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소속
태양·목성·토성은 주간, 달·금성·화성은 야간 계열로 분류합니다. 수성은 태양과의 관계에 따라 다루며, 이 전통 분류에 외행성을 임의로 끼워 넣지 않습니다.
기본 판단과 세부 조건
차트의 주야를 살핀 뒤 행성의 소속을 대조합니다. 행성의 반구와 사인 등 추가 조건은 기본 주야 구분과 구별해 기록합니다. 하이즈 등 관련 개념을 섹트 하나의 동의어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활용할 때
같은 행성을 모든 차트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평가하지 않도록 돕는 분류입니다. 섹트 한 가지로 특정 사건의 결과를 확정하는 규칙은 이 개요의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설명과 예제로 이해하기
기법 해설
해설 속 예제
계산 예제
문헌 속 용례
11개 용례 읽기
성명소원의 판단 원칙: 주야·격국·시령
낮에 태어난 경우에는 태양을 금성과 수성이 보좌하며 따르고, 밤에 태어난 경우에는 달을 화성과 나후가 호위한다. 이 격에 부합하면 봉황의 계단에 높이 오르고 용의 뜰에 일찍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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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 문단은 「오성론」, 마지막 문단은 「사시론」의 서로 떨어진 대목이다. 중간 내용을 이어 붙인 하나의 연속 원문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봉황의 계단과 용의 뜰은 궁정에 진출하여 높은 지위를 얻는다는 수사적 표현이다.
원(垣)·과(窠)·체(體)·용(用)·전에 오름(登殿)은 이 문헌의 기술어를 보존했다. 서양의 도미사일·익절테이션과 동일한 계산 규칙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사궁은 지지 사(巳)에 해당하는 궁, 익화는 28수의 익수에 붙는 화의 배속이다. 간토는 팔괘의 간(艮)에 붙는 토의 배속이다. 한자의 표기와 오행 배속을 남겨 뜻을 구별했다.
마지막 대목에서 전사본의 已宫은 지지의 궁을 말하는 문맥에 따라 사궁(巳宮)으로 읽었다. 글자 확정은 영인본 대조를 기다리며, 전사본의 글자를 조용히 교체한 확정 원문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주야에 따른 보좌를 서양 섹트의 완전한 동의어로 보지 않는다. 관련 용어 링크는 비교를 위한 연결이며, 같은 주야 행성 목록이라는 뜻이 아니다.
원전의 확정적인 길흉 표현은 번역에서 약화하거나 강화하지 않았다. 원저자의 판단 규칙을 전하는 문장이다.
성명소원의 판단 원칙: 주야·격국·시령
별이 격국을 이루면 곧 원과 과를 논하고, 다시 신살에만 매이지 않는다. 별이 시령을 주관하면 반드시 체와 용을 나누어야 비로소 그 영화와 쇠락을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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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 문단은 「오성론」, 마지막 문단은 「사시론」의 서로 떨어진 대목이다. 중간 내용을 이어 붙인 하나의 연속 원문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봉황의 계단과 용의 뜰은 궁정에 진출하여 높은 지위를 얻는다는 수사적 표현이다.
원(垣)·과(窠)·체(體)·용(用)·전에 오름(登殿)은 이 문헌의 기술어를 보존했다. 서양의 도미사일·익절테이션과 동일한 계산 규칙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사궁은 지지 사(巳)에 해당하는 궁, 익화는 28수의 익수에 붙는 화의 배속이다. 간토는 팔괘의 간(艮)에 붙는 토의 배속이다. 한자의 표기와 오행 배속을 남겨 뜻을 구별했다.
마지막 대목에서 전사본의 已宫은 지지의 궁을 말하는 문맥에 따라 사궁(巳宮)으로 읽었다. 글자 확정은 영인본 대조를 기다리며, 전사본의 글자를 조용히 교체한 확정 원문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주야에 따른 보좌를 서양 섹트의 완전한 동의어로 보지 않는다. 관련 용어 링크는 비교를 위한 연결이며, 같은 주야 행성 목록이라는 뜻이 아니다.
원전의 확정적인 길흉 표현은 번역에서 약화하거나 강화하지 않았다. 원저자의 판단 규칙을 전하는 문장이다.
성명소원의 판단 원칙: 주야·격국·시령
대체로 길한 별도 때를 잃으면 길하다 해도 길하지 못하고, 흉한 별도 제자리를 얻으면 흉하다 해도 흉하게 작용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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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 문단은 「오성론」, 마지막 문단은 「사시론」의 서로 떨어진 대목이다. 중간 내용을 이어 붙인 하나의 연속 원문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봉황의 계단과 용의 뜰은 궁정에 진출하여 높은 지위를 얻는다는 수사적 표현이다.
