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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번역실/사흘 · Introductorium · De interrogationibus (850년경) · 역주

사흘 · Introductorium · De interrogationibus (850년경) · 역주

본문의 주석 ID와 대응하는 기존 역주 전문

기존 번역 통합판 · 판독 유보 및 역주 유지

이 문헌의 통합 용어 5개

주석 전문

수정 전 독법을 설명하는 역사적 주석도 보존하였다. 같은 단위에서는 뒤에 추가된 V3/V4/V5/C6 주석을 함께 확인한다. 이 파일은 독립 검수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

N001 · 전승

대상: sahl09-P001 · provisional

권두 기원문은 본문 발화와 분리했다. f.1v 1행 왼쪽 가장자리에 손상·잘림이 있어 현재 읽히는 끝을 وصحبه로 두었다. 그 뒤의 상투적 축원문을 추정하여 보충하지 않았다. 저자 자필 기원문이라고 확정하지 않는다.

N002 · 용어

대상: sahl09-I002 · provisional

مستقيمة الطلوع / معوجة الطلوع를 곧게/비스듬히 상승한다고 옮겼다. 장·단상승 분류와 연결되는 용례이지만 عرض/طول은 우선 너비/길이로 보존했다. 원문에 없는 위도·천문 공식을 추가하지 않았다. 현대 천문학적 검산은 미실시이다. ساعتين مستويتين은 길이가 같은 두 시간, 곧 등시간이다.

N003 · 용어

대상: sahl09-I003 · provisional

منقلبة는 계절의 전환을 가리키므로 본문에서는 전환하는 사인으로 옮겼다. 목록상 공유 용어집의 활동 사인과 대응한다. جوهر는 이 계절 문맥에서 성질이며 물질이라는 뜻과 구별한다.

N004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04 · provisional

고정 사인 네 개의 이름은 이 문단에 적혀 있지 않다. 다른 입문서에서 아는 목록을 끼워 넣지 않았다. 1v 11–12행의 فلا يتغير와 반복되는 계절·온도어는 확대 이미지로 재확인했다.

N005 · 역주

대상: sahl09-I005 · provisional

두 몸을 지닌 사인 모두의 첫 절반은 덥고 나머지는 차다는 일반화는 이 필사본의 진술 그대로이다. 사인별 계절 순서로 조용히 교정하지 않았다.

N006 · 용어

대상: sahl09-I007 · provisional

مثلثة는 세 사인의 묶음인 트리플리시티이다. 여기서는 네 묶음을 불·식물·사람과 공중·물이라는 표시 대상으로 설명한다. 모두를 원소의 일반 정의로 바꾸지 않았다.

N007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08 · provisional

ظلمة는 어둠으로 잠정 판독했다. 불탄 장소에는 천칭 끝–전갈 첫머리라는 범위만 있다. 특정 도수는 이 구절에 없으므로 추가하지 않았다.

N008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09 · provisional

목소리 분류는 반목소리 3개·목소리 있음 6개·없음 2개, 합계 11개만 열거한다. 이 페이지 말미와 다음 페이지 첫머리에서 물고기자리를 보충하는 문구는 확인되지 않는다. 임의 보충하지 않고 목록 결손 가능성을 남긴다.

N009 · 역주

대상: sahl09-I010 · provisional

불임·자녀의 많고 적음은 역사적 사인 분류의 번역이다. 현대인의 생식능력에 대한 진단이나 확정적 예언이 아니다.

N010 · 역주

대상: sahl09-I013, sahl09-I014, sahl09-I015, sahl09-I016 · provisional

체액과 열·냉·건·습은 본문의 역사적 자연학 분류이다. 현대 생리학이나 치료 지침으로 옮기지 않는다. 주간·야간 주인과 참여 행성은 원문 순서대로 각각 보존했다.

N011 · 용어

대상: sahl09-I014 · provisional

القبلة는 끼블라 방면으로 옮겼다. 다른 세 방위는 동·서·북이라고 명시된다. 이 구절만으로 관측지나 정확한 남방 방위각을 확정하지 않았다.

N012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17 · disputed

2r20–2v2 도입문에는 문법 연결과 일부 글자 판독의 난점이 있다. 미확정 어구를 전사·번역 양쪽에 표시했다. 2r 말미와 2v 첫머리의 تؤخذ 반복도 전사에 남겼다. 이 단위는 완결 번역으로 집계하지 않는다.

N013 · 용어

대상: sahl09-I017, sahl09-I018, sahl09-I019, sahl09-I020, sahl09-I021, sahl09-I022, sahl09-I023, sahl09-I024, sahl09-I025, sahl09-I026, sahl09-I027, sahl09-I028, sahl09-I029, sahl09-I030, sahl09-I031 · provisional

표제의 بيت는 하우스로, 이어지는 열두 자리의 برج는 원어 구별을 보존하여 사인으로 옮겼다. الطالع는 어센던트, وتد는 앵글로 옮긴다. 이 구절들만으로 특정 하우스 계산법을 확정하지 않는다. 행성의 بيته는 문맥상 도미사일로 따로 옮겼다. ساقط와 لا ينظر를 모두 같은 어버전 조건으로 평탄화하지 않았다.

N014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18 · revised

2v3–9의 첫째 하우스 설명 중 시점 정의와 감춰진 질문 뒤 열거어가 미확정이다. 마지막 열거어는 확대 재독으로 متحرك وناطق, 움직이거나 말하는 것으로 갱신했다. 나머지 보류를 익숙한 첫 하우스 교설로 보충하지 않았다.

N015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19 · revised

2v10의 단어는 확대 재독 결과 الكذب, 거짓말로 채택했다. 본문의 예상 밖 배당을 보존하며 획득·수입이라는 다른 교설로 교정하지 않았다. 최초 보류 전사와 해시는 audit/history에 남겼다.

N016 · 역주

대상: sahl09-I023, sahl09-I024, sahl09-I025, sahl09-I034 · provisional

질병·죽음·노예·도망노예·재난에 관한 배당은 역사적 본문의 내용이다. 현대의 진단·차별적 처우·확정적 운명 판단을 권하는 문장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الآبق는 이 문맥의 도망노예로 옮겼으며 단순한 일반 실종자와 구별했다.

N017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30 · provisional

3r13의 열두째 자리 표기에는 작은 상부 글씨가 보인다. 정규화 전사에는 الثاني عشر로 합쳤다. 네 앵글·네 후속 자리·네 하강 자리의 각 번호와 현재·미래·과거 배당은 별도로 확인했다.

N018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31, sahl09-I032, sahl09-I033, sahl09-I034 · provisional

좋고 강한 여섯 자리의 순서는 1→10→7→4→11→5이다. 이어 3→2, 그 뒤 8과 6·12를 논한다. 아홉째는 앞의 케이던트 분류에는 있으나 이 힘의 순서 설명에서는 별도로 서술되지 않는다. 원문에 없는 순위를 보충하지 않았다. 3r23 말미는 الثامن으로 읽어 다음 면의 죽음 설명과 연결했다.

N019 · 용어

대상: sahl09-I035, sahl09-I036, sahl09-I037, sahl09-I038, sahl09-I039, sahl09-I040, sahl09-I042, sahl09-I043 · provisional

نظر는 시선 관계이며 각의 통상 한국어는 공유 용어집을 따랐다. 첫째·둘째 시선 및 앞·뒤의 방향은 본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사인 번호와 실제 도수 오브는 서로 다른 조건이다. المجامعة·المقارنة는 여기서 함께함·컨정션, المقابلة·الاستقبال은 오포지션·마주함의 짝으로 쓰인다.

N020 · 계산

대상: sahl09-I036 · provisional

3v9–10은 같은 사인·무거운 행성이 앞·12도 이하라는 세 조건을 준다. 12를 다른 문헌의 오브 값으로 교체하지 않았다. 무겁고 가벼움은 이 문맥의 상대 운동 관계로 읽되 현대 물리적 질량이라고 옮기지 않는다.

N021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41 · revised

3v23을 확대 재독하여 وأثرا وهذا, 그리고 효과가…이 시선은으로 판독했다. 이로써 문자 보류는 해소했다. 다만 هذا النظر가 직전 컨정션·오포지션 양쪽인지 마지막 것인지는 본문보다 더 명시하지 않았다. 다음 면의 والمنازعة를 잇고 catchword는 중복하지 않았다.

N022 · 용어

대상: sahl09-I042 · provisional

الاستعلاء는 본문에서 둘째 섹스타일·스퀘어·트라인의 우세를 설명한 뒤 붙인 이름으로 우위라고 잠정 번역했다. 화면의 좌우나 현대의 단일 규칙으로 대체하지 않고 실제 정의를 함께 보존한다.

N023 · 용어

대상: sahl09-I044, sahl09-I045, sahl09-I046 · provisional

열여섯 양상의 명칭은 뒤의 실제 정의를 따르며 익숙한 현대 교본의 목록으로 바꾸지 않는다. إقبال·إدبار는 여기서 앵글·석시던트와 케이던트의 위치 분류이다. 4r12의 السريع는 확대 자형과 문맥에 따른 잠정 판독으로 표시했다.

N024 · 계산

대상: sahl09-I046, sahl09-I047, sahl09-I048, sahl09-I049 · provisional

جرم와 نور의 도수는 이 본문에서 행성의 빛·연결 범위이며 현대 천문학의 겉보기 원반 지름으로 읽지 않는다. 원문 수치는 태양 전체30·앞뒤15, 달 앞뒤12, 토성·목성 앞뒤9, 화성 앞뒤8, 금성·수성 앞뒤7도이다. 앞선 컨정션12도와 동일한 정의로 조용히 합치지 않았다. 4r18–20은 같은 사인 안에서 가벼운 행성의 반범위만큼 떨어져야 분리로 센다고 명시한다.

N025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50 · disputed

4v7–9의 사인 경계 규칙 말미는 فإن كان الكوكب في البرج فهو لا يراه로 읽힌다. 부정이나 다른 사인이라는 말을 원문에 추가하지 않았다. 그 행성·그 사인의 지시대상 및 앞 문장과의 관계는 미확정이다.

N026 · 전승

대상: sahl09-I051, sahl09-I064 · provisional

4v12–13 및 6r4의 وهو/وهذا قول ما شاء الله는 문맥상 인물 마샬라의 말이라는 귀속이다. 단순한 종교적 감탄으로 옮기지 않았다. 해당 마샬라 원전의 실제 평행 구절은 아직 대조하지 않았으므로 직접 인용이라는 본문의 귀속과 현대 연구의 계통 확정을 구별한다.

N027 · 점성술

대상: sahl09-I052, sahl09-I053 · provisional

전달 정의 중 두 행성 사이를 잇는 동사구의 자형은 보류했다. 사례 C001의 원값은 ASC처녀, 달쌍둥이10, 수성사자8, 목성물고기13이다. 수성→목성은 사인수로8번째, 달은 수성에서 분리하여 목성에 연결한다는 본문 관계를 보존했다. 날짜 없는 설명용 배치이며 실제 사건으로 검증된 사례가 아니다.

N028 · 점성술

대상: sahl09-I054, sahl09-I055 · provisional

수집은 두 주인이 더 무거운 제3행성으로 연결한다는 규칙이다. C002 원값은 ASC천칭, 금성양10, 달황소12, 목성게15이다. 목성을 청원의 자리인 미드헤븐의 앵글에 둔다는 조건과 중재자에 관한 결론을 분리해 보존했다.

N029 · 점성술

대상: sahl09-I056, sahl09-I057, sahl09-I058, sahl09-I059 · provisional

본문이 세 양상을 모두 منع 아래 제시하므로 현대의 여러 방해 명칭에 임의로 재배정하지 않았다. 첫 사례의 مهر는 혼인에서 지급하는 재산으로 혼인 지급금이라 옮겼다. 둘째 정의의 منصرف إلى الثقيل은 방향을 보존했으나 일반적인 분리 정의와의 용어상 긴장이 있다. 셋째 정의의 دون에 따른 상대 위치는 별도 보류이다.

N030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59, sahl09-I060 · disputed

5v7–8의 والنظر لا يقطع النظر ويدفع الحاجة는 부정이 뒤 동사에까지 걸리는지와 앞의 빛 차단 규칙과의 관계가 불명확하다. 컨정션이 시선보다 우선한다는 사례는 보존하되 해당 접속부를 매끈한 확정 규칙으로 바꾸지 않았다. C006에서 금성과의 연결이 먼저라는 순서도 삭제하지 않았다.

N031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62 · disputed

5v19의 동사는 فأخاف처럼 보이나 확정하지 않았다. 뒤의 알아보지 않음·받아들이지 않음·합당하지 않다고 여김과 앞의 낮은 수용의 관계도 난문이다. 환대한다는 예상 표현이나 현대의 리셉션 정의로 바꾸지 않았다.

N032 · 용어

대상: sahl09-I061, sahl09-I062, sahl09-I063, sahl09-I064, sahl09-I065, sahl09-I067 · provisional

수용에서는 받는 행성의 권리와 그 권리 안에 위치하여 연결하는 행성을 구별한다. 달양자리→화성·태양 등의 예가 이를 명시한다. 트리플리시티·텀 예는 두 권리가 함께 있는 경우이며 아무 한 권리만으로 동일한 수용을 자동 인정하지 않았다. 폴의 적대 예는 달양자리→토성, 게→화성, 처녀→목성, 천칭→태양이다. 비유의 의도 표현을 현대적 호감 점수로 환산하지 않는다.

N033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66 · disputed

6r6의 في 다음 단어는 السهم처럼 보이나 미확정이다. 원문 없이 사인 이름·보이드·랏 중 하나로 정하지 않았다. 말미 أفسده의 목적어도 본문에 풀어 쓰지 않았다.

N034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68 · disputed

6r13–16의 옷을 받는 청원자 비유와 중첩된 폴 조건은 통사관계가 불명확하다. 판독되는 문구를 전사하고 번역의 보류 범위를 표시했다. 성립조건이 미확정인 이 부분은 확정 기법 데이터로 승격하지 않는다.

N035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69 · disputed

6r18의 달 운행이 무력하다는 짧은 구문은 통사 연결을 보류했다. 이 정의에 사인을 벗어날 때까지라는 시간 한계는 명시되지 않으므로 현대의 보이드 정의를 덧붙이지 않았다. المطرود는 쫓겨난 행성이라는 별도 명칭이다.

N036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70, sahl09-I071 · disputed

6r20의 받아들인 것을 되돌린다는 문장 뒤 짧은 어구가 미확정이다. 되돌림의 역행·광선 아래 조건과 뒤의 케이던트 두 행성 사례는 각각 보존했다. 사례에는 두 행성의 역행 여부나 도수가 따로 쓰여 있지 않다.

N037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72 · disputed

6v4–6에는 끝이 없다는 문장과 받아들이는 행성에 관한 설명이 반복되며, 중간의 أول الأمر في وتد가 뒤의 آخر الأمر ساقط와 충돌한다. 반복을 그대로 옮기고 필사 오류라고 확정하거나 삭제하지 않았다. 이를 중복 없는 기법으로 추출할 때는 불확실한 구문을 따로 남긴다.

N038 · 용어

대상: sahl09-I073, sahl09-I074 · provisional

دفع القوة는 넘겨주는 행성 자신의 권리가 있는 곳에서 힘을 주는 것이고, دفع التدبير의 사례는 양자리→화성·쌍둥이자리→수성의 수용 관계이다. 후자의 정의에 있는 بيته의 대명사는 예문을 함께 읽어야 한다. تدبير는 운영이라는 잠정어로 고정하고 지배·수용·빛을 모두 같은 것으로 치환하지 않았다.

N039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75 · provisional

강함의 열한 항목에는 다섯째 다음에 일곱째가 두 번 쓰인다. 번호를 몰래 여섯째로 고치지 않았다. 동방 조건에서 열거된 남성 행성은 토성·목성 두 개이며 화성은 보충하지 않았다. 태양의 심장은 같은 도수라고만 하므로 현대의 17각분 기준을 삽입하지 않았다. 사분면과 사인의 성별 조건도 분리했다.

N040 · 용어

대상: sahl09-I076 · provisional

열째의 الوبال은 자기 도미사일로부터 일곱째라는 본문 정의를 보존했다. 폴(هبوط)과 구별한다. 여덟째 뒤에 이어지는 غربيا·قدام الشمس의 운동 방향은 원문 그대로이며 관측방위로 몰래 반전하지 않았다. 노드 조건의 عرض는 이 문맥에서 황위로 옮겼다.

