의 포함 개수와 각도 간격을 혼동하지 않는다. 근거: II.270–341.
이 용어의 문헌과 역주
문헌 속 용례
11개 용례 읽기
아스트로노미카 II.270–296: 삼각·사각과 오른쪽·왼쪽 관계
사인들 각각의 형상만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들은 서로의 감응으로도 운명을 움직이고 결속을 즐기며, 몫과 위치에 따라 서로를 뒤따른다. 사인들의 둥근 원이 닫혀 있을 때, 하나의 선을 같은 길이의 세 선분으로 뻗어 끝과 끝이 서로 만나게 하라. 그 선이 닿는 사인들을 삼각 관계라고 부른다. 세 갈래로 나뉜 각이 세 사인에 놓이고, 각 사인 사이에는 다른 세 사인이 끼어 있기 때문이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별자리 사이에 세 사인이 끼어 있다는 표현과, 사인 시작점부터 네 사인 간격인 120도를 구별한다. 포함해서 세는 다섯 사인과 각도 간격은 다음 구간에서 별도로 논한다.
황소에 대해 염소가 오른쪽, 처녀가 왼쪽이라는 저본의 예를 그대로 옮겼다. 현대 화면에서의 좌우나 다른 학파의 덱스터 규칙으로 조용히 뒤집지 않았다.
283행 뒷부분과 284~287행 앞부분은 저본의 삽입 의심 구절이다. 283행의 압축된 desunt 구절은 목록에서 빠진 것도 우주에 배치되어 있다는 뜻으로 읽었으나 생략이 있는 문장임을 남긴다.
287행 중간에서 사각형 설명이 시작하므로 284~293행을 한 한국어 문단으로 묶어, 행 하나를 두 문단에 중복 배정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297–341: 사인 이름만으로는 삼각·사각을 정할 수 없다
그러나 사각 관계를 단지 세는 데 만족하여, 사인을 넷씩 세면 우주가 나뉜다고 여기거나, 다섯째마다 놓이는 세 사인으로 삼각형을 꾸미기만 하면 서로 돕는 힘과 우호적인 출생, 별들 사이의 친족 같은 결속을 알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잘못이다. 어느 쪽으로 세어도 다섯 사인이라 하더라도, 그렇게 다섯째 자리에 놓이는 사인들 아래에서 태어난 이들이 삼각의 힘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이름으로는 삼각을 지키지만, 실제 위치에서는 그 성질을 잃고 수량과 어긋나기 때문이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307~308행은 trecentae et ter uicenae, 곧 300+3×20=360이다. 지면을 확대해 ter를 확인했으며, 초고 전사에서 빠진 단어를 복구했다. 저본의 수량을 임의로 고친 것이 아니다.
삼각의 기준은 120, 사각의 기준은 90이다. 원문의 경계 사례는 0→150에서 150, 0→120에서 120, 30→90에서 60이라는 연속각 계산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앞뒤 사인의 첫 부분·끝부분을 현대 1도 단위의 포함식 세기로 바꾸지 않았다.
335~336행은 백에 오분의 일을 더하면 120, 십분의 일을 빼면 90이라는 관계이다. 한국어에서는 두 도형의 지시 대상을 드러내어 옮겼다.
337~341행의 직선과 간격에 관한 문장은 압축되어 있다. 본문에 허용 오브나 추가 도수 범위를 만들어 넣지 않았다. 사인 관계와 도수 관계를 구별하는 저자의 논증이지 현대의 모든 애스펙트 기법을 하나로 확정하는 규칙이 아니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342–357: 배치의 실제 간격과 삼각의 우세
그러므로 모든 출생이 삼각 관계인 사인들에서 감응을 얻는 것은 아니다. 사인들이 사각 관계라고 해도, 그들 사이의 교류가 끊김 없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343~344행은 Breiter의 본문에서 빠지고 교감란에서 관련 전승을 설명한다. 이미 앞에 나온 구절을 다른 전사에서 다시 가져와 중복 본문으로 넣지 않았다.