원(垣)·과(窠)·체(體)·용(用)·전에 오름(登殿)은 이 문헌의 기술어를 보존했다. 서양의 도미사일·익절테이션과 동일한 계산 규칙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사궁은 지지 사(巳)에 해당하는 궁, 익화는 28수의 익수에 붙는 화의 배속이다. 간토는 팔괘의 간(艮)에 붙는 토의 배속이다. 한자의 표기와 오행 배속을 남겨 뜻을 구별했다.
마지막 대목에서 전사본의 已宫은 지지의 궁을 말하는 문맥에 따라 사궁(巳宮)으로 읽었다. 글자 확정은 영인본 대조를 기다리며, 전사본의 글자를 조용히 교체한 확정 원문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주야에 따른 보좌를 서양 섹트의 완전한 동의어로 보지 않는다. 관련 용어 링크는 비교를 위한 연결이며, 같은 주야 행성 목록이라는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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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소원의 판단 원칙: 주야·격국·시령
별을 논할 때에는 먼저 때를 논해야 하고, 기를 논하는 데에는 이치를 논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다. 화는 본래 수를 두려워하지만 사궁의 익화는 전에 오르는 것이며, 토는 본래 목을 두려워하지만 인궁의 간토는 도리어 장생한다. 조화에서는 그 쓰임이 알맞은 것을 귀하게 여기며, 술사의 묘함은 변통에 있다.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고, 지나치게 구속되면 융통성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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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 문단은 「오성론」, 마지막 문단은 「사시론」의 서로 떨어진 대목이다. 중간 내용을 이어 붙인 하나의 연속 원문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봉황의 계단과 용의 뜰은 궁정에 진출하여 높은 지위를 얻는다는 수사적 표현이다.
원(垣)·과(窠)·체(體)·용(用)·전에 오름(登殿)은 이 문헌의 기술어를 보존했다. 서양의 도미사일·익절테이션과 동일한 계산 규칙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사궁은 지지 사(巳)에 해당하는 궁, 익화는 28수의 익수에 붙는 화의 배속이다. 간토는 팔괘의 간(艮)에 붙는 토의 배속이다. 한자의 표기와 오행 배속을 남겨 뜻을 구별했다.
마지막 대목에서 전사본의 已宫은 지지의 궁을 말하는 문맥에 따라 사궁(巳宮)으로 읽었다. 글자 확정은 영인본 대조를 기다리며, 전사본의 글자를 조용히 교체한 확정 원문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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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의 남성성과 여성성
기본적인 성은 남성과 여성의 둘이며, 여성은 주로 습기의 성질을 띤다. 그러므로 달과 금성은 그 성질이 주로 습하다는 이유로 여성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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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적·여성적은 이 문헌의 성질 분류를 번역한 말이다. 출생한 사람의 성별을 해당 천체에서 곧바로 판정한다는 문장으로 바꾸지 않는다.
마지막 두 문단은 서로 다른 기준이다. 태양에 대한 새벽·저녁의 위치와 지평선·자오선으로 나눈 사분면을 하나의 동서 판정으로 합치지 않는다.
lower heaven은 이 문맥에서 이뭄 코엘리(IC)에 해당한다. 원문에 없는 현대 하우스 번호를 본문에 덧붙이지 않았다.
한국어 문단 구분과 문장부호는 가독성을 위해 조정했다. 원자료 해시는 해당 PDF 지면의 추출 텍스트를 식별하며, 그 지면에 함께 실린 다른 장과 역주도 해시 범위에는 포함된다.
주간성과 야간성
따라서 달과 금성은 야간에 속하고, 태양과 목성은 주간에 속한다고 여긴다. 수성은 양쪽에 걸친다. 새벽에 나타나는 위치에서는 주간에 속하지만, 저녁에 나타나는 위치에서는 야간에 속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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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은 섹트의 주야 배정과 그 자연철학적 이유를 설명한다. 토성은 주간, 화성은 야간이라는 배정을 서로 바꾸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판 23쪽의 출생 시 주야와 지평선 위아래를 설명하는 각주는 Whalley의 주석이다. 장 본문과 저자가 다르므로 이 번역 본문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한국어 문단 구분과 문장부호는 가독성을 위해 조정했다. 원자료 해시는 해당 PDF 지면의 추출 텍스트를 식별하며, 그 지면에 함께 실린 다른 장과 역주도 해시 범위에는 포함된다.
사인의 남성성과 여성성: 여러 배정법
열두 사인 가운데 여섯은 남성적이며 주간에 속하고, 여섯은 여성적이며 야간에 속한다고 한다. 낮 뒤에 밤이 따르고 남성과 여성이 짝을 이루듯, 사인들도 차례대로 번갈아 배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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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수동과 남녀의 위계를 연결하는 문장은 저본의 역사적 관념이다. 편집자가 현대적인 성별 특성으로 단정한 설명이 아니다.