N041 · 계산

대상: sahl09-I077 · provisional

달의 손상 목록은 태양 전후12도, 정확한 오포지션에 앞선12도, 노드와 같은 사인 안에서12도 미만을 서로 구별한다. 쌍둥이자리를 열두째라 하는 기준은 본문에 풀어 쓰이지 않았다. 느린 운행의 التعديل을 현대의 특정 일일속도로 교체하지 않았다. 의료·출생·질문 관련 지시는 역사적 문헌의 주장으로 읽는다.

N042 · 용어

대상: sahl09-I078 · provisional

بهرام은 같은 문단의 المريخ와 대응하는 바흐람 명칭으로 보존했다. 열·냉을 통해 두 흉성의 차이를 설명하는 역사적 자연학이다. 현대의 천체 온도나 검증된 물리적 영향이라는 뜻이 아니다.

N043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79 · disputed

8r1–3의 마지막 문장은 وبالليل로 이어져 밤이라는 조건이 양쪽에 나타난다. 이를 예상되는 بالنهار로 교정하지 않았다. 생략된 주체가 화성인지 토성인지도 확정하지 않았다.

N044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80 · disputed

8r4–5의 길성 배치에서 في أوتاده أو للكوكب أو أوتاد الطالع의 연결이 불명확하다. 보충한 앵글들만 대괄호로 표시했다. 모든 좋은 애스펙트가 동일한 조건이라는 일반론으로 바꾸지 않았다.

N045 · 계산

대상: sahl09-I081 · provisional

8r8–10의 원값은 화성 게자리10도·토성 양자리18도·달 천칭자리13도이다. 달은 화성의 사각에서3도 분리, 토성의 대립까지5도 접근이라는 정적인 도수 대응을 확인했다. 날짜·실제 속도는 제시되지 않아 실제 천문 배치로 검산하지 않았다. 7도 이하 조건과 중간에 다른 광선이 없다는 조건을 유지했다.

N046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82 · disputed

8r12–13의 밤에 자기 빛으로 길해지는 화성을 설명한 뒤 نهاري ذكر로 읽히는 구절을 보존했다. 저자 원형인지 필사의 어긋남인지 미확정이다. 교과서의 야간 행성으로 조용히 고치지 않았다.

N047 · 용어

대상: sahl09-I083 · provisional

이 수용 설명은 앞의 행성 간 연결 정의와 서술 방식이 다르다. 자체 권리·증언을 말하는 문장을 앞의 문장으로 통합하지 않았다. المستولي 역시 이 문단의 정의만 옮겼고 현대의 알무텐 점수 계산법은 추가하지 않았다.

N048 · 점성술

대상: sahl09-I084, sahl09-I085, sahl09-I086, sahl09-I087 · provisional

기쁨은 하우스 위치·자기 집의 성질·동서 출현·성별 사분면의 네 층으로 서술된다. 첫째의 수1·달3·금5·화6·태양9·목11·토12와 둘째의 토물병·목사수·화전갈·태양사자·금황소·수처녀·달게를 각각 보존했다. 8v9에서 입문부의 آخر절이 끝나고 같은 행에 질문판단부 붉은 표제가 시작된다.

N049 · 전승

대상: sahl09-Q000 · provisional

붉은 표제 نوادر القضاء를 잠정적으로 『판단의 특선』이라 옮겼다. 50장이라는 수는 이 표제의 진술이다. 원문의 붉은 아브자드 번호와 편집 단위 Q번호를 별도로 관리하며, 뒤의 질문판단부 전체를 이 짧은 서두 50항으로 축소하지 않는다. 입문부의 같은 행 앞부분은 재번역하지 않았다.

N050 · 용어

대상: sahl09-Q001, sahl09-Q007 · provisional

확대 영상에서 f.8v10의 الدليل أعني القمر, 표시자 곧 달을 읽었다. 앞 SOURCE_MANIFEST의 على القمر는 재개용 예비 판독이므로 본문 전사를 우선한다. دليل는 기존 원고의 표시자를 유지하고 공유 용어집의 시그니피케이터를 첫머리에 병기했다. تدبير는 기존 원고의 운영을 유지한다. f.8v13–14의 대명사가 받는 행성을 가리키는지 달을 가리키는지는 원문보다 더 확정하지 않았다.

N051 · 점성술

대상: sahl09-Q002 · provisional

수용에서 권리를 가진 쪽은 흉성이며, 그 집·익절테이션에 있는 행성을 흉성이 받아들인다. 트라인·섹스타일은 별도의 완화 조건이다. 길성은 수용이 없어도 이롭되 수용이 더 낫다는 구별을 보존했다. 열·습·지나침은 역사적 자연학 진술이다.

N052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03 · disputed

f.8v20의 첫 단어는 확대 영상에서 النحس로 읽었다. 흉함을 좋음·나쁨 두 갈래로 나누는 어색함과 말미 الخير의 반복을 보존했다. 이를 사물 일반 또는 길성·흉성이라는 예상 교설로 교정하지 않았다. 다른 증인은 미대조이다.

N053 · 계산

대상: sahl09-Q004 · provisional

نور الشعاع의 범위와 정확히 한 도 지난 상태를 구별했다. f.8v23의 حد النحس는 우선 흉성의 범위이며, 익숙한 텀 배당으로 바꾸지 않았다. 범위를 넘은 채 시선하는 구문의 접속은 원문에서 생략되어 있다. 몸에 타격·해악을 말하는 문장은 역사적 판단 규칙이지 현대 위험의 확인이 아니다.

N054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05 · revised

f.9r6–7을 확대 재독하여 لمن نازل, 맞서 오는 자에게와 أكثر من الروعات, 두려움 이상의 것을 판독했다. 초기의 짧은 어구 보류와 더 큰 두려움이라는 오독을 해소했다. 함께 있음·넷째·일곱째·열째는 흉성으로부터의 관계적 위치이다. 이전 파일과 해시는 수정 이력에 보존했다.

N055 · 용어

대상: sahl09-Q006 · provisional

خالي السير는 운행이 비어 있음으로 옮겼다. 이 구절은 행성에 연결하지 않는다는 조건만 명시한다. 사인 이탈 전이라는 시간 한계를 이 문장에 덧붙이지 않았다. 현대 용어 보이드 오브 코스와의 관계는 이 책의 다른 정의와 함께 검토한다.

N056 · 용어

대상: sahl09-Q010, sahl09-Q011 · provisional

역행 راجع와 정지 مقيم을 구별했다. f.9r14–15의 التلدد는 확대 자형에 따라 망설임으로 잠정 판독했다. الترديد는 되돌림·되풀이의 의미를 보존하여 물리적 역행과 행위의 의미를 같은 말로 합치지 않았다.

N057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13 · disputed

f.9r16의 بطيئا 뒤 짧은 어구는 أخر عنده로 보이나 판독·통사 확정이 남는다. 지연의 뜻은 잠정 해석으로만 제시했다. البرج المخالف도 맞지 않는 사인으로 보존했고 디트리먼트나 특정 사인 목록을 추가하지 않았다.

N058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14 · disputed

f.9r17–19의 إذا كان معه في دقيقة واحدة는 대명사 지시와 조건문의 연결이 불명확하다. دقيقة는 각분으로 옮겼으나 원문에 없는 정확각 조건을 재구성하지 않았다. 해당 구문을 포함한 번역은 잠정이며 확정 기법 데이터에서는 제외한다.

N059 · 계산

대상: sahl09-Q015 · provisional

마지막 도수와 스물아홉째 도수의 대조, 앞·현재·뒤의 세 도수를 각각 보존했다. f.9r23의 أن لها كوكب 부분은 문법이 고르지 않으므로 뜻에 따른 번역임을 표시한다. 이는 앞의 행성별 빛의 범위와 다른 진술이며 현대 오브로 통일하지 않는다. 연속 황경 29.000도인지 순서수의 29번째 구획인지 본문만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N060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16 · disputed

f.9v2–4의 ولم يتصل قضيت الحاجة와 이어지는 وإذا انتقل ثم اتصل بعد ذلك لم تقض الحاجة를 확대 재독했다. 표면상 대조가 매끄럽지 않다. 다른 행성과 연결하지 않았다는 목적어를 추가하거나 접속·부정을 고쳐 성사 규칙을 재구성하지 않았다. 이 항은 확정 기법으로 추출하지 않는다.

N061 · 점성술

대상: sahl09-Q017 · provisional

المجامعة는 몸체로 함께함, 곧 컨정션으로, الاتصال·النظر는 이 대조 문맥의 시선 연결로 구별했다. 컨정션이 연결을 무효로 하지만 역은 아니라는 우선관계와 마지막 부정 النظر لا يقطع النظر를 모두 보존했다. 현대의 모든 프로히비션 규칙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N062 · 용어

대상: sahl09-Q018, sahl09-Q021 · provisional

شرقي는 본문의 아침에 동쪽에서 떠오른다는 정의를 함께 옮겼다. منكوس는 뒤집힌이라는 표현을 보존했고 현대 특정 위계에 자동 대응시키지 않았다. 물·기름과 물·젖의 비유는 행성과 사인의 성질이 어울리는가를 말하며 현대 화학의 설명으로 바꾸지 않는다.

N063 · 점성술

대상: sahl09-Q019 · provisional

흉성이 청원의 주인인 경우, 스퀘어·오포지션의 성사와 그 과정의 해악을 구별했다. 운영을 넘기는 흉성과 운영을 받는 흉성의 역할을 뒤바꾸지 않았다. f.9v10–11의 نالت الحوائج와 نكبة는 성사와 타격이 양립하는 서술로 보존했다.

N064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22 · provisional

f.9v19의 إلى النحوس 부근에는 겹쳐 쓴 획·수정 흔적이 있다. 정규화 전사는 현재 읽히는 문구를 따랐다. 최초 필사와 교정의 손을 별도로 확정하지 않았다. 여백의 세로·비스듬한 글은 본문에 합치지 않았다.

N065 · 역주

대상: sahl09-Q025, sahl09-Q030, sahl09-Q032 · provisional

수용이 흉성의 해악을 강하게 한다는 항목, 자기 권리에 있으면 나쁨이 좋음으로 바뀐다는 항목, 본성상 길흉의 항목을 각각 보존했다. 앞뒤의 긴장을 임의의 단일 보편 규칙으로 해소하지 않는다. 다른 맥락의 수용 정의와도 구분한다.

N066 · 용어

대상: sahl09-Q026, sahl09-Q027, sahl09-Q028 · provisional

شهادة는 증언이라는 원문의 표현으로, 여기서 열거하는 집·익절테이션·트리플리시티·텀의 권리와 연결한다. 각 항목의 목록이 같지 않으므로 빠진 페이스 등을 보충하지 않았다. غريب는 낯선 사인으로 옮기고 정의가 명시된 범위만 페러그린과 비교한다.

N067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29 · provisional

f.10r9–10은 태양 광선 아래의 연소와 태양과의 오포지션을 و로 잇는다. 양자를 같은 천문 상태라고 해석하지 않으며 원문의 병렬을 보존한다. under-the-beams와 combustion의 현대 경계값도 이 문장에 추가하지 않았다.

N068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31 · revised

f.10r15를 확대 재독하여 أو نحست, 또는 흉하게 만들면으로 판독했다. 초기 작업 중의 تحت, 아래라는 오독은 수정 이력에 남겼다. 뒤의 انصرفت는 분리로 보존했으며 이를 단순히 좋은 각을 맺는다는 문장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N069 · 용어

대상: sahl09-Q032 · provisional

본문은 어센던트로부터의 자리와 행성이 들어 있는 사인을 함께 살핀다. 두 기준을 하나의 하우스 체계로 합치지 않았다. موضع نفسه와 بيت نفسه의 나열도 중복이라고 삭제하지 않았다.

N070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33 · disputed

f.10r23–10v1의 주야 표현을 확대 재독했다. 양쪽 모두 بالليل بالنهار가 이어지거나 겹쳐 적힌 모습이어서 둘 중 하나를 저자 확정문으로 선택하지 않았다. 문맥에 맞는 반대 섹트라는 뜻만으로 깨끗한 아랍어 본문을 재구성하지 않는다. 수정 전후 손의 순서는 미확정이다.

N071 · 점성술

대상: sahl09-Q035 · provisional

흉→흉, 흉→길, 길→길, 길→흉의 네 방향을 모두 보존했다. 넘겨주는 쪽과 받는 쪽, 좋은 일 뒤 나쁜 일이라는 사건 순서를 뒤바꾸지 않았다. 이 항의 دفع에는 운영이 생략되어 있어 본문에서 목적어를 반복 보충하지 않았다.

N072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36 · provisional

길성의 스퀘어가 구제한다는 첫 조건과 트라인에서 다른 곤경으로 옮긴다는 둘째 조건을 따로 보존했다. 후자를 기대되는 완전 구제라는 규칙으로 바꾸지 않았다. 달과 어센던트 주인을 잇는 원문 뒤 단수 술어의 적용범위는 더 확정하지 않았다.

N073 · 용어

대상: sahl09-Q037, sahl09-Q041 · provisional

집·익절테이션·트리플리시티·텀·기쁨·페이스의 실제 목록을 보존했다. فرح를 다른 권리 항목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자기 권리가 없는 것과 케이던트·순행·미드헤븐·열한째 자리의 조건을 나누어 옮겼다.

N074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38 · provisional

f.10v17의 ولا ينوره는 목적어가 풀어 쓰이지 않는다. 빛이 없다는 일반론으로 바꾸지 않고 그 대명사와 부정을 남겼다. 저녁 서쪽 출현, 광선 아래, 역행은 서로 다른 조건이다.

N075 · 계산

대상: sahl09-Q039, sahl09-Q040 · provisional

원문은 열두 도 미만, 동쪽 아침 열두·열다섯 도, 서쪽 저녁 일곱–열다섯 도, 일곱 도에서 태양의 심장까지를 각각 구별한다. 심장은 같은 한 도수라는 본문 정의이며 17각분이나 황위 조건은 덧붙이지 않았다. 현재 천문학의 가시성 관측으로 검산한 값이 아니다.

N076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42 · provisional

f.11r10의 الخير الفاسد와 البدن إذا هدم을 읽히는 대로 손상된 좋음·무너진 몸체라 옮겼다. 건물을 뜻하는 다른 낱말로 교정하지 않았다. 서방성에 태양 앞이라는 원문의 방향 정의를 그대로 유지한다.

N077 · 계산

대상: sahl09-Q044, sahl09-Q045 · disputed

사인 안의 첫5도, 앵글 전후5도, 앵글 다음25도의 세 논점을 분리했다. f.11r15–16의 أقل من خمس درج가 긍정과 부정 두 문장에 반복되므로 마지막 문장을 더 크다는 표현으로 몰래 고치지 않았다. 앵글 양자리10도라는 예와 منه25도의 기준을 본문 표현대로 남겼으며 특정 하우스 계산법으로 표준화하지 않았다.

N078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46, sahl09-Q047 · disputed

f.11r22 말미의 동사구는 판독 미확정이다. 다시 돌아옴은 잠정 해석이며, 다음 항의 عودة ثانية를 앞 항의 복원 증거로 자동 사용하지 않았다. 두 항의 고정·두 몸·전환 분류를 중복이라 삭제하지 않았다.

N079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48 · disputed

f.11v4–5는 역행 준비 상태 뒤 الاستقامة와 بغير شرع를 적는다. 이 구절의 통사·의미는 보류했다. 뒤의 순행 준비→양호, 역행 준비→손상·어려움·번복이라는 명시적 대조는 별도로 옮겼다.

N080 · 역주

대상: sahl09-Q049 · provisional

그날 질문하는 모두라는 저자의 일반화와 어센던트로부터의 자리로 증감한다는 단서를 함께 보존했다. 몸에 두려움을 가한다는 말은 원문의 역사적 진술이며 실제 건강·안전의 판단으로 검증된 방법이 아니다.

N081 · 전승

대상: sahl09-Q051 · provisional

이 문장은 붉은 ن(50) 항목 뒤 واعلم로 덧붙여지며, 다음에 الباب الأول이 새로 시작한다. Q051은 편집 단위 ID이지 원문에 51이라는 번호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 في السابع من بيته는 자기 집으로부터 일곱째라는 관계를 유지했고 차트 제7하우스로 단정하지 않았다.

N082 · 전승

대상: sahl09-H000 · provisional

f.11v15–16에서 الباب الأول로 장 번호가 새로 시작한다. 앞의 붉은 아브자드 1–50항과 이 장 번호를 혼동하지 않는다. 표제 말미의 전치사 연결은 잠정 판독이며, H번호는 별도의 편집 단위이다.

N08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02 · disputed

f.11v20 첫 동사와 21행의 한 질문·두 용무 구문에 판독·통사 난점이 있다. 질문들을 나누어 다룬다는 뜻은 잠정적으로 옮겼다. 23행 متعمدا는 일부러라는 표현을 유지했으며 이를 정확히 시험하는 질문자라고 확정하지 않았다. 진지함과 장난을 구별하는 본문의 문맥과 별개로 현대 래디컬리티 금지 목록을 삽입하지 않는다.