352~357행은 도형의 선이 천구의 둘레에서 얼마나 안쪽으로 들어오는지를 힘의 순수성에 연결하는 저자의 설명이다. 삼각·사각의 의미를 현대 심리적 좋음·나쁨만으로 축약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358–384: 육각 관계와 같은 성별의 연결
하나씩 건너 있는 사인들에는 약한 상호 교류가 주어지며, 그들은 큰 감응 없이 결속을 유지한다. 선이 좁은 원 안에서 마지못해 꺾이기 때문이다. 각 별자리에 비스듬히 닿고 한 사인씩 건너 각을 만들면, 막대는 여섯 번 굽어 원을 이룬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이 구간의 한 사인씩 건너뛰기는 포함해서 셋째 사인에 이르는 육각 관계이다. 다섯 사인을 건너는 관계나 육십 도의 허용 오브로 오해하지 않도록 했다.
374~378행은 기하학적 시선과 힘을 연결하는 압축된 설명이다. 원문에 없는 광학 공식을 보태지 않았다.
본문의 육각 관계를 현대의 보편적인 길한 애스펙트 정의만으로 대신하지 않았다. 저자는 약한 교류와 같은 성별이라는 별개의 논거를 함께 제시한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385–432: 연결되지 않는 자리와 마주 보는 사인
바로 붙어 있는 사인들에는 호의가 더해지지 않는다. 서로 볼 수 없으므로 감응이 무뎌지기 때문이다. 그들은 떨어져 있어 볼 수 있는 곳으로 마음을 보낸다. 또 원을 따라 맞붙은 것들은 서로 다른 성별이며, 남성과 여성이 언제나 번갈아 양옆을 둘러싼다. 다른 성질의 사인들에게는 화합이 주어지지 않는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여섯째 사인은 하나를 건너는 육각 관계가 아니라, 포함해서 여섯째인 관계이다. 391~394행의 등분 불가능 논거와 358행 이하의 육각 관계를 혼동하지 않았다.
같은 성별인 반대 사인도 계절 때문에 다툴 수 있다는 게·염소의 예, 분점의 공통성 때문에 완전히 다투지는 않는 양·천칭의 예를 보존했다. 충은 언제나 같은 결과를 낸다는 요약으로 바꾸지 않았다.
413행의 문장은 독립적으로 완결되지 않는 압축된 삽입 의심 구절이다. 대칭적인 새 규칙을 만들어 보충하지 않았다.
416행 중간에서 계절에 패한다는 문장이 시작하므로 410~423행을 한 한국어 문단으로 묶었다. 427행의 반복된 nox·nocte는 저본의 표기를 보존했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520–540: 삼각군끼리의 대립
더 나아가 서로 결합한 삼각군도 다른 삼각군과 반대로 움직인다. 다른 경로의 선은 그들을 싸움으로 이끈다. 이렇게 진실의 질서는 전체에서 서로 맞아떨어진다. 삼각으로 결합한 숫양·사자·활잡이는 집게발과, 쌍둥이 및 물을 쏟는 자가 함께 이루는 그 삼각군 전체와의 결속을 거부한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이 구간은 숫양·사자·활잡이의 삼각군과 저울·쌍둥이·물병의 삼각군을 대비한다. 뒤의 개별 사인 적대 목록과 동일한 한 가지 관계로 합치지 않았다.
529행은 저울을 사람 형상이라고 설명한다. 저울 자체의 현대 별자리 도상에 맞추어 원문의 분류를 바꾸지 않았다.
사자의 패배·숫양의 가죽·켄타우로스의 짐승 부분은 원문이 사용하는 신화적 논거이다. 모든 현대 사람과 동물의 관계에 대한 사실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541–580: 사인별 적대와 관계가 겹치는 방식
숫양 아래 태어난 이들은 처녀·저울·두 물고기 아래 태어난 이들과, 물이 내보낸 이들과 싸운다. 황소의 자손들을 향해 게·집게발·날카로운 전갈·물고기 아래 태어난 마음들이 달려든다. 쌍둥이의 별자리들이 빚은 이들에게는 숫양 및 그 삼각군과의 싸움이 있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앞의 봄·들음·애호 목록과 이번 적대 목록은 별개의 서술 층위이다. 서로 맞지 않거나 반복되어 보이는 곳도 하나의 관계표로 억지로 정리하지 않았다.
550~551행의 공통된 적이라는 압축된 표현은 그대로 옮겼다. 이 말만으로 앞뒤 모든 목록을 보충해 대칭적인 표를 완성하지 않았다.