첫 남성 사인을 양자리로 두는 방식, 상승 사인으로 두는 방식, 사분면으로 나누는 방식은 구별되는 배정법이다. 원문은 일부를 다른 사람들의 방식으로 소개하므로 하나의 계산 규칙으로 합치지 않았다.
여기서 호로스코프는 현대의 출생차트 전체라는 넓은 뜻이 아니라 상승하는 사인을 가리키는 문맥이다.
부모: 광체·호위와 주야의 지시자
부모의 예상 수명은 다른 배치들로 추론해야 한다. 아버지의 경우, 목성이나 금성이 태양 또는 토성과 어떤 방식으로든 배치를 이루거나, 토성 자신이 태양과 조화로운 배치, 곧 합·섹스타일·트라인 가운데 하나를 이루면 장수를 예고한다. 다만 그 배치가 충분하고 강하게 자리 잡아 확립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게 자리 잡고 확립되어 있지 않으면 실제로 단명을 나타내지는 않더라도, 장수를 그만큼 예고하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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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포리(doryphory)는 광체를 따르거나 호위하는 별들의 관계를 가리킨다. 1822년판 역자는 본래의 호위대라는 뜻을 설명하며, 현대 천문학의 위성이라는 말과 구별한다. 본문이 정한 사인과 새벽·저녁 조건을 그대로 보존했다.
고유한 페이스는 제1권 XXVI장과 연결되는 말이다. 10도씩 나누는 데칸의 페이스로 바꾸지 않았다.
부모의 지시자는 태양·토성 및 달·금성이라는 두 짝이며, 뒤의 문단은 낮에는 태양·금성, 밤에는 토성·달을 특히 보라고 덧붙인다. 이 주야 조건을 앞의 모든 문장에 임의로 끼워 넣지 않았다.
elevated above는 위에 올라 우세한 관계라는 표현으로 보존했다. 1822년판 116쪽 역주도 천정에 가까움, 위치상 앞섬 등 여러 해석을 논하므로 하나의 현대 좌표식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어머니를 논하는 문장의 ‘그 둘’처럼 영어판 자체의 대명사 지시가 압축된 곳은 임의로 행성명을 확정하여 확대하지 않았다. 마지막 부분은 부모에게 배정된 장소를 새 상승점으로 삼는 판단과 원래 출생 때의 연결 조건을 설명한다.
장 본문 전체를 직접 옮겼으며, 긴 영문 문단을 한국어에서 나눈 경우에는 원문·번역 문단 대응표를 기록했다. 영어판 각주·쪽수·권말 표지는 본문 문단에 포함하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1900년 재간본 전사를 보조로 삼아 1822년판 지면과 대조하고 확인한 어구·숫자 차이를 반영한 검토용 영문 장 본문의 해시이다. 원본 PDF·보조 전사 파일의 해시와 영문·한국어 문단 대응·판본 차이는 저장소의 별도 참고 자료에 보존하며 공개 웹 빌드에는 넣지 않는다.
형제자매: 같은 어머니의 자녀를 보는 장소
형제자매에 관해 추론하는 장소는 같은 어머니의 자녀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따라서 자연에 맞게, 어머니의 장소와 같다고 가정한다. 곧 중천을 차지한 사인, 또는 낮에는 금성을, 밤에는 달을 포함하는 사인이다. 이 사인과 그 뒤를 잇는 사인은 어머니와 그 자녀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므로, 같은 장소가 형제자매에게도 적절히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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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은 같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자녀로 범위를 한정한다. 이를 모든 형제자매에 대한 일반 규칙이라고 넓히거나, 본문의 중천을 현대적인 3하우스 규칙으로 교체하지 않았다.
토성이 앞서 태어난 이를 나타낸다는 문구와, 화성이 죽음을 일으켜 수를 줄인다는 문구는 1822년판 120쪽의 구별을 따른다. 다른 판본의 독법을 섞지 않았다.
이 장의 첫 문단은 세부적인 탐구에 한계가 있다고 말한다. 1822년판 역주에 실린 후대 저자의 세부 판단법을 장 본문에 추가하지 않았다.
장 본문 전체를 직접 옮겼으며, 긴 영문 문단을 한국어에서 나눈 경우에는 원문·번역 문단 대응표를 기록했다. 영어판 각주·쪽수·권말 표지는 본문 문단에 포함하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1900년 재간본 전사를 보조로 삼아 1822년판 지면과 대조하고 확인한 어구·숫자 차이를 반영한 검토용 영문 장 본문의 해시이다. 원본 PDF·보조 전사 파일의 해시와 영문·한국어 문단 대응·판본 차이는 저장소의 별도 참고 자료에 보존하며 공개 웹 빌드에는 넣지 않는다.