N084 · 용어

대상: sahl09-H003 · provisional

ضمير·همة·اهتمام는 질문자의 마음속 뜻·관심을 가리킨다. 직접 질문과 진심으로 걱정하는 대리인의 질문을 구별했다. للدهر·سنة·شهور·يوم은 질문이 지향하는 시간 범위이며 원문에 없는 행성 주기나 시기 산정 공식을 추가하지 않았다.

N08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04, sahl09-H005 · disputed

f.12r6–9 및 14행의 짧은 난문은 양 언어에서 보류했다. 읽히는 설명은 질문 시각의 천구 성질·표시자의 길흉과 질문자 상태가 대응한다는 역사적 주장이다. 현대 검증된 인과라고 해설하거나 출생시각과 질문시각을 임의로 같은 차트로 합치지 않았다.

N086 · 용어

대상: sahl09-H006, sahl09-H007 · provisional

إقبال·إدبار는 이 대목에서 성취를 향해 나아가는 일과 벗어나거나 떠나는 일의 성격을 나누는 말이다. 앞 입문부의 앵글·케이던트 분류와 관련되지만 같은 의미의 단순 기계 치환을 하지 않았다. 여행·이동·출옥·근심에서 벗어남은 원문 예시이다.

N087 · 점성술

대상: sahl09-H008 · provisional

본문은 사람에게 어센던트·그 주인·달을, 대상에게 그 일의 사인·주인을 배당한다. 더 강한 어센던트 주인/달을 고르는 조건은 앵글에 있으면서 어센던트를 바라봄이다. 별도의 점수표나 자연적 표시자 목록은 추가하지 않았다.

N088 · 점성술

대상: sahl09-H010 · provisional

폴과 연소의 제외조건은 원문에 و로 연결되어 있어 두 조건을 보존했다. 집·익절테이션·트리플리시티 증언의 세 항목만 열거되며 텀·페이스를 자동 보충하지 않았다.

N089 · 점성술

대상: sahl09-H011, sahl09-H012, sahl09-H013 · provisional

직접 연결·빛의 전달·빛의 수집이라는 본문의 세 방식을 각각 보존했다. 전달은 더 가벼운 행성, 수집은 두 주인보다 무거운 행성이라는 상대조건이다. 수집자의 시선·어센던트·미드헤븐 조건을 유지한다. الرسول는 사자·심부름꾼·중개자로서 예언자라는 뜻이 아니다. 실제 사건 검증 사례는 제시되지 않는다.

N090 · 점성술

대상: sahl09-H014 · provisional

청원을 얻는 것과 얻은 뒤 손상·번복되는 것을 구분했다. 받는 행성의 앵글/후속 자리·흉함 없음·비역행·비연소·비케이던트 조건은 서로 독립적으로 기록한다. 번복의 원인을 본문에 없는 심리적 변심으로 치환하지 않았다.

N091 · 점성술

대상: sahl09-H016, sahl09-H018 · provisional

직접 연결의 주체와 빛을 전달하는 행성의 분리·연결 방향을 구별했다. 사자가 질문자에게서 출발하는가 대상 쪽에서 오는가를 별도로 옮겼고, 이를 행성의 감정으로 바꾸지 않았다.

N09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17 · disputed

f.13r14–15의 ولاية 다음 단어는 확대 재독에도 확정하지 못했다. ثابتة 후보와 거처에 있는 동안 얻는다는 잠정 해석을 구별했다. 통치자의 문을 찾아가지 않는다는 뒷구절은 읽히는 대로 옮겼다. 현대의 관직 획득 조언이나 정치적 판단이 아니라 고문헌의 예시이다.

N093 · 용어

대상: sahl09-H020, sahl09-H021 · provisional

연결받는 행성의 폴에 있는 경우와 연결하는 행성 자신의 폴에 있는 경우를 나누었다. 게→화성·염소→목성, 달 전갈3도·화성 게 말미의 각 예를 보존했다. f.13v2–3의 علاج سوء는 매끄럽지 않은 표현으로 나쁘게 애씀이라 잠정 번역했다. 대상 행성 이름이 없는 예에는 임의로 추가하지 않았다.

N09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22 · provisional

f.13v7–8의 لا يقبلها와 질문자의 رغبة عن الحاجة를 함께 읽되 대명사의 지시가 원문에서 완전히 풀어 쓰이지 않음을 남긴다. 같은 주인 행성 조건, 수용 조건, 흉함에서 벗어남 조건을 원문의 나열대로 보존했다.

N095 · 용어

대상: sahl09-H023 · provisional

الأوتاد قائمة의 본문 정의는 미드헤븐이10째 사인이고9째가 아니며 땅의 앵글이3째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문장만으로 특정 현대 하우스 체계를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이 برج라고 할 때는 앞 원고의 사인이라는 번역을 유지했다.

N096 · 계산

대상: sahl09-H024 · provisional

하나의 온전한 증언→구한 것의1/3, 둘→2/3, 셋→전부라는 원문 비율을 보존했다. 이는 저자가 제시한 성취 분량이지 통계적으로 검증된 확률이 아니다. 수용된 수용자라는 추가 조건도 따로 옮겼다.

N097 · 계산

대상: sahl09-H025, sahl09-H026 · provisional

HCASE001 원값은 ASC쌍둥이20·MC물고기첫도수·태양게12·달처녀19·수성쌍둥이27·화성황소8·금성사자3·목성물고기20(역행 직전 정지)·토성쌍둥이6이다. 날짜·위도·실제 사건 결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위치값을 현대 천문력에 맞추어 고치지 않았고, MC물고기첫도수와 목성20도가 함께 미드헤븐이라고 불리는 문맥은 수치상의 동일 도수라고 합치지 않았다.

N098 · 계산

대상: sahl09-H027, sahl09-H028 · provisional

달처녀19→목성물고기20은 정적 도수 기준으로 정확한 대립까지1도가 남는다. 수성쌍둥이27과 목성물고기20은 사인 관계상 스퀘어이며 정적 도수차7도이다. 운동·정지·향후 번복은 본문의 진술로 보존하며 날짜 없는 실제 천문 운행의 검증을 주장하지 않는다.

N09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28 · provisional

f.14r19의 وذلك العاشر와 이어지는 목성에 관한 연결은 고르지 않지만, 열째 자리 및 통치자의 표시자라는 본문 귀속을 함께 보존했다. 저자의 예측을 실제로 일어난 역사 사건의 결과로 취급하지 않는다.

N100 · 역주

대상: sahl09-H029 · provisional

아직 옮기지 않았다는 لم ينتقل과 곧 이동한다는 추론을 같이 보존했다. 수성이 쌍둥이 끝에서 다음 사인으로 나가는 맥락이며 원문에 없는 날짜를 산출하지 않았다. 노예·낮은 신분·질병 배당은 시대적 표현 그대로이고 현대 차별·진단·예후의 근거가 아니다.

N10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30 · disputed

f.14v6의 목성 설명 중 وهو مع الذنب로 보이는 어구는 확대 재독 뒤에도 확정하지 않았다. 노드·사인의 이름을 추정으로 선택하여 계산값을 맞추지 않았다. 그 어구와 주변 통사 관계는 보류하되 수성의 분리 및 질문자의 단념이라는 뒤의 완결 문장은 따로 옮겼다.

N102 · 용어

대상: sahl09-H031, sahl09-H032, sahl09-H037, sahl09-H040 · provisional

이하 붉은 표제는 الباب 대신 البرج الثاني·الثالث·الرابع를 쓴다. 원고에서는 이를 둘째·셋째·넷째 사인으로 보존한다. 재산·형제·토지의 관계적 자리를 다루므로 현대 하우스와 관련되지만, 모든 برج를 문맥 없이 하우스로 치환하지 않았다.

N103 · 역주

대상: sahl09-H033 · provisional

f.14v17–18의 حتى يموت, 죽을 때까지라는 극단적 진술을 삭제하거나 완화하지 않았다. 이는 옛 문헌의 주장으로 번역한 것이며 실제 독자의 재산·수명·운명을 확정하는 판단이 아니다. 이 주장에 대한 현대적 검증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는다.

N104 · 점성술

대상: sahl09-H034, sahl09-H035 · provisional

재물 출처의 1–12자리 배당을 모두 옮겼다. 받는 행성의 자리 기준과7째 사인의 남성적/여성적 구분을 보존했다. 노예·신분·통치자·종교 배당은 역사적 분류이며 현대 사회에 대한 규범적 설명이 아니다.

N10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36 · disputed

f.15r7은 사람의 사인 뒤 السجون وأهلها로 읽힌다. 이례적이더라도 감옥과 그 안의 사람들이라는 독법을 보존했다. 익숙한 교설에 맞춰 사람들·상인들로 교정하지 않았다. 다른 증인은 미대조이다.

N106 · 역주

대상: sahl09-H038, sahl09-H039 · provisional

형제의 질문에서6째 질병 자리·5째/11째 무탈 조건, 연소로 들어감에 따른 부정적 예후를 원문대로 옮겼다. 실제 질병을 진단하는 방법으로 제안하지 않는다. 부모4째·자식5째·노예6째·아내7째라는 원문의 배당을 임의로 변경하지 않았다.

N107 · 용어

대상: sahl09-H042 · provisional

ضيعة는 여기서 농지·농장, الأكرة는 소작농/경작인으로 옮겼다. 일곱째의 النبات الذي يعود به النجم은 주기적으로 돋는 초본과 미드헤븐의 나무를 대조하는 문맥으로 잠정 해석했다. النجم을 여기서 현대 항성 명칭으로 옮기지 않았다.

N10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43 · provisional

흉성의 순행과 역행에서 각각 떠나려 함·도주, 길성의 순행과 역행에서 머묾·떠남을 구별했다. f.15v9–10의 부족·손실 표현은 경작인의 상태이며 현대 노동자 평가의 기준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N10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44, sahl09-H045 · disputed

f.15v13–14 역행 길성 뒤의 나무·처분 구문은 통사 미확정이다. f.15v18–19는 확대 재독하여 يبقى, 남아 있다를 확인하고 최초 يبس, 말라 있다는 오독을 수정 이력에 보존했다. 뒤의 열두째·여섯째·여덟째·열두째 반복을 삭제하거나 다른 자리로 고치지 않았다.

N110 · 점성술

대상: sahl09-H046 · provisional

네 사인군의 지형 배당과 두 몸 사인의 혼합 지형 배당을 각각 보존했다. 처녀자리·사수자리 등이 두 분류에 함께 속하는 것은 원문의 구조이며 하나로 정리하지 않았다. 실제 지질·토양 조사를 대신하는 설명이 아니다.

N111 · 용어

대상: sahl09-H047, sahl09-H048 · provisional

تقبل·إجارات는 토지의 경작 위탁·임대 문맥이며 맡는 사람과 맡기는 사람을 구별했다. 중세 조세 청부인지 일반 임대인지 법제적 세부는 본문만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미드헤븐에서 일의 끝,4째에서 결말을 본다는 병렬도 하나로 합치지 않았다.

N11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48 · disputed

f.16r12의 일곱째 흉성 다음 الطرف/المتقبل 및 الغدر 부근 어구는 확대 재독에도 확정하지 못했다. 배신과 무언가를 내어주는 행위의 주체를 추정으로 채우지 않았다. 해당 어구만 보류하고 뒤의4째 자리 결말과 종교적 끝맺음은 모두 옮겼다.

N113 · 역주

대상: sahl09-H049, sahl09-H050, sahl09-H051, sahl09-H052, sahl09-H053, sahl09-H054, sahl09-H055, sahl09-H056 · provisional

이 다섯째 구간의 임신·출산·자식의 생존·성별 판단은 역사적 문헌의 주장 그대로 번역한 것이다. 실제 임신 여부나 태아·부모의 건강, 성별·생존을 판정하는 방법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원문의 단언·부정·조건은 삭제하지 않고 보존했다.

N11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50 · disputed

f.16v1의 연소 앞 접속사·부정 부분에는 겹친 획과 교정 흔적이 있어 원독을 확정하지 못했다. 앞 문장의 비연소 조건과 뒤 문장의 손상 결과에 맞추어 깨끗한 전사를 역으로 만들지 않았다. 해당 부분만 보류한다.

N11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51, sahl09-H052 · disputed

f.16v3의 금성과 함께 있으면 임신을 표시하지 않는다는 부정을 보존했다. f.16v11–12의 موضع جيد ردي, 좋은/나쁜 자리라는 연속 표현 역시 하나를 삭제하지 않고 드러냈다. 뒤의 길흉 해석을 근거로 필사본을 임의 교정하지 않았다.

N11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53 · provisional

f.17r2–3의 ويجيز ذلك أن يكون مقبولا는 수용에 의해 표시가 뒷받침된다는 뜻으로 잠정 해석했다. 불명확한 동사 자형은 독립 비교본에서 재검토할 대상이다. 자식의 집 주인·어센던트 주인·달의 역할을 뒤바꾸지 않았다.

N117 · 용어

대상: sahl09-H055, sahl09-H056 · provisional

쌍둥이 조건은 두 몸 사인·두 길성·태양 또는 달을 명시한다. 뒤의 부정은 두 광체를 뜻하는 النيران이다. 남성적·여성적 사인과 행성의 분류, 남아·여아라는 역사적 예측을 구별했다. 수성의 동방성/서방성 정의도 본문 그대로이다.

N118 · 역주

대상: sahl09-H057, sahl09-H058, sahl09-H059, sahl09-H060, sahl09-H061, sahl09-H062, sahl09-H063, sahl09-H064, sahl09-H065, sahl09-H066, sahl09-H067, sahl09-H068 · provisional

질병·의사·약·회복·죽음에 관한 이하 문장은 역사적 의료점성술의 기록이며 현대의 진단·처방·예후 안내가 아니다. 환자에게 약을 끊거나 치료를 피하라고 권하는 것이 아니다. 원문의 강한 단언은 번역에서 보존하되 사실 검증된 임상 근거와 혼동하지 않는다.

N119 · 전승

대상: sahl09-H058 · provisional

f.17r23–17v1의 배당은 어센던트=의사, 미드헤븐=병자,7째=질병,4째=약이다. 다른 전통의 익숙한 배당으로 바꾸지 않았다. لا يحتمي는 섭생·금기를 지키지 않는다는 옛 의학 문맥으로 옮겼다.

N120 · 용어

대상: sahl09-H061 · provisional

النور والحساب는 빛과 계산상 수치로 옮겼다. الحساب를 현대의 특정 속도 단위로 단정하지 않았다. يريد السقوط의 주체와9째의 위치 관계는 문장에 나온 대로 유지했으며 정확한 시각·좌표를 계산하지 않았다.

N12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62 · disputed

f.17v22–23의 트라인·앵글·여덟째 주인이 어센던트 도수에 이르기까지라는 연결은 통사적으로 고르지 않다. 임의의 디렉션이나 시간 산정 공식으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수용이 병을 길게 한다는 진술과 사망 표시를 구분한다.

N12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63 · provisional

f.18r4–5의 넷째 자리 뒤 وربه, 그 주인이라는 삽입적 어구는 지시가 불명확하다. 원문 전사에 남기고 번역에서는 주된 두 자리 조건을 옮겼다. 바라보지 않는 두 주인을 다른 행성이 이어 주는 조건은 생략하지 않았다.

N123 · 계산

대상: sahl09-H064 · provisional

f.18r8의 열두 도 미만이라는 원값을 보존했다. 본문은 여기서 연소라는 말과 함께 사용한다. 앞의 일반 광선 범위나 현대 combustion 경계로 숫자를 교체하지 않았다. 수용된 연소 역시 부정적이라는 원문의 진술을 바꾸지 않았다.

N12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66 · provisional

f.18r17은 سرعة مرضه, 병의 빠름으로 읽혔으므로 빠른 회복이라고 확정하지 않았다. 이후 문장의 흉성과 어센던트 주인 관계는 술어 연결이 다소 불완전하다. 원문에 없는 트라인 구제 조건 등을 추가하지 않았다.

N125 · 계산

대상: sahl09-H067 · disputed

f.18r22–23은7·14·21·28일을 열거하나 f.18v3은24일이라고 적는다. 후자의 각도도90·280·260도이며7일은 태양의 자리에서 더한다고 한다. 14일/180도·21일/270도·달의 자리라는 예상 규칙으로 고치지 않았다. 이 불일치는 원전 수치 보류이다. 정확한 날짜·천문력 검산 없이 정상 계산법으로 배포하지 않는다.