558~559행의 aequoreum iuuenem과 erigonen, 567행의 exortos는 확대 지면으로 재확인했다. 초고의 철자·빠진 음절을 교정했으며 이를 다른 판본의 독법 차이로 기록하지 않았다.
572~576행의 셋째·일곱째·삼각 관계는 문장이 압축되어 있으며, 본문에서 각각의 관계명을 보존했다. 특정 각도나 계산표를 추가해 독법을 확정하지 않았다. 이는 현대 개인을 적이나 해로운 사람으로 판단하는 지침이 아니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608–642: 우호 관계 안의 차이와 변덕
그렇지만 마음을 이어 주며 우호적인 몫을 따라가는 친족 사인들도 알아보고 싶다면, 숫양의 자손을 그 삼각군 전체와 이으라. 다만 숫양은 더 순박하다. 사자 아래 태어난 이들과 켄타우로스인 너에게서 태어난 이들을, 자신이 대접받는 것보다 더 잘 대한다. 본성이 더 온순한 별자리이며, 제게 닥칠 해로움에 노출되어 있다. 속임수는 없고, 몸만큼이나 성품도 부드럽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같은 삼각군이어도 숫양과 사자·사수의 태도가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저자의 설명을 보존했다. 모든 트라인 관계를 동일한 호혜 관계로 바꾸지 않았다.
626행의 nec magis는 황소·염소보다 더 깊이 결속하는 마음이 없다는 비교로 읽었다. 이 두 사인이 결속하지 않는다는 반대 의미로 옮기지 않았다.
621행의 반복적 설명은 삽입 의심 표시가 있으며, 631행은 본문에 없고 교감란에 다른 판의 전승이 제시된다. 양자의 상태를 구별했다.
622행의 robur는 관계의 힘과 신뢰의 문맥으로 읽었다. 켄타우로스의 육체적 근육이나 천문학적 광도만을 비교하는 문장으로 바꾸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643–692: 위치·친족·우정과 관계의 중첩
사인들만을 살피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하늘의 위치와 떠도는 것들의 자리를 관찰하라. 사인들은 놓인 부분에 따라 성격을 달리하고, 선은 힘을 바꾼다. 사각과 삼각에는 각각 고유한 권리가 있으며, 여섯 선분을 따라가는 막대와 하늘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경계에도 그러하다. 그곳에서 우주는 힘을 주기도 깎기도 한다. 저기서 분노를 품는 것들이 이곳으로 옮겨 오면 그것을 내려놓기도 한다. 같은 것들이 떠오르는지, 뒤따르는지, 지는지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673행은 저본처럼 686행 뒤에 배치했다. 이 행 전체의 삽입 의심과 proprie 앞의 십자표를 함께 기록했다. 문법적으로 손상된 압축 구절이므로 확정된 계산 지침으로 풀어 쓰지 않았다.
654~667행의 같은 종류는 계절의 전환, 이중 형상, 단일 형상이라는 분류를 가리킨다. 이것을 같은 성별이라는 한 가지 뜻으로 제한하지 않았다.
659행의 염소와 추위의 물고기는 저본 표현을 보존했다. 계절의 네 마디 문맥에서 염소의 물고기 부분으로 읽을 여지가 있지만, 별도 다섯째 계절을 만들어 넣지 않았다.
사각=친족, 삼각=우정이라는 이번 설명을 앞의 사각의 힘이나 개별 적대 목록과 하나의 길흉 표로 합치지 않았다. 676행 cardo는 주요 자리·회전점의 뜻을 남겼으며 특정 현대 하우스 커스프로 확정하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I.581–617: 천계 장소가 주는 연수
삶의 끝을 구하는 이들에게 계산이 감추어지지 않도록 하려면, 사인에 정해진 연수만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천계의 장소와 하늘의 구획도 각자의 몫을 알고, 별들의 배치가 제대로 확정되었을 때 일정한 구별에 따라 고유한 합계를 준다. 그러나 지금은 장소들의 권한만 노래하겠다. 온갖 혼합과 그 힘은 뒤에 다룰 것이다. 소재 자체를 먼저 충분히 알아 확립하면, 여기저기 끼워 넣은 부분들 때문에 혼란스러워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이 대목은 사인별 연수와 장소별 연수를 별개로 다룬다. 별들의 혼합 작용은 뒤로 미룬다는 저자의 단서도 보존했다. 실제 사람의 사망 시기를 판정하거나 의료 판단에 쓰는 지침이 아니다.