프러로게이터의 후보와 포르투나 랏
포르투나 랏은 태양과 달 사이의 도수 수를 계산하여 정하며, 어센던트에서 사인 순서대로 같은 도수만큼 떨어진 곳에 놓는다. 밤과 낮의 모든 경우에, 태양이 어센던트와 맺는 것과 같은 관계를 달이 포르투나와 맺도록 이렇게 계산하고 적어야 한다. 이로써 포르투나는 말하자면 달의 호로스코프 또는 어센던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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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달·어센던트·포르투나 랏이라는 네 주요 후보와, 지배권을 가진 행성을 택하는 절차를 구별했다. 앞 장의 적합한 장소 조건을 생략한 단순한 주간 태양·야간 달 규칙으로 줄이지 않았다.
포르투나의 본문은 낮과 밤 모두 같은 관계를 유지하여 계산한다고 명시한다. 현대의 주야 반전 공식을 본문에 끼워 넣지 않았다. 1822년판 131~133쪽의 긴 각주는 다른 번역·후대 저자의 계산을 논하며 본문과 구별해야 한다.
다섯 권리 가운데 적어도 셋이라는 문구는 저본에서 해당 장소 가운데 어느 하나에 대한 지배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나와 있다. 서로 다른 여러 장소의 점수를 합치는 현대 점수표로 바꾸지 않았다.
낮의 행성 후보를 찾을 때 앞선 신월, 밤에는 앞선 보름달을 참조한다. 마지막 대안에서 출생 직전 삭망이 신월인지 보름달인지에 따라 어센던트와 포르투나를 나누는 조건도 보존했다.
장 본문 전체를 직접 옮겼으며, 긴 영문 문단을 한국어에서 나눈 경우에는 원문·번역 문단 대응표를 기록했다. 영어판 각주·쪽수·권말 표지는 본문 문단에 포함하지 않았다.
원자료 SHA-256은 1900년 재간본 전사를 보조로 삼아 1822년판 지면과 대조하고 확인한 어구·숫자 차이를 반영한 검토용 영문 장 본문의 해시이다. 원본 PDF·보조 전사 파일의 해시와 영문·한국어 문단 대응·판본 차이는 저장소의 별도 참고 자료에 보존하며 공개 웹 빌드에는 넣지 않는다.
마음의 질환과 성적 성향에 관한 역사적 서술
이것들과 관련해서는 언제나 수성과 달을 살피고, 그들이 서로와 앵글들, 그리고 흉성들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놓였는지 관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달과 수성이 서로 연결되지 않거나 동쪽 지평선과 연결되지 않으며, 불리하고 해로운 배치의 행성들이 그들보다 위에 올라 우세하거나 그들을 다스리거나 충에 있다면, 마음의 속성에는 그 결과 다양한 장애가 스며들 것이다. 그 성격은 이렇게 장소들을 다스리는 별들의 성질로 분명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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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은 정신질환·간질·악령 들림이라는 당시의 분류를 한데 다루며, 뒤에서는 성별 표현과 성적 행동까지 질환과 연결한다. 이러한 분류와 비난은 저본의 역사적 관념으로 보존한 것이며, 현대의 성적 지향·성별 표현을 질환으로 평가하는 기준으로 쓰지 않는다.
madness·insane은 정신이상, epilepsy는 간질, demoniac은 악령 들림이라는 저본의 범주로 옮겼다. 이를 현대의 특정 진단명이나 실제 초자연적 원인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뇌의 습기 역시 저본의 병리 설명이다.
낮의 토성·밤의 화성과 밤의 토성·낮의 화성을 구별하는 조건, 그리고 길성과 흉성의 동서·앵글 위치에 따른 완화 조건을 생략하지 않았다.
태양에 대한 달의 face라는 문구는 페이스로 보존했다. 문장 뒤의 합·충 조건을 포함해 읽어야 하며, 이를 데칸이나 제1권의 고유한 페이스 규칙과 즉시 동일시하지 않는다. 1822년판 169쪽에 있는 ‘흉성들에게 지배된다. 곧…’라는 설명 어구는 보조 전사에 빠져 있어 복원했다.
자연에 맞다·자연을 벗어나다·더 평판이 좋다 등의 표현은 저본 자체의 성별 위계와 도덕 판단을 전한다. 번역자의 평가가 아니다. 저본의 내과·외과·신탁에 의한 치료 설명도 실제 치료 지침으로 제공하지 않는다.
장 끝의 ‘제3권 끝’이라는 종결 표시는 본문 문단 수에 포함하지 않고 자료에 별도로 기록했다. 제4권 I장은 다음 지면인 인쇄본 172쪽, PDF 205쪽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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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참고 문헌
출처 대조를 포함한 AI 편집 초판입니다. 별도의 사람 전문가 심사가 완료되었다는 표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