N126 · 역주

대상: sahl09-H069, sahl09-H070, sahl09-H071, sahl09-H074, sahl09-H075, sahl09-H076 · provisional

مملوك·عبد·مولى 등은 역사적 노예제 문맥에 따라 노예·주인으로 번역했다. 현대의 고용관계로 순화하거나 거래를 권장하는 기법으로 재포장하지 않았다. 해방·매각·주인 변경·시종 인도의 서로 다른 질문을 구별한다.

N127 · 용어

대상: sahl09-H071, sahl09-H072, sahl09-H073 · provisional

현재 있는 사인과 다음 사인, 달이 분리하는 행성과 연결하는 행성, 수용되는 표시자를 나누어 옮겼다. f.19r7–8의 البرج الثاني는 이 문맥에서 다음 사인으로 잠정 해석했으며 재산의 제2하우스라고 자동 치환하지 않았다. 이를 다른 두 선택지 비교에도 확장한다는 말은 원문의 명시적 지시이다.

N12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74 · disputed

f.19r16–17의 빛의 전달 뒤 في الطالع أو صاحب السادس는 지시·접속이 불명확하다. 전사에 보존하고 번역에서는 그 구문을 따로 표시했다. 예상되는 성사 규칙으로 어센던트/6째의 주인이나 위치를 추가하지 않았다.

N129 · 계산

대상: sahl09-H075, sahl09-H076 · provisional

시종을 요청받는 사람은7째, 그 시종은11째로 적는다. 뒤의 이미 산 노예는 노예의 집에서 둘째인7째를 살피라고 명시한다. 전후의6째·7째·11째를 동일 질문의 오기라고 수정하지 않았다. 회전 하우스의 명시 여부는 항목별로 구분한다.

N13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77 · disputed

f.19v6–7의 셋째 사인 뒤 الذي هو من العبيد는 문맥이 고르지 않다. 물품을 보는 자리와 노예들에 관한 관계를 원문보다 확정하지 않았다. 이후 셋째 주인과의 연결 및 전달 조건은 읽히는 그대로 모두 옮겼다.

N131 · 역주

대상: sahl09-H079, sahl09-H081, sahl09-H082, sahl09-H083 · provisional

이 혼인 구간은 남자 질문자와 여자 상대방이라는 원문의 구도를 보존한다. 관계의 성품·우세·열세·귀환에 관한 옛 판단을 실제 인물의 심리나 행동을 확인한 사실로 제시하지 않는다. 질문자·상대방·중개자의 표시자를 서로 바꾸지 않았다.

N13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80 · disputed

المهر는 여기서 혼인금(마흐르)이며 현대 서양의 신부측 지참금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f.19v22의 بوم حسب المرأة 부근은 가계·신분에 관한 잠정 독법이다. f.20r4의 تثب لها ولد도 여자에게 자식이 있다는 사정으로 잠정 해석하였다. 둘째·여덟째·셋째·넷째·다섯째·여섯째의 서로 다른 장애 원인을 통합하지 않았다.

N13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81 · revised

f.20r9–10 확대 재독에서 التحبب를 확인했다. 초기 التجمل/예의라는 독법을 서로 아낌으로 수정하고 이전 파일 해시와 수정 사유를 보존했다. 스퀘어에서는 성품이 좋으나 때때로 화를 낸다는 원문의 구별을 유지한다.

N13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82 · revised

f.20r11 확대 재독으로 وهو كوكب تقبل أعني يكون القابل의 받는 행성이라는 구문을 확인하여 국소 보류를 해소했다. تقبل의 문법적 고르지 않음은 전사에 보존했다. 가난을 표시한다는 다음 문구나 목성·금성·달의 피해 대상 배당을 예상 교설로 고치지 않았다.

N13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83 · disputed

f.20r19–20의 두 행성이 땅 위에 있다는 표현과 태양이 땅 아래에 있다는 표현이 겹친다. 전사와 번역 모두 이 긴장을 남겼다. 금성의 서방/동방·역행·광선에서 나옴, 귀환 후 무엇을 후회하는가를 각각 보존하며 실제 천문 위치를 재구성하지 않았다.

N136 · 역주

대상: sahl09-H084, sahl09-H085 · provisional

처녀성·성관계에 대한 이 문장들은 역사적 문헌의 주장이며, 누구의 성경험이나 결백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증거가 아니다. 원문의 비난과 성행위 표현을 삭제하거나 현대 의학적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특정 실제 인물에 적용하는 판단이 아니다.

N13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85 · disputed

f.20v13의 화성·금성·달 사이 앵글 및 손상 문구는 주어·목적어 연결이 고르지 않다. 원문의 명시된 조합을 보존하고 별도의 각도·하우스 조건을 추가하지 않았다. 손상·시선의 대상 관계는 비교 증인에서 재검토할 대상이다.

N138 · 역주

대상: sahl09-H086, sahl09-H087, sahl09-H088, sahl09-H089, sahl09-H090 · provisional

자식의 생존·적출 여부·성관계·연인의 유무와 부류에 관한 역사적 주장이다. 실제 인물의 임신·친자관계·성경험·사생활을 확인하는 증거가 아니며, 누구를 비난하는 판단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حلال·حرام은 저자의 종교적·사회적 구분으로 보존했다.

N13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86 · provisional

f.21r1 첫 단어를 확대 대조하여 يتم로 확인했다. 따라서 아이가 온전히 이루어진다로 옮겼으며 يتيم, 고아라는 말로 읽지 않았다. 앞의 낙태·사망 진술과 길흉 혼합의 결론을 임의로 일치시키지 않았다.

N14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89 · disputed

f.21r13의 목성·자리·정절에 관한 어구는 확대 재독에도 문법 연결을 확정하지 못했다. 일부러 그럴듯한 연애 서사로 복원하지 않고 해당 구절만 보류했다. 태양과 금성에 관한 뒤 문장 및 동성 연인을 말하는 앞 문장은 따로 보존했다.

N14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90 · disputed

f.21r17–18에서 أشيب, 흰머리인 사람과 염색하여 젊게 보이려 한다는 어구를 읽었다. تختضبت 등의 성·통사 일치는 고르지 않으므로 정확한 문장 복원은 보류했다. 앞의 أو와 뒤 두 행성의 복수 취급도 전사에 보존했다.

N142 · 역주

대상: sahl09-H091, sahl09-H092, sahl09-H093, sahl09-H094, sahl09-H095, sahl09-H096 · provisional

이 구간은 옛 분쟁·중재·재판의 점성술 규칙이며 실제 소송의 승패나 당사자·재판관의 성품을 확인하는 법률적 증거가 아니다. 원문 속 우열·거짓·공정성 평가는 저자의 진술로 번역했다. H091의 스퀘어·오포지션 반복 두 문장을 삭제하지 않았다.

N14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93 · disputed

f.21v9는 화해를 시작하는 쪽을 الراجع وهو الخفيف, 역행하는 행성 곧 가벼운 행성이라고 쓴다. 예상되는 빠른 행성/접근하는 행성으로 바꾸지 않았다. 뒤에서 역행을 약함으로 설명하는 항목도 따로 보존했다.

N14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94 · disputed

f.21v14–15는 분리와 미드헤븐의 주인을 잇는 동사가 불분명하다. 또 상대가 도움을 구하는 구절은 일곱째 주인→어센던트 주인이라고 적는다. 기대되는 일곱째 주인→미드헤븐 주인으로 고치지 않고 양쪽 모두 잠정 번역으로 남긴다.

N145 · 용어

대상: sahl09-H095 · provisional

미드헤븐 주인의 시선과 미드헤븐에 우연히 있는 غريب 행성의 시선을 구별했다. عدلا는 여기서 공정한 중재자라는 문맥으로 옮겼다. 화해의 중재자와 판결을 내리는 사람을 현대 사법제도의 특정 직책으로 일치시키지 않았다.

N14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96 · provisional

f.22r2의 화성·토성 앞 손상을 뜻하는 동사는 정규화한 잠정 독법이다. 목성·금성·수성의 성질과 두 몸 사인에서 다른 재판관에게 옮겨 간다는 결론은 본문에 직접 있다. 이 표지를 현실의 공직자 능력·정직성 평가로 전환하지 않는다.

N147 · 역주

대상: sahl09-H097, sahl09-H098 · provisional

매매 성사·매도인·매수인의 사정에 관한 역사적 규칙이다. 투자나 거래 상대의 신뢰도를 확인하는 현대 금융 조언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본문의 표시자 배당과 전달을 통한 중개를 보존했다.

N14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98 · disputed

f.22r12의 لا ينصرف와 وهو منصرف가 함께 적혀 있어 부정 충돌을 남겼다. 확대 영상에서 다음 행의 لم يشتره·ورثه·ثمنه를 읽었으나 물품 취득과 대금 현금화의 접속은 여전히 고르지 않다. 해당 문장을 정상적인 거래 규칙으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N149 · 역주

대상: sahl09-H099, sahl09-H100, sahl09-H101, sahl09-H102, sahl09-H103, sahl09-H104 · provisional

도망친 노예·길 잃은 것·추방자의 서로 다른 역사적 질문을 원문대로 옮겼다. 강제 포획·결박·처벌·죽음의 서술은 원저자의 예측이지 이를 실행하라는 현대 지시가 아니다. 실제 실종자 수색이나 위험 확인의 근거로 검증된 방식은 아니다.

N15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00, sahl09-H101 · provisional

f.22v3의 غرم عليه는 비용·부담을 진다는 잠정 해석이다. 뒤의 태양 광선 아래·달의 연결·길성 예외·연소로 들어감의 대명사 지시는 원문에서 모두 풀어 쓰이지 않으므로 독립된 행성 목록으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N151 · 계산

대상: sahl09-H102 · provisional

첫 정지는 역행 전, 둘째 정지는 순행 전이라는 본문의 정의를 함께 옮겼다. 두 번째 정지의 포획→결박→탈출→재포획 순서를 생략하지 않았다. ف19v가 아니라 f22v10–17의 구절이다. 쇠사슬·불의 처벌은 역사적 진술이다.

N152 · 용어

대상: sahl09-H103 · provisional

f.22v23의 방향은 القبلة, 키블라이다. 이를 해당 필사 장소의 정확한 방위각 검증 없이 남쪽이라고 고쳐 쓰지 않았다. 동·서·북과 함께 열거되며 위치 계산은 저자의 방향 체계로 보존한다. الحساب의 증가도 현대 황경 속도로 자동 치환하지 않았다.

N15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04 · disputed

f.23r6의 منصرفا إلى النحوس는 분리와 ~쪽으로라는 전치사를 함께 쓴다. 앞뒤 논리에 맞추어 إلى를 عن으로 고치지 않았다. 출발했던 곳과 가려는 곳의 길흉을 분리·연결의 서로 다른 기준으로 옮겼다.

N154 · 역주

대상: sahl09-H105, sahl09-H106, sahl09-H107, sahl09-H108, sahl09-H109, sahl09-H110, sahl09-H111, sahl09-H112 · provisional

도둑 검거와 물품 회수는 원문에서 구별된다. 도난품·질문자 재물·도둑 재물의 표시자도 항목마다 명시된 것을 따른다. 이 역사적 판단을 실제 수사의 증거나 특정인의 범행 입증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N15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07 · disputed

f.23r18–19의 미드헤븐·반환·도망 구문은 확대 재독에도 연결 미확정이다. f.23r23은 어센던트의 주인에게 어센던트의 주인이 연결한다고 반복하며 f.23v4는 어센던트 주인→미드헤븐 주인에서 도둑이 도움을 구한다고 적는다. 기대되는 일곱째 주인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N15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08 · provisional

f.23v4–5의 달·두 표시자·빛은 동사 연결이 고르지 않아 빛으로 잇는다는 문맥으로 옮겼다. 다음의 셋째 주인과 연결→지방을 떠남, 앵글→머묾이라는 독립 조건은 모두 보존했다.

N157 · 용어

대상: sahl09-H109 · revised

سهم السعادة는 현재 공유 lots-stars.tsv의 포르투나 랏에 맞춰 번역한다. 직역은 행복의 랏이다. 이 구절에는 계산식·주야 반전이 명시되지 않으므로 그것을 보충하지 않았다. 기존 임시 표현을 바꾼 파일은 수정 이력에 보존한다.

N158 · 계산

대상: sahl09-H110, sahl09-H111 · provisional

둘째 주인은 질문자의 재물, 여덟째 주인은 도둑의 재물이라고 명시한다. 둘째→여덟째와 여덟째→둘째의 방향을 바꾸지 않았다. 일곱째에 있는 여덟째 주인 등 자리 조건을 현대의 일관된 회수 규칙으로 정리하지 않는다.

N15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11 · disputed

f.24r4–7의 일부를 받음과 ما تبع اللص السلطان 구문은 문법 연결이 불확실하다. 주인을 향하는 시선과 권력자의 개입을 원문 수준 이상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물품이 지방 밖으로 나가는 마지막 조건은 별도로 보존했다.

N160 · 역주

대상: sahl09-H113, sahl09-H114, sahl09-H115, sahl09-H116, sahl09-H117 · provisional

집안사람·외부인·가족관계·신분·나이·범행 방식에 대한 옛 추정 규칙이다. 실제 인물의 유죄·성품·사회적 지위를 확인하는 방법이 아니며, 출신·신분만으로 사람을 의심하라는 현대 지침이 아니다. 원문의 편견과 배당은 역사적 층위로 보존한다.

N16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13 · disputed

f.24r22–23의 조건은 어센던트를 바라본다는 긍정과 그 주인은 바라보지 않는다는 부정을 함께 쓴다. 초기 번역에서 둘 다 부정으로 읽은 것을 수정 이력과 함께 바로잡았다. 뒤의 집에 처음 들어옴·두 몸 사인·몰래 드나듦 조건 사이 긴장은 교정하지 않았다.

N162 · 용어

대상: sahl09-H114 · provisional

아홉째·여섯째·여덟째는 각각 من بيته·من مكانه로 관계 기준을 적는다. 항상 원 차트의 같은 하우스 번호라고 치환하지 않았다. جسمه وكسبه는 외모와 생업이라는 문자 의미로 옮겼다.

N16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15 · disputed

f.24v14의 화성 다음 친족어 순서 및 f.24v15–16의 포르투나 랏·화성·일곱째 주인·앞서 알았음의 구문은 미확정이다. 친족을 예상 배당으로 단정하거나 랏에 대한 시선 조건을 추가하지 않았다. 독립 비교 증인은 미대조이다.

N16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16 · provisional

f.24v22의 금성 관련 حادثة·مودة·صديق·طلب 연결은 잠정 독법이다. 앞의 토성·목성·화성 및 뒤의 수성에 대한 서술과 달리 이 어구의 목적·계기를 하나로 확정하지 않았다.

N165 · 계산

대상: sahl09-H117 · provisional

나이 판단은 행성·동방성·달의 한 달 주기·태양의 위치를 별도로 사용한다. 원문에는 실제 나이 수치가 없다. 태양의 어센던트–미드헤븐 구간과 땅의 앵글을 마지막으로 삼는 표현을 임의의 연령표로 변환하지 않았다.

N166 · 역주

대상: sahl09-H118, sahl09-H119, sahl09-H120, sahl09-H121, sahl09-H122 · provisional

도난품의 장소·개수·용의자를 판단하는 옛 규칙을 번역했다. 실제 수색의 위치 데이터나 특정인의 범행 증거로 검증된 방법이 아니다. 역사적 신분 분류·유죄 단언을 현대적인 사실 확인으로 바꾸지 않는다.

N16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18 · disputed

f.25r13–14는 황소·그 트리플리시티 뒤 다시 للثور를 쓰고 곡물·음식·염소자리를 나열한다. 확대에서 العفر والسبالة, 먼지와 거름을 확인했으나 접속 관계는 미확정이다. 토양·농산물 배당을 예상 원소 체계에 맞춰 고치지 않았다.

N168 · 계산

대상: sahl09-H120 · provisional

f.25v3–5는 달과 수성 사이의 برج를 짝수/홀수로 나눈다. 포함해서 세는지, 도수가 아니라 사인 수인지 구체적 계산 규약은 적혀 있지 않다. 결과는 결합 물품/복수와 단일 물품의 대조이며 현대 계산식은 만들지 않았다.

N169 · 교차참조

대상: sahl09-H121 · provisional

원문이 직접 소식의 참·거짓을 판단하는 방법을 참조한다. 이는 문헌 내부의 참조이며 현대 증거 법칙이나 범죄 확인 절차가 아니다. 실제 소식 판단 구간과의 연결은 단위 색인에서 별도로 관리한다.

