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리우스의 도데카테모리아
Dodecatemoria (Manilius)
30도 사인을 열두 개의 2도 반 구획으로 나누고 사인들에 배정하는 세분법. 저본은 같은 이름으로 달의 위치를 이용하는 다른 절차도 전한다.
이명과 원어 표기
dodecatemoria · dodecatemorium
번역할 때 구별할 점
자기 사인부터 시작하는 구획 배정, 달의 도수에 12를 곱하는 별도 절차, 다음 대목의 행성별 재분할을 구별한다. 산식을 미리 하나로 통일하지 않는다. 근거: II.693–737.
문헌 속 용례
3개 용례 읽기
아스트로노미카 II.693–724: 도데카테모리아—한 사인 안의 열두 몫
이제 눈으로는 작지만 무게는 큰 것을 살펴라. 그리스어 이름으로만 불리도록 허락된 것, 이름 자체가 그 까닭을 나타내는 도데카테모리아이다. 사인들이 각각 서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그 수 전체를 다시 열둘로 나눈다. 그러면 이치 자체가 각 구획에 두 부분과 반 부분이 있음을 알려 준다. 도데카테모리온의 경계는 이 분량으로 정해진다. 모든 사인에 들어 있는 열두 몫 전체를 우주의 창조자는 같은 수의 빛나는 별자리들에 배정했다. 서로의 몫을 번갈아 나누며 결합하게 하고, 우주가 자신을 닮으며 모든 별자리가 모든 별자리 안에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 혼합을 통해 조화가 전체 몸을 다스리고, 공통의 원인으로 서로 보호하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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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은 30÷12=2.5이다. 해당 사인의 첫 도데카테모리온은 자기 사인, 다음은 뒤따르는 사인이라는 배정을 그대로 옮겼다.
이 구간의 고정된 사인 내부 분할과, 바로 다음의 달 위치를 사용하는 별도 절차를 한 산식으로 합치지 않았다.
700행 중간에서 다음 문장이 이어지므로 693~706행을 함께 묶었다. 원문 행을 한국어 문단에 중복해서 배정하지 않았다.
707~712행의 성향·동물·남녀에 대한 설명은 저자의 역사적 주장이다. 현대 개인의 정체성이나 출생 결과를 분류하는 기준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725–737: 달의 위치를 사용하는 다른 도데카테모리아 절차
같은 이름 아래 다음의 방법도 발견되었다. 태어나는 시각에 달이 어느 부분에 서 있든, 그 도수에 네 번씩 세 묶음, 곧 열둘을 곱하라. 높은 우주에서 그만큼의 별자리가 빛나기 때문이다. 그 뒤 달이 빛난 그 사인에는 그곳에서 아직 모자란 나머지 부분들을 세어 배정해야 함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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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절차는 앞의 30도 사인을 12개로 단순히 나누는 설명과 별도로 제시된다. 달의 도수에 12를 곱함, 현재 사인의 남은 도수를 먼저 셈, 다음 사인별 30도, 마지막 남은 수의 2.5도 몫 배정을 순서대로 옮겼다.
달이 빛난 사인의 남은 부분을 세는 729~730행을 다른 전통의 ‘사인 시작점에서 곱한 수를 옮김’이라는 공식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12배법·13배법 등의 후대 명칭으로 본문을 확정하지 않는다.
735행 문장이 736행 첫 단어까지 이어지므로 731~737행을 함께 묶었다. 한국어는 라틴어에서 직접 작성했으며 다른 언어 번역의 산식을 가져오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아스트로노미카 II.738–749: 반도수의 행성별 재분할
이 방법에서도 속지 않도록 간단히 살펴라. 도데카테모리온의 부분들 자체 안에는 더 작지만 효과는 더 큰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도데카테모리온이라 불리는 것이 무엇인지 보라. 이것은 다섯 부분으로 표시된다. 하늘에는 떠도는 별이라고 불리는 것들이 그만큼 빛나며, 각각 반 부분의 몫을 얻어 그 안에서 힘과 권리를 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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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구간의 한 도데카테모리온은 2.5도이며, 이것을 다섯으로 나누면 반도, 곧 30각분이다. 1도 단위의 모노모이리아로 바꾸지 않았다.
740~743행의 설명 상당 부분은 Breiter가 삽입을 의심한 서체로 인쇄했다. 이 구간의 반복된 명칭과 압축된 문장을 완전히 확정된 하나의 교설처럼 정리하지 않았다.
다섯 떠도는 별의 구체적 배정 순서는 이 구간에서 일일이 열거되지 않는다. 태양·달을 추가해 일곱으로 나누거나 외부 표에서 행성 순서를 채워 넣지 않았다.
한국어 본문과 편집 메모는 Breiter 1907년 라틴어 지면에서 직접 작성했다. 읽기 구간의 제목과 문단 구분은 편집자가 붙인 것이며 원저자의 장 구분이 아니다.
라틴어 전사와 각 한국어 문단의 대응, 원본 파일·본문·번역 해시, 빠진 행과 이동한 행, 전체 및 부분 기울임꼴은 저장소의 참고 기록에 보존한다. 기존 추출문·다른 판 전사는 확인할 후보를 찾는 보조 자료이며, 저본의 어구를 자동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문헌에서 읽기
한국어 정의와 번역 메모: ChatGPT (GPT-6 Astra Pro). 원문의 특정 규칙을 번역할 때는 저자·판본·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아래의 확인 범위는 원전 전체의 검증 여부와 구별됩니다.
출처 및 참고 문헌
- M. Manilii Astronomica, I. Carmina (1907) — Marcus Manilius; Theodor Breiter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