590~594행은 첫 자리에서 80−2년을 주고, 중천에서는 ‘이 수’에서 3년을 빼라고 한다. ‘이 수’가 앞의 80인지 차감 뒤 78인지 본문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번역에도 지시어를 유지했다. 596행의 올림피아스도 본문의 기간 명칭으로 옮겼다.
605행의 인쇄문은 ter uicenos geminat, tris abstrahit이다. 이를 글자 그대로 계산하면 (3×20)×2−3=117이다. 주변 장소의 연수에 맞추어 다른 수량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이 구간에는 수치 전승과 연결의 난점이 있어 현대의 정밀 수명 산식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나머지 명시적인 산술 관계는 아래 토대 60년+12개월, 오른쪽 삼각 60+8, 왼쪽 삼각 60+3, 상승점 아래 40+2, 앞서는 자리 20+3, 하강 위 18+3, 아래 12이다. 숫자의 배정과 실제 효력의 검증은 구별한다.
한국어 본문과 라틴어 전사는 GPT-6 Astra Pro가 Breiter 지면에서 직접 작성·대조했다. 읽기 구간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의 것이며,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하지 않았다. 저본의 수량·조건·판본상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PDF의 해시와 문단 대응·복구 검토 기록은 저장소의 제3권 참고 자료에서 구별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V.312–337: 양자리부터 처녀자리까지의 10도 배정
양자리는 첫 부분을 자기 몫으로 요구한다. 둘째 몫은 황소자리에, 셋째는 쌍둥이자리에 넘어간다. 이렇게 사인은 세 개의 열 도로 나뉘며, 받아들인 주인의 수만큼 서로 다른 힘을 준다. 황소자리에서는 방식이 다르다. 어느 구획도 자기 몫으로 갖지 않는다. 첫 부분을 게자리, 가운데를 사자자리, 마지막을 에리고네에게 준다. 그래도 본래 성질은 사인 전체에 남아 각 부분에 자신의 힘을 섞는다.
번역 본문에서 앞뒤 문맥 읽기 · 원자료 출처번역 메모
앞 여섯 사인의 배정은 양→양·황소·쌍둥이, 황소→게·사자·처녀, 쌍둥이→천칭·전갈·사수, 게→염소·물병·물고기, 사자→양·황소·쌍둥이, 처녀→게·사자·처녀이다. 각 10도이며 행성 지배자는 열거하지 않는다.
333행의 여섯 번 굽는 선은 앞의 관계 기하와 연결되는 표현이다. 수량으로서의 6도 또는 6하우스로 바꾸지 않았다.
황소자리가 자기 구획을 받지 않아도 원래 성질은 남아 다른 배정과 섞인다는 318~319행의 단서를 보존했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UTF-8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파일·전사·문단 대응·교정 기록은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구별해 보존한다.
문헌에서 읽기
- 아스트로노미카 II.270–296: 삼각·사각과 오른쪽·왼쪽 관계
- 아스트로노미카 II.297–341: 사인 이름만으로는 삼각·사각을 정할 수 없다
- 아스트로노미카 II.342–357: 배치의 실제 간격과 삼각의 우세
- 아스트로노미카 II.358–384: 육각 관계와 같은 성별의 연결
- 아스트로노미카 II.385–432: 연결되지 않는 자리와 마주 보는 사인
- 아스트로노미카 II.520–540: 삼각군끼리의 대립
- 아스트로노미카 II.541–580: 사인별 적대와 관계가 겹치는 방식
- 아스트로노미카 II.608–642: 우호 관계 안의 차이와 변덕
- 아스트로노미카 II.643–692: 위치·친족·우정과 관계의 중첩
- 아스트로노미카 III.581–617: 천계 장소가 주는 연수
- 아스트로노미카 IV.312–337: 양자리부터 처녀자리까지의 10도 배정
한국어 정의와 번역 메모: ChatGPT (GPT-6 Astra Pro). 원문의 특정 규칙을 번역할 때는 저자·판본·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아래의 확인 범위는 원전 전체의 검증 여부와 구별됩니다.
출처 및 참고 문헌
- M. Manilii Astronomica, I. Carmina (1907) — Marcus Manilius; Theodor Breiter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