N17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22 · disputed

f.25v7–11을 확대하여 질문이 أهو سرق, 훔쳤는가임을 확인했다. قبض·منصرفا·فإنهما·فليس بشيء의 연결은 문법적으로 고르지 않으므로 그가 물건을 받았는가와 표시자의 분리를 명확한 동치 규칙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N171 · 역주

대상: sahl09-H123, sahl09-H124, sahl09-H125, sahl09-H126, sahl09-H127, sahl09-H128, sahl09-H129, sahl09-H130 · provisional

물품 재질의 분류는 달·행성의 자리·텀·시선에 관한 역사적 배당이다. 원소 분석이나 실제 물품 감정법으로 검증된 체계가 아니다. 같은 사인에 다른 조건이 추가되는 사례들을 하나의 고정 사전으로 합치지 않았다.

N172 · 용어

대상: sahl09-H123 · provisional

حيز زحل는 이 문맥에서 토성의 영역으로 옮겼다. 이를 세크트 관련 전문 상태인 하이즈와 자동 동일시하지 않는다. جوهري의 물품 재질 의미는 보석성으로 잠정 번역했으며 일반적인 جوهر의 본성·재질 용례와 구별한다.

N173 · 용어

대상: sahl09-H125 · provisional

روحاني는 생물과 그 산물의 대조 및 물에서 나오는 진주의 다음 예를 고려하여 생물성으로 옮겼다. 초자연적 영혼의 물품으로 바꾸지 않았다. f.25v21의 جوهر أصله ثياب와 f.26r2–3의 불·색료 처리 동사는 표현이 고르지 않아 잠정 독법이다.

N17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26 · provisional

f.26r8–9의 가시성·역행·운행 끝·حساب 감소를 각각 보존했다. 마지막 عات أو معمول은 오래되었거나 사용한 물품이라는 잠정 해석이다. غاية مسيرها를 특정 현대 정지점·최대 이각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N17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27 · disputed

f.26r11–12의 جراب أو صندوق 뒤 가죽·파손 관련 어구는 확정하지 못했다. 책·디나르·디르함과 보관 용기의 읽히는 부분은 번역했고 끝 어구만 보류했다.

N17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29 · disputed

f.26r18–19의 천칭자리·금성·향료·여자들이 사는 것 구문과 f.26r21의 وهو مثل لا는 판독·통사 미확정이다. 전갈자리에서 화성의 시선이 금·은을 가리킨다는 원문도 다른 금속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N177 · 용어

대상: sahl09-H130 · provisional

عنبر는 물에서 나온다는 문맥의 용연향으로 옮겼다. 마지막 لين شيء는 부드러운 물건으로 잠정 해석했다. 태양·수성이 바라보는 주체·대상은 원문의 القمر를 명시하여 보존했다.

N178 · 역주

대상: sahl09-H131, sahl09-H132, sahl09-H133 · provisional

동업·교류·이익에 대한 역사적 판단이다. 실제 거래 상대의 신뢰도나 투자 수익을 확인하는 근거가 아니다. 당사자·둘 사이의 일·최종 결말을 각각 어센던트·일곱째·미드헤븐·땅의 앵글에 배당하는 원문 구조를 보존했다.

N17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31, sahl09-H132 · disputed

f.26v9–10의 두 몸 사인 뒤 أمانة와 각 동업자의 행동을 잇는 동사는 확대 재독에도 미확정이다. 뒤의 달과 상대 주인을 잇는 구문도 전치사·주어가 고르지 않다. 만족·이익을 얻고 헤어짐과 증오·불신 속 헤어짐의 대조는 보존했다.

N18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33 · disputed

f.26v17–18의 함께 연결한다는 말 뒤 단어는 بحسن 또는 بنحس로 판독 가능하여 좋게 연결함과 흉성에게 연결함 가운데 하나를 확정하지 않았다. 죽음만이 둘을 갈라놓는다는 결론은 명확하지만 그 조건은 보류하므로 확정 기법으로 추출하지 않는다.

N181 · 역주

대상: sahl09-H135, sahl09-H136, sahl09-H137, sahl09-H138, sahl09-H139, sahl09-H140, sahl09-H141 · provisional

전쟁·화해·배신·패배·죽음에 관한 옛 문헌의 조건문이다. 실제 전쟁이나 정치적 선택을 예측·권장하는 현대 분석이 아니다. 지휘관·먼저 시작하는 쪽·적의 표시자와 달의 분리/연결을 원문대로 구별한다.

N182 · 용어

대상: sahl09-H137 · provisional

العلوية·السفلية는 상부·하부 행성의 구별이며 길성·흉성과 다르다. 가벼운 행성은 운영을 넘기는 쪽이라는 문맥이다. 수용이 있는 트라인/섹스타일과 스퀘어/오포지션의 화해 시점을 구별했다.

N18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38 · disputed

f.27r6–10은 역행·나쁜 자리·받는 쪽과 폴/6/8/12를 이어 쓴다. 누가 누구를 안심시키고 배신하는지 대명사 지시는 완전히 풀어 쓰이지 않는다. 8째에서의 파멸과 일곱째 주인의 역행을 별도 조건으로 남겼다.

N18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39 · provisional

f.27r14–18의 상부인 일곱째 주인·케이던트에 연결함·좋은 자리에서의 힘·이동 뒤의 약함은 통사 연결이 고르지 않다. 전사와 순서를 보존했다. 확대 영상에서 آخر부분은 하부 행성에 القوة, 힘을 판정하는 조건임을 확인했다. 다음 사인으로 옮겨 연결을 살핀다는 지시는 실제 천문력 계산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

N185 · 용어

대상: sahl09-H140 · provisional

상대의 자리에 들어간 표시자와 그 자리 주인의 시선을 구별했다. خير ذلك는 질문자에게 유익함이 아니라 바로 앞 판단을 더 강하게 표시함이라는 문맥으로 번역했다. 질문자·적의 승패 진술은 원문 귀속이다.

N18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41 · disputed

f.27v2–4를 확대 재독하면 둘째 자리 규칙에서도 كوكب صاحب المسألة, 질문자의 행성이라고 적고 둘째 주인과의 연결을 반복한다. 기대되는 적의 표시자로 교정하지 않았다. 원문의 여덟째/둘째 대조와 주체 충돌을 모두 남겼다.

N18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42 · disputed

27v7의 연결어는 وخص 후보로만 기록했다. 수용자·앵글·미드헤븐과 넷째의 대응은 읽히는 대로 보존하되 문법이 고르지 않은 부분을 확정 조건으로 복원하지 않는다.

N18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43 · provisional

중단 직전 준비된 확대 영상에서 27v12의 بريئا من النحس وهو برج منقلب와 승리 뒤의 빠른 파멸을 확인했다. 좋은 상태와 부정적인 결론이 함께 적혀 있다고 해서 부정어·사인 종류를 교정하지 않았다.

N18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44, sahl09-H145 · provisional

27v19–20은 달이 아홉째 주인에서 분리한다고 적는다. 예상되는 다른 표시자로 바꾸지 않았다. 토성의 وتد ضد المسألة는 질문에 맞서는 앵글이라는 잠정 독법이며 특정 하우스 번호를 추가하지 않았다. مرارا는 반복되는 전투로 옮겼다.

N190 · 전승

대상: sahl09-H147, sahl09-H148, sahl09-H149 · provisional

머리·꼬리는 노드의 역사적 명칭이다. 28r7–8의 분리·연결 주체는 달이 아니라 화성임을 보존했다. 전환 사인의 패배 두려움, 두 몸 사인의 교전, 고정 사인의 맞아들임은 각각 본문 표현이며 현대 전술 분류를 덧붙이지 않는다.

N191 · 점성술

대상: sahl09-H150 · provisional

익절테이션→집→트리플리시티→텀→페이스의 순서는 이 전쟁 문맥에서 저자가 제시한 비교이다. 수치 점수표를 보충하지 않고 집의 주인이 바라보는 조건도 별도로 보존했다.

N19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51 · disputed

28r19의 نجاح غير القائد وجنده와 뒤 열거는 연결이 불명확하다. 성공의 정확한 대상은 보류한다. 왕·귀족·그릇됨·진리·종교의 평가는 고문헌의 진술이며 실제 정치적 인물·선택에 관한 평가가 아니다.

N19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52 · disputed

28v2의 서쪽 배치 뒤 어구는 확대 재독에도 확정하지 못해 원문·번역 양쪽에 보류했다. 화성의 자기 집과 태양의 익절테이션, 고정/두 몸/전환 사인과 앵글 여부를 서로 다른 조건으로 유지했다.

N19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53 · provisional

28v9의 السائر إلى القتال은 확대 재독에 따라 싸움에 나아가는 사람으로 옮겼다. 이를 언제나 질문자라는 단일 배당으로 바꾸지 않았고 먼저 시작하는 자라는 이어지는 표현도 보존했다.

N19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54 · disputed

28v13의 다섯째가 나타내는 대상어는 잠정 독법이다. 28v16에는 لم يدل, 표시하지 않는다는 부정이 보이므로 앞의 질문자 군대와 대칭이라는 이유로 긍정으로 고치지 않았다. 둘째/여덟째와 열한째/다섯째의 배당은 원문대로이다.

N19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55 · disputed

28v17에서 두 몸 사인이 반복된다. 18행 일부에는 얼룩이 있어 자식 많음·전환이라는 독법을 잠정적으로 남겼다. 22행의 측근들 관련 짧은 어구는 미확정이다. 원문의 옳음·기만 평가는 역사적 진술이며 실제 정치적 판단이 아니다.

N197 · 용어

대상: sahl09-H156 · provisional

قهرمان은 이 문맥에서 재산관리인으로 잠정 번역했다. 금성의 أدب·مكر에는 부정이 둘 다 있으므로 현대의 금성 성격론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마지막 خدمه는 시종이라는 잠정 독법이다.

N19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57 · disputed

29r9의 فاقض على العدو وقد كان أو يكون는 판단 내용이 생략된 채 이어진다. 해당 내용을 추정하여 넣지 않았다. 목성의 음모 표시와 금성의 비배신 표시 역시 원문의 진술 그대로이다.

N19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58 · disputed

العين은 이 전쟁 문맥에서 첩자이다. 29r14의 수성이 작다는 표현 뒤 동사·접속은 미확정이다. 수성의 두 몸 자리와 흉성/길성의 우세 조건은 보존하되 실제 첩보 활동을 위한 지침으로 확장하지 않는다.

N20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59 · disputed

29r21–22 확대 영상에서 صاحب الحق와 صاحب الطالع를 읽었다. 두 번째를 앞의 대칭에 맞춰 صاحب الباطل 등으로 고치지 않았다. 명분의 옳고 그름은 저자의 역사적 판단이며 현대의 어느 전쟁에 대한 평가도 아니다.

N20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60 · provisional

29r23의 첫째 자리 원인은 المعيشة, 생계로 판독했다. 29v3–5의 친족·여자·도시와 화해/정복을 잇는 통사는 고르지 않으며, 연결어를 추가하여 하나의 명확한 사례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N20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61 · disputed

29v10의 미드헤븐 앞 조건,11행의 الملك 앞 말,12행 말미는 확대 재독에도 확정하지 못했다. 미판독 부분은 원문·번역에 표시했다. 빠진 열째/열한째 번호를 추정하여 끼워 넣지 않았다.

N203 · 계산

대상: sahl09-H162 · provisional

달에서 수성까지의 사인 수를 짝수/홀수로 나누는 원문이다. 양 끝 사인을 포함하는지 등 계수 규약이나 실제 병력 수는 제시되지 않아 계산식을 보충하지 않았다.

N20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63, sahl09-H164, sahl09-H165 · provisional

29v19의 무기 문구에는 لا يحتاج가 보여 부정을 유지했다. 목록은 열한째 뒤 곧 열두 자리 전체를 보라는 종합 지시로 이어진다. 독립된 열두째 배당을 추정하여 보충하지 않았다. 30r5의 يحاسدون는 서로 시기함이라는 잠정 독법이다.

N205 · 역주

대상: sahl09-H167, sahl09-H168, sahl09-H169 · provisional

부재자의 생사에 대한 옛 점성술 문헌의 주장이다. 실제 실종자의 생사나 건강을 확인하는 방법이 아니며 현대 수색·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원문의 단언과 살아 있음/이미 죽음/앞으로 죽음의 표현 차이는 번역에 보존했다.

N20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69 · provisional

30r23–30v1의 마지막 달·화성 조건은 접속이 생략된 채 이어진다. 앞의 부정적 표시를 잇는 독법으로 옮겼으며, 넷째의 기준은 화성으로부터라고 명시되어 있어 원 차트4째로 바꾸지 않았다.

N207 · 용어

대상: sahl09-H171, sahl09-H172 · provisional

여행의 의사·실제 성사·방해를 구분했다. 무거운 행성으로 두 주인이 연결하는 것과 한쪽 빛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전달도 별도 규칙이다. 30v6의 주어 생략을 문맥상 빛을 전달하는 행성으로 옮겼지만 전사에 주어를 보충하지 않았다.

N20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72 · disputed

30v11의 ما بين الطالع إلى الثالث와 그 뒤 إن لم يحبس ذلك على السفر는 통사가 고르지 않다. 처음의 구간과 마지막 앵글 행성에 연결하면 여행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보존했다. 익숙한 여행 규칙으로 부정을 뒤집지 않았다.

N209 · 역주

대상: sahl09-H173, sahl09-H174, sahl09-H175, sahl09-H176, sahl09-H177 · provisional

여행의 성사·방해·질병·손실·위험에 관한 역사적 조건문이다. 실제 여행 안전·건강·범죄 위험을 확인하는 현대 지침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본문의 역할·조건·부정은 그대로 구별하여 옮겼다.

N21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73, sahl09-H174 · provisional

30v14는 아홉째 주인 대신 صاحب السابع, 일곱째 주인이라고 적는다. 22행의 صاحب الثامن은 확대에서 여덟째로 확인했다. 예측되는 배당에 맞춰 이를 바꾸지 않았다. 31r1의 바라보는 주체는 앞 문맥의 흉성으로 읽되 전사에 추가하지 않았다.

N21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75 · disputed

31r3의 شخص منهما로 보이는 구절은 정확한 통사·판독이 미확정이다. 뒤의 동쪽 출현과 곤경에서 풀려남은 잠정적으로 읽은 문장으로 옮겼으며 특정 현대 가시성 기준을 넣지 않았다.

N21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76 · provisional

31r5의 بيته الآخر는 자기의 다른 집이다. 6행의 수용 대상은 문자상 البرج, 사인이므로 행성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8행의 مبغضا ثقيلا는 찾아가는 사람에게 미움받고 부담이 되는 상황으로 옮겼다. 이를 무거운 행성이라는 전문용어로 처리하지 않았다.

N21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78 · disputed

31r19의 운행이 빈 달 뒤 출발 목적은 확대해도 확정하지 못했다. 20행의 دين은 빚 독촉이라는 문맥으로 옮겼다. 목적지별 인물 배당과 떠나는 사정의 배당을 하나의 목록으로 합치지 않았다.

N21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79 · disputed

31r22–31v3의 연결하는 행성과 시선의 관계는 본문 그대로이다. 31v3 말미 조건어는 미확정이며, 재물을 강탈한다는 다음 문장으로 역추정하지 않았다.

N21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80 · disputed

31v6의 짐승에 의한 해침은 내던져짐·짓밟힘으로 잠정 번역했다. 10행의 화성·달·물병자리 뒤 해침의 종류는 보류했다. 사인의 역사적 분류를 실제 재난의 확률이나 지리적 위험 데이터로 바꾸지 않았다.

N216 · 계산

대상: sahl09-H181 · provisional

도착 시각 차트의 둘째 주인을 보라고 적는다. 출발 차트나 아홉째 주인으로 고치지 않았다. 첫 정지=역행 직전, 둘째 정지=순행 직전이라는 본문 정의와 세 귀환 양상을 각각 보존했다.

N21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82 · provisional

31v15에는 주인이라는 말 뒤 목적어가 생략되어 있다. 16행은 تحت السماء 부근이 지워져 있으며 그 뒤 السابع가 읽힌다. 보이는 지움과 최종 읽힘을 구별하고 원래 쓰인 말의 복원을 확정하지 않았다.

N21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83 · disputed

31v19–21은 화성의 시선이 반복되고 포로·마을과 앵글 뒤의 연결어가 고르지 않다. 가능한 전사를 보존하고 국소 보류했다. 32r1–3의 길성 시선에 따른 구제/미구제는 명확히 옮겼다.

N21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84 · provisional

32r3–5의 질문은 왕들을 찾아 떠나는 이들이 남겨 둔 가족·재산에 관한 것으로 읽었다. 6행의 질병 앞 수식어는 잠정 독법이다. 좋거나 나쁜 행성의 역할과 가족·재산의 실제 상태를 확인한 사실로 혼동하지 않는다.

