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리우스의 사인 데칸
Decanica (Manilius)
사인의 30도를 세 개의 10도 구획으로 나누어 다른 사인들을 배정하는 체계.
이명과 원어 표기
decanica · 데카니카
번역할 때 구별할 점
행성들을 칼데아 순서로 배정하는 데칸 표와 다르다. 저본의 마지막 물고기자리 배정처럼 규칙적으로 보이는 표와 맞지 않는 독법도 조용히 교정하지 않는다. 근거: IV.294–372.
문헌 속 용례
4개 용례 읽기
아스트로노미카 IV.294–311: 한 사인 안의 세 배정
그러나 어떤 것도 그 자체만으로 온전한 힘을 발휘하지 않는다. 모든 사인은 같은 크기의 구획에서 특정 사인들과 힘을 나누고, 손님을 맞이하듯 천계의 교류를 맺어 자기 부분을 그 안에 머무는 사인들에게 내준다. 명칭은 수에서 나왔다. 서른 도로 이루어진 사인은 세 몫으로 움직이며, 자기 안에 모이는 사인들에게 열 도씩을 준다. 그렇게 각 사인에는 차례로 세 사인이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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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번 행은 Breiter 본문에 없고 교감란에 관련 전승이 실려 있다. 거기 적힌 명칭을 시구로 본문에 채우지 않았다. 제목과 용어 연결은 편집자의 안내이다.
본문은 30도÷3=10도의 구획에 다른 사인을 배정한다. 이를 일곱 행성의 칼데아식 데칸 표로 교체하지 않았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원자료 SHA-256은 행 번호와 라틴어 전사문을 인쇄 순서로 이어 붙인 UTF-8 문자열의 해시이다. 원본 파일·전사·문단 대응·교정 기록은 저장소의 참고 자료에 구별해 보존한다.
아스트로노미카 IV.312–337: 양자리부터 처녀자리까지의 10도 배정
양자리는 첫 부분을 자기 몫으로 요구한다. 둘째 몫은 황소자리에, 셋째는 쌍둥이자리에 넘어간다. 이렇게 사인은 세 개의 열 도로 나뉘며, 받아들인 주인의 수만큼 서로 다른 힘을 준다. 황소자리에서는 방식이 다르다. 어느 구획도 자기 몫으로 갖지 않는다. 첫 부분을 게자리, 가운데를 사자자리, 마지막을 에리고네에게 준다. 그래도 본래 성질은 사인 전체에 남아 각 부분에 자신의 힘을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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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여섯 사인의 배정은 양→양·황소·쌍둥이, 황소→게·사자·처녀, 쌍둥이→천칭·전갈·사수, 게→염소·물병·물고기, 사자→양·황소·쌍둥이, 처녀→게·사자·처녀이다. 각 10도이며 행성 지배자는 열거하지 않는다.
333행의 여섯 번 굽는 선은 앞의 관계 기하와 연결되는 표현이다. 수량으로서의 6도 또는 6하우스로 바꾸지 않았다.
황소자리가 자기 구획을 받지 않아도 원래 성질은 남아 다른 배정과 섞인다는 318~319행의 단서를 보존했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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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338–362: 천칭자리부터 물고기자리까지의 배정
천칭자리는 그 본을 기뻐하며, 다른 시기에 자신처럼 밤과 낮을 다스리는 숫양을 따른다. 숫양은 봄의 멍에를 조절하고, 천칭자리는 저울로 가을의 시간을 맞춘다. 첫 부분은 누구에게도 내주지 않으며, 그 옆 부분은 뒤따르는 사인에 넘긴다. 셋째 합계는 켄타우로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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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의 저본 배정은 첫째 양자리·둘째 황소자리·나머지 자신이다. 앞의 연속 배정만 보고 염소·물병·물고기로 고치지 않았다. 저본 내부의 배열과 반복의 차이를 주석으로 보존한다.
천칭자리의 둘째는 ‘뒤따르는 사인’이라고만 표현한다. 메모의 배정표에서는 그 순서에 따라 전갈자리라고 해석하되 본문에 없는 명칭을 인용문처럼 꾸미지 않는다.
각 사인의 상호 환대·답례·권한이라는 비유를 살렸다. 이를 행성의 뮤추얼 리셉션 정의와 같다고 확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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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노미카 IV.363–408: 혼합된 성품과 앎에 드는 수고
이 계산법은 숨어 있는 우주의 힘을 드러내고, 하늘을 더 많은 방식과 거듭 등장하는 이름으로 나눈다. 여러 번 나눌수록 천구는 더 잘 결합한다. 익숙한 명칭에 마음이 속지 않도록 하라. 별들은 인간에게 보여 주기보다 감춘다. 예리한 정신의 시선을 더 깊이 보내야 한다. 찾을 것은 그 안에 남아 있으니 모든 힘으로 따라가야 한다. 사람이 어떤 사인의 구획에서 생겨났다면 그 사인의 성품을 지니고, 그 별 아래 태어난 것이다. 자연은 열 도씩의 몫을 통해 그렇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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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386행은 한 사인에 단 하나의 성품과 직업을 대응시키는 해석을 저자 스스로 제한한다. 이 단서를 생략한 고정 성격표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391~407행은 앎의 어려움과 노고를 신적 지식의 가치로 설명하는 철학적 수사이다. 자기희생이나 위험 행동을 실행하라는 안내가 아니다.
405행의 nepotes는 문맥상 방탕한 사람들로 읽었다. 후손이 조상의 죽음을 바란다는 계보 이야기로 바꾸지 않았다. 408행의 연결 문장까지 이 묶음에 넣고, 개별 도수 논의는 409행에서 시작한다.
라틴어 지면과 한국어는 GPT-6 Astra Pro가 직접 작성·대조했다. 제목과 읽기 구간은 편집자의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영어역을 한국어로 중역한 번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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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에서 읽기
한국어 정의와 번역 메모: ChatGPT (GPT-6 Astra Pro). 원문의 특정 규칙을 번역할 때는 저자·판본·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아래의 확인 범위는 원전 전체의 검증 여부와 구별됩니다.
출처 및 참고 문헌
- M. Manilii Astronomica, I. Carmina (1907) — Marcus Manilius; Theodor Breiter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