N22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86 · disputed

32r16의 일곱째 주인 뒤 فالتنحي مضرة는 떠남의 해로움으로 읽힌다. 앞의 어센던트 주인의 좋은 상태와 대칭을 만들기 위해 부정·결론을 고치지 않았다.

N221 · 역주

대상: sahl09-H188, sahl09-H189, sahl09-H190, sahl09-H191, sahl09-H192 · provisional

감금·석방·탈출의 역사적 질문을 원문대로 옮겼다. 실제 법적 절차·출옥 시기·생사를 판단하는 지침이 아니다. 여행과의 비교, 앵글/케이던트, 받는 행성과 요청 방향의 차이를 각각 보존했다.

N22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88 · disputed

32r22 확대에서 تلك السنة, 그해라는 표현을 확인했다. 예상되는 여행·감옥의 다른 낱말로 교정하지 않았다. 앵글 주인들의 집 교환도 현대의 상호 리셉션 전체 정의로 확대하지 않았다.

N223 · 용어

대상: sahl09-H189, sahl09-H190 · provisional

يسار الطالع는 어센던트의 왼편이라는 문자 표현을 유지한다. 현대 차트 화면의 좌우나 특정 하우스 번호로 자동 변환하지 않았다. 받는 행성이 사인을 나가면서 앵글에서 벗어나는 두 조건도 각각 보존했다.

N22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91, sahl09-H192 · disputed

32v14의 العسر والخروج는 어려움과 나옴을 함께 적는다. 16행의 달의 표시자와 이어지는 사인의 주어는 문맥상 연결했으나 전사에 명사를 보충하지 않았다. 22–23행 목성의 집에서 달을 바라보지 않는다는 조건의 주체는 미확정이다.

N22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93 · disputed

33r3의 إذا كان ذلك النجم와5행의 앵글 진입 후 العسر를 보존했다. 나옴의 희망과 앵글 진입·어려움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으나 마지막 어휘를 기대되는 출옥으로 고치지 않았다.

N22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94 · disputed

33r8–9의 كلا رأيته قد عز درجة الشمس는 태양 도수로부터의 거리와 병의 경중을 잇는 잠정 독법이다. 정확한 거리·방향을 재구성하지 않았다. 연소를 지남과 연소에 들어감, 이미 죽음과 출옥 뒤 죽음을 서로 구별했다.

N227 · 용어

대상: sahl09-H195 · provisional

صاحب الحق는 권리를 주장하는 상대방, المحبوس عنه는 그로 인해 갇힌 관계의 상대방으로 옮겼다. 채권자인지 형사 고발인인지 현대 법제상의 지위를 하나로 확정하지 않았다.

N228 · 역주

대상: sahl09-H196, sahl09-H197, sahl09-H198 · provisional

부재자의 귀환에 관한 역사적 규칙이다. 실제 위치·귀환·안전을 확인한 정보가 아니다. 표시자의 자리와 연결·분리의 방향을 보존하고 질문시각과 출발/도착시각을 임의로 섞지 않았다.

N229 · 계산

대상: sahl09-H198 · provisional

33v9–13은 왼편=땅 아래, 오른편=땅 위라는 본문 설명을 명시한다. 오른편에서 열째로의 연결과 케이던트의 관계는 고르지 않아 현대 차트 회전 규약으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원문의 왼편이 더 빠르다는 비교만 보존했다.

N230 · 역주

대상: sahl09-H200, sahl09-H201, sahl09-H202, sahl09-H203, sahl09-H204, sahl09-H205 · provisional

권력자에게 하는 청원·지위와 관련된 역사적 질문 규칙이다. 실제 공직자에 대한 평가나 현대 정치적 선택을 권하는 내용이 아니다. 청원 성사·돌려보냄·성사 뒤 번복을 구별했다.

N23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99 · disputed

33v14의 붉은 표제는 العاشر 뒤 일부가 문질러지거나 겹쳐 적혀 있다. 15행 검은 글씨의 من المسائل المنسوبة إليه는 읽히므로 연결해 옮겼다. 붉은 부분의 지워진 글자를 다른 장 표제로 추정 복원하지 않았다.

N23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00 · disputed

33v18–19의 أو كان صاحب وسط السماء 뒤 위치 조건은 명시되지 않은 채 결과로 이어진다. 예상되는 어센던트에 있다는 말을 보충하지 않았다. 관련 조건 전체를 확정 기법으로 추출하지 않는다.

N233 · 점성술

대상: sahl09-H203 · provisional

빛을 모으는 행성의 위치·시선·비케이던트·두 주인이 연결하기 전 사인을 벗어나지 않음·흉함 없음 조건을 각각 보존했다. 달의 직접 연결이 없는 경우 수용과 흉함 없음이라는 대안을 따로 옮겼다.

N23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04 · disputed

34r12–13의 يدبر بهم وقوته는 달의 운영·힘 전달이라는 문맥으로 잠정 해석했다. 실제 전사에 동사·목적어를 교정해서 넣지 않았다. 일부만 얻는 것과 전부 성사하는 것을 구별한다.

N23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05 · provisional

34r15의 القران أن لا يظفر는 앞의 손상 구절을 잇는 불완전한 표현이다. 결말의 주인을 자동으로 특정 하우스 번호로 치환하지 않았으며 두 단계 연결과 달 운영의 수용은 별개 조건으로 보존했다.

N23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06 · provisional

34v1의 محمولا는 떠받들림이라는 문자 의미로 잠정 번역했다. 고유 권리 없음이 곧 현대의 특정 고용관계라는 식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العمل الجسيم은 큰 직무이며 몸이라는 뜻으로 옮기지 않는다.

N23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07, sahl09-H208 · provisional

34v3의 운영·전달 반복과 일부 단복수 불일치를 전사에 보존했다. 처녀 어센던트·쌍둥이 열째의 단일 주인 사례와 사자 어센던트·바로 선 앵글의 태양/금성 사례를 구별했다. 원문이 말하지 않는 현대 하우스 계산법을 추가하지 않았다.

N23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0 · disputed

34v17–18의 빛에 연결하는 주체와 بنحسه의 관계는 미확정이다. 성공이라는 뒤 결론에 맞춰 흉성을 길성으로 바꾸지 않았다. 달이 사인을 나가기 전 다른 행성을 만나지 않는다는 별도 조건은 그대로 옮겼다.

N239 · 계산

대상: sahl09-H212 · provisional

적대 위치의12·2·6·8과 일곱째의 시선은 모두 집의 주인으로부터의 상대관계이다. 이를 원 차트 하우스 번호로 치환하거나 동일한 현대 어버전 규칙으로 합치지 않았다.

N24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3, sahl09-H214 · provisional

35r11–12의 ما يأتي بعد لا على عمله는 뒤에 올 일과 직무의 부정을 문자대로 보존했다. 20행의 فراغ اليدين من الطاعة والقتال 역시 고르지 않은 표현을 그대로 옮겼다. 열한째의 세입·셋째의 친구 배당을 다른 전통의 익숙한 번호로 고치지 않았다.

N24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5 · disputed

35r22의 토성 동사 및35v1의 태양이 재물을 쓰는 대상어는 확대 재독에도 미확정이다. 뒤의 명예 추구와 금성의 즐거움·수성의 매매·달의 상대 행성 조건은 읽히는 대로 옮겼다. 실제 재무 조언이 아니라 역사적 분류이다.

N24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6 · provisional

35v4–5의 أقبح ما يكون는 가장 나쁜 경우로 읽었다. 이를 넷째 하우스 조건으로 읽지 않았다. 8행의 بما ما 반복 등 통사 불규칙은 전사에 보존했다. 해임과 그 뒤의 고통을 서로 구별했다.

N24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7 · disputed

35v10–11의 처형·피·사람들에게 드러냄 문구와16행의 وقدمه는 미확정이다. 13행의 그들이 그로부터 곤경을 겪는다는 목적어 방향도 예상되는 반대로 교정하지 않았다. 오른편/왼편·감금·재등용 조건을 각각 보존했다.

N24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8 · disputed

35v17–20의 화성·열두째 주인·길성·여러 하우스 주인 및 أعوانه 구문은 통사 관계가 미확정이라 국소 보류했다. 역사적 처벌의 설명을 실제 행위 지시로 확장하지 않는다.

N24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9 · provisional

36r3–5의 빛을 옮기는 달과 받는 행성이 좋아하는 자리의 관계는 잠정 통사이다. 스퀘어/오포지션에서 흉성과 길성의 상반된 진술은 따로 보존한다. 명령권자와 임명된 사람을 현대 특정 직책에 일치시키지 않았다.

N246 · 용어

대상: sahl09-H220 · provisional

36r8의 익절테이션·트리플리시티의 주어는 앞의 미드헤븐 사인에서 행성 표시자로 전환되는 문맥이나 명시되지 않았다. 태양으로부터 넷째=북쪽,열째=키블라라는 배당은 그대로 옮겼다. 실제 지리·출신·계층의 확인법이 아니다.

N24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21 · disputed

36r14–15의 نصف وسط السماء는 이전 설명에 따른 성질 파악이라는 잠정 해석이다. 정오·중천의 반값 등 현대 계산으로 바꾸지 않았다. 질문 차트와 실제 부임해 집무를 시작하는 순간의 차트를 구별한다.

N24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23 · disputed

36v4의 طول حبسه는 감금의 길어짐으로 읽히므로 문맥에 맞는 재임으로 고치지 않았다. 노드 간격은4도 이하,4도 초과,12도 초과의 세 경계를 보존했다. 마지막 الاثني는 열두 도수로 읽은 잠정 정규화이다.

N24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24 · disputed

36v9–10의 والنحوس ساقطة والسقوط في وسط السماء는 고르지 않은 병렬이다. 길성이 미드헤븐에 있다는 예상 문장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N25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25 · disputed

36v13–14의 وتخرج والبنا عليه는 떠남과 칭찬에 관한 잠정 독법이며 원형을 확정하지 않았다. 어센던트의 텀 주인·시선 조건은 그대로 보존했다.

N25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27 · disputed

37r5의 في مخلطة من سلطانه عليه는 상관의 개입과 관련된 문맥이나 통사 미확정이다. 직무상 수입을 빼앗는 원인에 본문에 없는 세금·범죄 혐의를 추가하지 않았다.

N252 · 점성술

대상: sahl09-H228 · provisional

길성과 흉성이 함께 바라보면 더 강한 쪽을 살피라는 본문의 지시이다. 실제 강함의 점수·수익 비율을 이 항목에서 제시하지 않으므로 현대 가중치 공식을 추가하지 않았다.

N25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29 · disputed

37r11–12의 태양과 흉성들의 빛을 잇는 어구는 미확정이다. 다른 행성들의 시선과 긍정적 결론을 근거로 그 어구를 임의 교정하지 않았다.

N25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30 · disputed

37r17–18의 토성·어센던트·일곱째 길성은 أو와 무접속 명사구로 이어져 정확한 조건 관계가 미확정이다. 마지막 في أيامه وسلامته도 잠정 직역이다. 죽음과 직무에서 떠남을 같은 결과로 합치지 않았다.

N255 · 역주

대상: sahl09-H232, sahl09-H233, sahl09-H234, sahl09-H235, sahl09-H236, sahl09-H237, sahl09-H238, sahl09-H239, sahl09-H240 · provisional

통치권·직무·해임·복귀·위해에 대한 역사적 문헌의 조건문이다. 현실의 정치·법률·건강 상태를 검증한 진술이 아니다. 본문 해석은 원어 이미지의 직접 판독이며 외부 번역 모델이나 현대 번역문의 대체 사용은 없었다.

N256 · 용어

대상: sahl09-H232, sahl09-H233 · provisional

f.37v6은 어센던트의 왼쪽을 곧 땅 아래라고 설명한다. 현대 차트 화면의 좌우로 뒤집지 않았다. 무거우면서 운행이 빠른 행성이라는 두 표현은 서로 다른 상대적 성질일 수 있으므로 하나를 삭제하지 않았다. 수용자의 앵글·분리·연소·손상·이탈을 각각 보존한다.

N25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34 · provisional

f.37v11–15의 자기 폴의 주인과 어센던트 폴의 주인은 원문의 대명사·명사 구별을 유지했다. 임의로 같은 주인으로 통일하지 않는다. 폴의 집의 주인과 미드헤븐 주인의 관계 역시 현대의 특정 디스포지터 계산을 추가하지 않았다.

N258 · 용어

대상: sahl09-H235 · provisional

f.37v19–20의 بغير شخوصه는 직접 길을 나서지 않고라는 뜻으로 잠정 번역했다. شخوص은 이 구간에서 자신의 자리로부터 출발·이탈하는 행위이다. 앵글 수용자와 셋째/아홉째 연결의 구별 및 땅의 앵글 예외를 보존했다.

N25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36, sahl09-H237 · disputed

f.37v21의 وله سهم은 몫이 있다는 표현이며 특정한 포르투나 랏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목성과 어센던트 주인을 잇는 접속은 고르지 않다. f.38r2는 확대 재독에서 يستعمل로 확인했다. 미드헤븐을 보지 않는 경우의 직무 수행과 보는 경우의 지속을 임의로 반대로 고치지 않았다.

N26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38, sahl09-H239 · revised

f.38r3의 غير منقلبة는 전환하지 않는 사인이며 고정 사인에만 제한하지 않았다. f.38r8 확대에서 يشخص, 떠난다를 확인하여 작업 중 يستخبر, 소식을 알아본다는 오독을 수정 이력에 보존했다. 과거 R026의 전구간 보류 범위는 이제 이 직접 판독 단위들로 대조할 수 있다.

N26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40 · provisional

f.38r10–12의 إلا와 자기 집 주인·폴·집의 맞은편의 대명사 지시는 본문 수준을 넘어서 확정하지 않았다. 자기 집 주인인 경우가 더 낫다는 후속 문장을 보존한다. 운행이 빈 달의 정의에 사인 이탈 전이라는 한계를 덧붙이지 않았다.

N262 · 역주

대상: sahl09-H241, sahl09-H244, sahl09-H248, sahl09-H249 · provisional

지위를 떠난 통치자의 복귀와 직무 증감에 대한 역사적 조건문이다. 달의 분리·연결, 어센던트 주인의 역행, 미드헤븐의 주인의 시선을 구별했다. 현대 정치 상황에 대한 예측이나 실제 결과를 검증했다는 뜻이 아니다.

N26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42 · disputed

f.38r21–22의 صاحب بيت السقوط와 طلب الشخوص는 폴의 집 주인과 떠남을 구한다는 표현으로 읽었다. 기존 별도 복구본의 익절테이션·명예 독법을 원문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38r 말미의 두 앵글에 관한 어구는 통사가 확정되지 않아 보류했다.

N26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43, sahl09-H244 · disputed

f.38v1–6은 분리하면 복귀하고 연결하면 해임된다는 대조를 쓴다. 3–4행의 سلطانا آخر는 다른 통치자로 잠정 해석했다. 미드헤븐 주인이 자기 자리를 보지 않을 때 다른 땅을 맡는다는 부정은 명시적으로 보존했다. 일반적인 성사 규칙으로 전후를 통일하지 않았다.

N26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45 · disputed

f.38v11–14의 어센던트 자리·낯선 행성·떠남의 자리 및 아홉째 연결 뒤 구문은 지시가 고르지 않다. 읽히는 수용 여부와 전환/고정/두 몸 사인의 결과는 분리해 옮겼고, 3년이라는 원값을 보존했다.

N266 · 계산

대상: sahl09-H246, sahl09-H247, sahl09-H248 · provisional

f.38v16–39r2의 3년·2년째의 직무와 신임·11째의1년·5째의2년 뒤3년째 이탈·4째의1년 뒤2년째 이탈을 각각 보존했다. 정확한 천문시점으로 계산할 날짜나 좌표는 없다. اشتد سلطانه는 통치권이 강해짐이라는 표면 의미로 보존했다. 앞의 흉성 개입과 해임 문맥에 맞추어 어려움이 심해짐으로 바꾸지 않는다. 39r2–5의 단수·복수 술어 불일치도 몰래 재구성하지 않았다.

N26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51 · disputed

f.39r12–13의 앵글·달 수용은 잠정 독법이며, 전환 사인 수용자 뒤의 결과어는 확정하지 못했다. 뒤에서는 قابل التدبير, 운영을 받는 행성이라고 읽히므로 기존 별도 초고의 운영을 끊는 행성으로 바꾸지 않았다. 성취 뒤 손상이라는 순서를 보존한다.

N26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52, sahl09-H253 · provisional

f.39r16의 질문은 두 사람이 만나겠는가로 읽었다. 후반은 운영을 받는 쪽이 더 다툰다는 잠정 통사 해석이다. 마지막 일반 원리의 관계절은 고르지 않아 표시했으며, 열두 사인의 실제 배당을 찾으라는 지시를 유지했다.

N269 · 역주

대상: sahl09-H255, sahl09-H256, sahl09-H257 · provisional

경주 동물의 순위·외형 및 타는 사람의 부상에 관한 역사적 규칙이다. 실제 경기 결과·안전의 예측법으로 검증한 것이 아니다. 미드헤븐과11째를 모두 둘째로 두는 원문을 보존하고 순위를 재배정하지 않았다.

N27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56 · disputed

f.39v8–11의 المركب는 떨어지거나 신체가 부러지는 문맥에서 타는 사람으로 잠정 번역했다. 사망 원인의 한 단어는 보류했다. 여덟째의 기준은 من بيته, 자기 집으로부터이며 원 차트8째로 일괄 치환하지 않았다.

N27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57 · provisional

f.39v16의 يوم سبقه 주변 표현과 마지막 الشرق는 잠정 독법이다. 앞서는 동물의 색·혈통·지역 내 인지 여부를 보존했다. 반복되는 집·익절테이션·트리플리시티·텀·페이스의 나열 순서를 일반적인 점수표로 대체하지 않았다.

N272 · 용어

대상: sahl09-H258 · disputed

f.40r1–3의 첫 나이 단계는 판독 보류이다. قارح·رباع는 말의 치아·성장 단계로 읽되 رباع의 숫자 어원만으로4년이라고 환산하지 않았다. 웹 사전 검색은 해당 낱말의 신뢰할 만한 직접 근거를 반환하지 않아 채택하지 않았다. 뒤의 사인 주인별 소유자 배당은 독립적으로 읽어 번역했다.

N27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59 · disputed

f.40r8–9의 적과 일곱째/열두째를 잇는 어구는 미확정이다. 열두 집으로 모든 질문을 포괄할 수 없으므로 나머지는 행성의 본성에서 찾으라는 후속 문장은 명시되어 있다. 이를 저자의 실제 분류를 대체하는 현대 일반론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N274 · 역주

대상: sahl09-H261, sahl09-H262, sahl09-H263 · provisional

편지의 작성자·수신자와 편지 내용에 대한 역사적 배당이다. 실제 인물의 신분·성품·편지 내용을 검증하는 방법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책이라는 일반 뜻의 كتاب를 이 장에서는 서신 문맥에 맞춰 편지로 옮겼다. 달이 분리해 나온 행성과 일곱째의 주인을 구별한다.

N27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62 · disputed

f.40v7의 길성이 바라볼 때는 ممن يعمل بيده ويأكل, 손으로 일하여 먹고사는 사람이라는 독법을 채택했다. 이어지는 나쁜 상태와 القلب의 관계는 확정하지 못했다. 부유함·신분 상승으로 추정하여 평탄화하지 않았다.

N27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63 · disputed

f.40v16의 열두째 편지에 관한 마지막 낱말은 غرق 후보이나 확정하지 않았다. 여섯째·여덟째·아홉째 등 앞의 배당과 짝을 맞춰 다른 사건으로 보충하지 않는다.

N277 · 계산

대상: sahl09-H264, sahl09-H265 · provisional

첫 연결은 먼저 보낸 편지, 둘째 연결은 답신이라는 원문 구분이다. 봉인 질문에서는 달→수성의 연결과 분리 후2–3도라는 원값을 보존했다. 도수를 실제 일수로 환산하지 않았으며, رجع를 봉인이라는 기대 결과로 바꾸지 않았다.

N27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65 · disputed

f.40v19의 봉인 판단 뒤 어센던트를 언급하는 짧은 어구는 재독에도 미확정이다. 달·수성의 관계만 남기면서 나머지를 은폐하지 않도록 본문에서 보류를 명시했다.

N279 · 역주

대상: sahl09-H269, sahl09-H270, sahl09-H271, sahl09-H272, sahl09-H273 · provisional

소식의 참·거짓·공개 여부에 대한 역사적 점성술 규칙이다. 현대의 사실확인이나 증거 검증 방법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길흉·수용·앵글·분리·역행이라는 각각의 조건과 결과를 저자의 진술로 보존한다.

N28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69 · provisional

f.41r8–9의 흉성은 لا يقبل, 어센던트의 주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기존 별도 축소본의 부정 없는 독법을 따르지 않았다. 4–5행의 لا يتصل 반복은 전사와 번역에서 남겼다.

N28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70, sahl09-H271 · disputed

f.41r14–16에서 강한 달의 증언과 전환 사인 조건이 이어지는 통사는 고르지 않다. 18행의 케이던트 다음 짧은 어구도 미확정이다. 역행하는 수용자·수용되지 않는 흉성·앵글의 수용자를 각기 다른 조건으로 유지했다.

N28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73 · disputed

f.41v6의 어센던트에 있는 소식의 발현 구문은 여전히 판독 보류이다. 미드헤븐의 이미 알려진 소식·일곱째의 반복되는 공개 표현·넷째의 비밀은 직접 읽히는 범위 그대로 옮겼다. 소식의 공개 단계에 맞추어 불명확한 어센던트 구문을 역산 복원하지 않았다.

N283 · 역주

대상: sahl09-H274, sahl09-H275 · provisional

위해·죽음·구속·도주에 관한 역사적 조건문이다. 실제 위험을 확인하거나 회피할 수 있는 검증된 방법으로 제안하지 않는다. 나쁜 자리의 목록은 원문에 있는2·6·12·8 순서이며 현대의 통상 목록으로 바꾸지 않았다.

N28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75 · provisional

f.41v14의 وإن كان ذلك أصابته شدة أبدا는 연결이 생략된 듯한 표현을 보존했다. 마지막 دال عليه의 대상은 앞에서 말한 위해를 가리키는 것으로 잠정 번역했다. 흉성이 달의 집 주인인 예외와 비수용 상태를 하나로 합치지 않았다.

N285 · 역주

대상: sahl09-H276, sahl09-H277, sahl09-H278, sahl09-H279 · provisional

القود는 이 문맥의 피해에 상응하는 응보 처벌이다. 살해·고문·감금·석방에 관한 역사적 문헌을 번역한 것이며 현대의 법률 판단이나 처벌 시행 지침이 아니다. 피해자·가해자·관계자를 가리키는 대명사가 원문에서 생략된 곳은 더 구체적인 인물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N28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77, sahl09-H278 · disputed

f.42r4–5는 길성 연결 뒤 흉성에게 연결하지 않는다는 부정과 화해 뒤 살해된다는 결과를 이어 쓴다. 부정을 삭제하여 통상 규칙으로 고치지 않았다. 9행 컨정션 뒤 يجاهر 후보는 아직 미확정이다. 42r1의 ليس يقدر는 무엇도 이루지 못함이지 재판이 열리지 않음으로 확정한 문장이 아니다.

N28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79 · disputed

f.42r10의 الغضب يطفى는 분노가 가라앉는다는 잠정 판독이며 이어지는 권력자의 보복과 관계가 고르지 않다. يسعون عليه는 그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에게 불리하게 움직인다는 방향으로 옮겼다. آخر의 토성·나무·장기 구금은 직접 판독했다.

N28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80 · disputed

f.42r17의 باكية 및19행 دهشا 후보는 미확정이다. 질문 대상을 다른 소식 유형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두 표시자의 흉함 없음/흉함이라는 명시적 대조와 태양·달의 증언은 별도로 번역했다.

N289 · 점성술

대상: sahl09-H281, sahl09-H282 · provisional

이름을 댄1·2·3번째의 대상과 달의1·2번째 연결을 각각 구별했다. 앞부분의 여러 질문을 섞지 말라는 지시와 이번 여러 용무 배당은 다른 구절로 보존하고 하나의 제한 규칙으로 조정하지 않았다. 첫 대상의 이루어짐 뒤 손상과 둘째의 준비 뒤 손상을 대조해 옮겼다.

N290 · 역주

대상: sahl09-H283, sahl09-H284, sahl09-H285, sahl09-H286, sahl09-H287, sahl09-H288, sahl09-H289 · provisional

사냥의 성취·수확·신체 위험에 관한 역사적 점성술 규칙이다. 실제 사냥의 안전이나 수확을 확인한 현대 지침이 아니다. 시각의 주인·어센던트의 주인·일곱째의 주인·미드헤븐의 주인을 각각 구별하여 옮겼다.

N29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83, sahl09-H284 · disputed

f.42v11–20에 일곱째 사인·연결·성취 설명이 반복된다. 처음 스퀘어/오포지션은 بمشقة وتعب, 곤경과 수고를 겪음이고 두 번째는 بغير مشقة وتعب, 곤경과 수고 없음이다. 반복이나 부정을 삭제하여 같은 규칙으로 만들지 않았다. 네 발 사인에 관한 첫 구절의 통사는 불완전하며 후속 항의 조건과 합치지 않았다.

N29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85 · disputed

f.43r1의 목성의 시각/앵글 문장에는 자리 조건의 주체가 분명하지 않다. 뒤에서는 흉성인 일곱째 주인에서 النحوس, 흉성들이 떨어져 있다고 적는다. 앞 구절의 السعود로 고치지 않았다. 토성이 일곱째 주인인 마지막 조건의 독립된 결과절은 확정하지 않고 남겼다.

N29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86, sahl09-H287 · disputed

f.43r5–6에서 화성의 본성과 사냥을 잇는 짧은 구문은 미확정이다. 8–9행의 공기 사인 반복 및 길성이 있다는 조건 뒤의 부정적 결과도 원문대로 보존했다. 마지막 수성·화성의 شركة는 함께 작용한다는 잠정 해석이며 둘의 동일성으로 보지 않는다.

N294 · 점성술

대상: sahl09-H288 · provisional

화성·수성·목성의 관계와 토성의 예외를 나누어 옮겼다. 앵글에서 화성을 보는 토성과 미드헤븐에 있으며 그 주인인 토성은 별도 조건이다. وجهه의 어려움은 그가 향하는 일의 어려움으로 잠정 해석했다. 실제 날짜·행성 속도에 의한 검산 사례는 아니다.

N29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89 · disputed

f.43r23의 어센던트 형용어는 미확정이므로 사인 종류를 추정 보충하지 않았다. 43v4–6은 화성이 금성의 적이라고 한 뒤 토성의 시선을 언급한다. 이 주체 변경과 불완전한 마지막 구문을 금성/화성의 정상적인 단일 규칙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바다·물 사냥은 원문의 분야 구별이다.

N296 · 역주

대상: sahl09-H290, sahl09-H291, sahl09-H292, sahl09-H293, sahl09-H294, sahl09-H295, sahl09-H296, sahl09-H297, sahl09-H298, sahl09-H299 · provisional

음식·초대·맛·음식 금기에 관한 역사적 문헌이다. 현대의 식품안전·영양·의학 지침이 아니며 이 규칙에 따라 음식을 피하거나 먹으라고 권하는 것이 아니다. 조건·부정·예외와 당시 잔치의 종류를 원문대로 보존했다.

N297 · 용어

대상: sahl09-H291 · provisional

f.43v7의 سئلت إلى الطعام은 음식 자리에 청을 받는다는 문맥으로 잠정 해석했다. 같은 논고 뒤에는 دعيت, 초대받음이 명시된다. ألوان은 음식의 가짓수, الدسم은 기름짐, البشاعة는 거칠고 불쾌한 맛으로 옮겼다. 태양 뒤 اللحم은 고기로 판독하여 단맛으로 바꾸지 않았다.

N29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93 · disputed

f.43v17–18의 달의 집 주인이 바라볼 때의 환대·자리 구문은 확대 재독에도 확정하지 못했다. 이어지는 바라보지 않을 때의 모임이 부담스러움·달갑지 않은 참석자·비난하며 돌아감은 직접 읽어 번역했다. 하루/하루 이상이라는 기간은 원문의 값이다.

N29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95 · disputed

f.44r1은 قذر, 음식의 더러움으로 판독했다. مقدار이나 양의 뜻으로 바꾸지 않았다. 4행의 سفح 후보는 확정하지 못해 보류했다. 수성·금성·목성의 대조와 토성·화성을 피하라는 문장은 저자의 역사적 조언으로 옮겼다.

N30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96 · disputed

f.44r10–12의 먹었음·나오기 전·행성의 이탈과 마지막 달의 연결 문장은 주체와 시간 구문의 통사가 고르지 않다. 이미 먹은 손님인지 먼저 먹힌 음식인지를 원문보다 확정하지 않았다. 시각의 주인의1·10·7·4 자리 조건은 보존한다.

N301 · 용어

대상: sahl09-H297, sahl09-H298 · provisional

f.44r17–21의 سلق는 근대, سمن은 정제 버터, لحم وحشي와 سبع은 야생동물/맹수의 고기로 옮겼다. السابقة의 천칭자리·처녀자리·전갈자리·사자자리·사수자리·물고기자리와 부정 표현을 모두 보존했다. 실제 식품에 대한 위험 판정이 아니다.

N30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99 · disputed

f.44r23의 수성의 집 뒤 ملك는 왕이라는 잠정 독법이다. 앞뒤의 혼인 잔치·친구와 어울리는 주제로 고치지 않았다. f.44v1의 친구가 그를 위해 음식을 마련했다는 연결은 읽히는 그대로 옮겼다.

N303 · 역주

대상: sahl09-H300, sahl09-H301, sahl09-H302, sahl09-H303 · provisional

그릇·집안 물품·식사 자리·음료·시중드는 사람에 대한 마지막 하우스별 배당이다. 원문의 금속·재료·음료를 현대적 선호로 바꾸지 않았다. 끝부분의 손상된 접속을 일반 하우스 뜻으로 메우지 않는다.

N30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301 · provisional

f.44v8–10의 عيشهم في الخدم는 시종들이 있는 곳에서 식사한다는 문맥으로 잠정 해석했다. القبة는 둥근 지붕을 가진 방/별실의 용어이며 미드헤븐 같은 천문 위치가 아니다. 정확한 건축 형식은 이 구절만으로 특정하지 않았다.

N30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302 · disputed

f.44v11–12의 목성·수성이 표시하는 음료 상태 및 토성의 상함 뒤 한 어구는 미확정이다. 화성의 시어짐·태양의 쓴맛/신맛·금성의 نبيذ التمر·달의 물은 읽히므로 모두 번역했다. 술이 언급된 역사적 음식 분류이다.

N30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303 · disputed

f.44v14–18 왼쪽 행 끝에 손상·희미함이 있다. 일곱째의 초대한 사람은 يستضيفك의 잠정 판독이다. 형제·친구 뒤에 원문의11째 표기가 읽히지 않으므로 임의로 삽입하지 않았다. 열두째와 집주인의 바람에 관한 끝 구문도 고르지 않다.

N307 · 전승

대상: sahl09-H304, sahl09-H305, sahl09-H306 · provisional

f.44v19–26은 마지막 판단 규칙·종교적 결어·필사 완료 기록으로 나누었다. 본문은 여기서 끝나며45r의 후대 표나 소장 도장을 저자 본문으로 붙이지 않았다. 이전 별도 복구본의 끝머리 전사와 같은 부분을 현재 원본 이미지에서 다시 확인했다.

N308 · 계산

대상: sahl09-H306 · provisional

간기의 원값은1093년 둘히자월5일·복된 일요일 밤이다. 이는 사흘의 집필일이 아니라 현존 증인의 필사 완료 기록이다. 이번 작업에서 현대 달력 변환이나 요일의 천문학적 검산을 새로 수행하지 않았으며 원문의 연월일을 보존했다.

V3N001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66 · revised

6r6–7의 미확정 명사는 خاليا السير, 운행이 비어 있는 상태를 잘못 나눈 것이었다. 원본 확대에서 이를 확인해 수정했다. أفسده의 목적어는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특정 행성이나 청원이라고 확정하지 않았다. N033은 이전 판독의 이력이며, 이번에 해소된 글자 보류와 아직 남는 지시대상 문제를 구분한다.

V4N001 · 용어

대상: sahl09-I069 · revised

6r18의 جريه معطلة는 앞서 정의한 연결 부재를 설명하는 짧은 삽입구로 옮겼다. 성의 일치가 고르지 않은 표기를 전사에 유지한다. 이 문장은 달의 실제 운동이 멈춘다는 뜻이나 사인 이탈 전이라는 한계를 명시하지 않는다. 기존 N035의 이 구절 보류를 이번 잠정 해석으로 보완하였다.

V4N002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68 · disputed

6r15–16의 세 번째 연결은 أو هبوط الكوكب الدافع إليه로 읽었다. 기존 وهو/المدافع 독법을 수정했지만 대명사와 폴 관계는 여전히 미확정이다. 세 반복구를 한국어에도 드러냈으며, 정상적인 수용 규칙으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확정 기법 추출에서는 제외한다.

V4N003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17 · disputed

2r23에서 2v1로 넘어가는 تؤخذ 반복은 두 면의 본문에 있으므로 누락하지 않았다. 2v1의 وعرف를 알아 두라는 표현으로 잠정 번역했다. 2r22의 짧은 구문은 판독·통사 미해결이며 전사에 보류한다. 표제와 문장 안의 البيوت/البروج 구별은 유지하였다.

V4N004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18 · disputed

2v7–8의 صفات واستئنافات를 성질들과 새로 시작되는 일들로 옮겨 기존의 두 단어 보류를 해소하였다. 2v3의 첫 명사구와 مولود/الطالع/ابتداء의 열거 관계는 미확정이다. 알려진 어센던트 정의를 거꾸로 대입하여 본문을 복원하지 않았다.

V4N00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3 · revised

35r11–12의 بعده على عمله를 그의 뒤를 이어 직무를 맡는 쪽으로 잠정 판독하였다. 앞선 원고의 بعد لا/직무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라는 분절은 철회한다. ما라는 표기는 유지하고 사람을 뜻하는 من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전임과 후임의 관계는 바로 뒤 قبله와 함께 읽은 문맥 해석이다.

V4N00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7 · revised

35v9–17에서 결박과 공개 처벌의 어구를 재독했다. 피를 언급하는 원문은 이번 이미지에서 확인되지 않아 종전 보류 설명의 피라는 추측을 폐기한다. فيلقى منهم은 그 사람이 관할민에게서 고통을 받는 방향이다. 마지막 ووثاقه는 결박으로 읽었다. 정치적 처벌에 관한 역사적 서술이며 실제 위해 예측이 아니다. 두 짧은 통사 난점은 여전히 보류한다.

V4N00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8 · disputed

35v18–21의 عدو를 적대로 읽었으며, 자리 목록은 ثان/ثامن/سادس/رابع/ثاني عشر를 따른다. 기존 여덟째·아홉째 목록 및 조력자 설명을 폐기한다. 죽음을 표시하지 않는다는 부정문은 옮겼지만 그 앞 낱말은 미확정이다. 마지막 القمر المريخ 역시 관계를 임의로 채우지 않았다.

V4N00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25 · revised

36v13–14의 الثنا는 칭송이며 기존 البنا가 아니다. 일을 마치고 나갈 때의 칭송과 직무에서 얻은 이익을 함께 옮겼다. 철자의 끝 함자는 본문 표기대로 생략하였다. 마지막 어센던트·넷째의 접속은 원문 و를 유지한다.

V4N00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30 · revised

37r16–19는 토성이 그곳에 있고 길성은 어센던트 또는 일곱째라는 구문이다. 토성을 어센던트에 고정한 종전 해석을 수정한다. 마지막은 يعزل في كرامة وسلامة, 명예와 안전 가운데 해임됨으로 잠정 판독했다. 앞의 죽음 조건과 긴장을 매끄럽게 통일하지 않았다. 원문의 역사적 예후 진술이다.

V4N010 · 용어

대상: sahl09-H258 · revised

40r1–2는 سنها에 대한 질문으로 ثني/قارح/رباع라는 세 나이 단계 명칭을 쓴다. 처음을 راعي الدابة, 동물을 돌보는 사람으로 읽은 종전 독법을 수정했다. 가축 종류별 정확한 나이·치아 발달 대응은 원문에 없고 별도 사전 대조를 하지 않았으므로 숫자로 환산하지 않았다. 음역은 잠정적이며 원형을 병기한다.

V4N01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59 · revised

40r8–10에서 열두째 집과 그 주인이 명시됨을 확인했다. التي 뒤 전치사 생략과 في تمامها의 지시는 고르지 않아 명령문으로 풀어 옮겼음을 밝힌다. 종전의 일곱째 언급은 철회한다. 이 구간의 결론은 열두 집 밖의 질문을 행성의 본성에서 찾으라는 명시적 지시이다.

V4N01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95 · revised

44r3–4는 ما يقع بينهم, 그들 사이에 생기는 것이라고 읽힌다. 이전의 سفح/쏟음·유혈 추측을 폐기하고 해당 보류를 해소했다. 마지막 권고들은 옛 문헌의 식사 점성술이며 실제 음식 안전의 판단법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V4N01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302 · disputed

44v11–12의 الخمر와 بالمريخ를 읽었다. 토성 구절은 원문 자체의 생략이 많아 화성이 상하게 하는 대상과 조건을 확정하지 않는다. نبيد/نبيذ التمر의 음료는 대추야자 나비드로 병기하며 제조법·알코올 도수는 덧붙이지 않았다. 이 단위는 여전히 partial_reading으로 남긴다.

V4N01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303 · disputed

44v14–18의 يستضيفك는 당신을 손님으로 맞아들임, يشتهي는 식사 문맥의 식욕으로 옮겼다. واستثقال الإخوان والأصدقاء를 부담의 표현과 잇되, 이것이 누락된 열한째 배당인지는 확정하지 않았다. 열한째를 임의로 삽입하지 않으며 물리적 손상만으로 이 부재의 원인을 단정하지 않는다.

V4N015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59 · provisional

5r22–5v8의 دون은 사례의 사인 내 도수 10<15<23과 함께 해석했다. 지나감의 정확한 주체는 원문보다 구체화하지 않았다. 마지막 لا يقطع النظر ويدفع الحاجة에서 부정이 뒤 동사에도 미치는지는 결정하지 않고 두 술어를 분리하여 보존했다. 이는 한 증인의 문구를 읽은 초고이며 실제 행성 운동이나 모든 저지 이론을 검증한 것이 아니다.

V4N016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13 · revised

9r16–17의 أخر عنده خيرا كان أو شرا를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그쪽에서 지연된다는 뜻으로 잠정 번역했다. المخالف는 맞지 않는 사인으로 보존하고 디트리먼트의 특정 목록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수치나 지연 기간은 원문에 없다.

V4N017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46 · revised

11r22의 어구는 وأمر غير ذلك الأمر, 그 일 이외의 다른 일이다. 종전 واسترجاع ذلك الأمر 후보 및 다시 돌아옴이라는 번역을 수정했다. 바로 다음 항목의 عودة ثانية를 이 구절로 옮겨 넣지 않았다. 두 항목은 독립하여 유지한다.

V4N01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02 · revised

11v21의 ووجههما واحد는 두 용무의 양상이 같다는 진술이다. 두 질문을 같은 방법으로 취급하지 말라는 종전 표현과 구별했다. 첫 동사의 자형은 확정하지 않았고, متعمدا도 시험하려는 질문자라는 뜻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V4N01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65 · disputed

40v21의 ختم을 확인했다. رجع/돌아옴으로 읽은 이전 번역은 철회한다. 연결 중의 يختم과 두세 도 분리 뒤의 ختم을 시제 차이로 보존하였다. ولا يريد الطالع는 글자를 드러냈으나 해석은 미확정이며, 어센던트를 계산하지 말라는 지침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V4N02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62 · revised

40v7–8은 كافر القلب로 읽었다. 이전 كان في القلب라는 분절을 철회한다. 신앙에 관한 부정적 평가는 저자의 역사적 표현으로 옮겼으며 실제 인물의 종교·품성을 판정한 것이 아니다. 특정 현대 종교 집단에 대한 분류로 바꾸지 않았다.

V4N02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78 · revised

42r8–9의 يجاهر شرا는 나쁜 행동을 공공연히 한다는 뜻으로 잠정 판독·번역했다. 어떤 행성의 컨정션인지 원문보다 구체화하지 않았다. 옛 감옥·형벌 판단의 문장이지 현실의 탈출·사망을 확인하는 방법이 아니다.

V4N02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80 · revised

붉은 باكيميا의 철자는 그대로 두고 키미야, 곧 이 문맥의 연금술로 옮겼다. 뒤에 ذهبا와 الفضة, 금과 은이 명시되고 태양·달에 각각 배당된다. 종전 باكية/울음, دهشا 및 القصة/사건이라는 판독은 철회한다. 대상어 앞 عن과 ب의 중첩을 정규 아랍어로 몰래 교정하지 않았다. 금속 변환의 가능성을 현대적으로 검증한 진술은 아니다.

V4N02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86 · disputed

43r5–6의 ينفر الصيد를 사냥감을 달아나게 함으로 잠정 판독하였다. 앞의 짧은 동사는 여전히 미확정이므로 partial_reading을 유지한다. 길한 결과와 동행인의 방해를 연결하는 أو도 원문 그대로 두고 단일 성공 조건으로 정리하지 않았다.

V4N02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42 · revised

27v7–8은 وخير ذلك, 그 가운데 가장 좋은 것으로 읽힌다. 기존 وخص بذلك 후보를 철회했다. 받는 행성의 앵글 조건과 두 당사자의 자리 차이는 원문 그대로 유지한다. 실제 전쟁·권력에 대한 예측을 검증한 것이 아니다.

V4N02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52 · revised

28r22의 첫 조건은 자기 익절테이션 또는 태양의 익절테이션이다. 다음 면에는 자기 집이나 트리플리시티라는 별도 조건이 나오므로 앞 구절의 شرفه를 بيته로 바꾸지 않는다. 서쪽의 짧은 구문은 아직 판독 보류이며 무기·전술에 관한 추측으로 보충하지 않았다.

V4N026 · 용어

대상: sahl09-H155 · provisional

ذو وجوه는 여러 얼굴을 지녔다고 직역했다. 정확히 어떤 계략·정치적 태도를 뜻하는지 더 구체화하지 않았다. الفساد는 사람의 태도를 말하는 이 문맥에서 부패로 옮겼다. 원저자의 역사적 평가이며 실제 집단이나 통치자에 대한 판단이 아니다. 앞의 두 몸 사인 중복은 삭제하지 않았다.

V4N02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75 · revised

شخص منهما는 그 둘에서 떠난다는 동사구로 잠정 번역했다. 별도의 새 주어를 넣지 않았고, 두 자리를 벗어나는 천문학적 정확 시각이나 특정 방향으로 환산하지 않았다. 동쪽 출현과 곤경에서 풀려남은 별도 조건으로 보존한다.

V4N02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83 · revised

31v20–22는 좋지 않은 일과, 다른 앵글에서 골절의 흔적이 남는다는 내용이다. 기존 أسر بلده/포로됨 및 구금이라는 독법은 철회한다. 처음의 화성 시선 반복은 원문에 있으므로 삭제하지 않았다. 회복·죽음·부상은 역사적 의료점성술의 주장이지 실제 예후 지침이 아니다.

V4N02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10 · revised

34v18의 연결 대상은 بجسده, 그 몸체로 읽힌다. بنحسه/자기 흉함이라는 이전 독법을 철회했다. 빛과 몸체의 구별을 보존하되 몸체의 정확한 지시대상과 앞의 짧은 어구는 미확정으로 남긴다. 달이 사인을 떠나기 전이라는 범위는 이 구절에 실제로 있으므로 번역한다.

V5N00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04 · provisional

첫머리를 وافهم가 아니라 واستفهم, 물어 이해하라로 재독했다. 이어 فإنها أهم قبل القياس를 글자대로 보존했으며 قبل을 비교의 من으로 고치지 않았다. قرع وسهام는 제비와 몫으로 잠정 번역했다. سهام의 화살·몫 의미 및 이 비유의 지시대상은 확정되지 않았고, 특정한 랏 계산법을 뜻한다고 해설하지 않는다. 앞의 질문자 의향 문맥과 함께 읽어야 한다.

V5N00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05 · revised

미확정 동사는 التموا, 함께 모이다로 재독했다. عدة가 여럿임은 드러내되 뒤의 مثلهم가 반드시 동일한 수를 뜻한다고 확정하지 않았다. كان ذلك فهو의 연결은 고르지 않으나 전사를 교정하지 않았다. 질문자 길흉의 일반화는 원저자의 역사적 주장이다.

V5N00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31 · revised

아마나와 시카(أمانة وثقة), 곧 신의와 신뢰라는 명사 병렬로 읽었다. 이전의 وتغتم라는 동사 후보와 그 번역 보류를 대체한다. 각자가 상대를 신뢰한다는 범위를 보존하며 다른 사인에서의 결과나 동업의 실제 수익을 보증하는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다.

V5N00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29 · provisional

금성 관련 구문을 ويتطيب به وهو ما يتزين به النساء로 잠정 정규화했다. يشترين, 구매한다는 이전 전사는 채택하지 않는다. فيه أدم의 포함 관계도 가죽이 들어 있음으로 옮겼다. 전갈자리 뒤 وهو مثل لا는 여전히 미해결이므로 단위 전체의 partial_reading은 유지한다.

V5N005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17 · provisional

2r22의 ما قدرت العلما는 학자들이 표시를 정한 방식이라는 뜻으로 잠정 해석하였다. العلما의 철자를 전사에 보존하고 학자들의 복수라는 의미로 옮겼다. 이 구절 및 마지막 وعرف의 통사는 매끄럽지 않으므로 확정 교정문은 아니다. 두 면에 걸친 تؤخذ 반복을 한국어에도 드러냈고 البيوت와 البروج의 구별을 지켰다.

V5N006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02 · provisional

첫 구문을 فإذا اضربت القياس عن حوائج مختلفة로 재독했다. اضربت의 문법적 정규화는 하지 않고 판단의 적용이라는 뜻으로 잠정 번역했다. 두 용무의 방식이 같다는 조건도 보존하였으나 이것을 현대 호라리의 일반적인 복수질문 금지 조항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متعمدا는 시험하는 사람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일부러라는 기존 번역을 유지한다.

V5N00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17 · revised

ولاية 다음을 تأتيه, 그것이 그에게 온다로 읽었다. 앞 항의 자발적으로 좋은 것이 오는 경우에 이어지는 서술이며 모든 관직 질문의 무조건적 성취로 독립시키지 않는다. 그 뒤 빛의 전달에 의한 중개를 별도 조건으로 보존했다.

V5N00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30 · revised

목성이 꼬리(الذنب)와 함께 있다는 어구를 읽어 국소 공백을 채웠다. 이는 본문 전사·번역의 진전이며 날짜 없는 예제의 천문력 검증이 아니다. 둘 사이의 거리나 교점 도수는 원문에 없으므로 계산해 넣지 않았다. 이어지는 ويدخل…وكثرة의 통사는 잠정적으로 유지한다.

V5N00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27 · revised

صندوق مجلد أحمر는 붉게 가죽을 씌운 궤짝으로 옮겼다. كسر, 파손이라는 이전 후보는 채택하지 않는다. 붉다는 수식은 마지막 용기에 붙여 옮겼으며 주머니까지 반드시 붉다고 확대하지 않았다.

V5N01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71 · provisional

케이던트 뒤의 낱말은 وانتبه, 유의하라로 읽었다. 수용 조건 뒤에는 명시적 결과절이 없으므로 앞 원고의 ‘다르다’라는 추정 결론을 제거하고 편집 설명으로 결론 생략을 표시했다. 마지막 في وتد는 연결받는 행성의 자리로 읽는다. 이 상태는 문자 공백의 해소이지 교감본 확정이나 소식의 실제 진위 검증이 아니다.

V5N01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78 · provisional

목적어를 عرف로 읽고 호의·선행을 구함이라는 뜻으로 잠정 번역했다. 혼인 잔치를 뜻하는 عرس나 단순 무목적 여행으로 바꾸지 않았다. 물질적 선물을 구하는지 일반적인 도움을 구하는지는 더 한정하지 않는다. 뒤의 질병·비난·빚 및 권력자를 피해 떠남은 각각 다른 분리 조건이다.

V5N012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79 · provisional

متاربا라는 이전 후보 대신 مقارنا, 컨정션을 이루는 경우로 읽었다. 어떤 실제 사람의 약탈 행위를 입증하는 말이 아니라 원저자의 역사적 판단이다. 앞의 연결과 바라봄 사이 통사 및 생략된 대명사는 원문보다 더 상세한 규칙으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V5N01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80 · disputed

끝 구절에 토성(زحل)과 الحركة, 움직임이라는 말이 있다. 이를 익사·배의 손상·다리 부상 같은 특정 결과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은 والمريخ القمر처럼 접속이 고르지 않아 한국어에도 명사 나열을 드러내고 partial_reading을 유지한다. 이 문장은 역사적 위험 배당이지 실제 안전 안내가 아니다.

V5N01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61 · disputed

첫머리에 달(القمر)이 있고, 끝에는 ولا يكون قتال, 싸움이 없다는 부정이 읽힌다. فإن كان والقمر의 여분 접속을 전사에 남긴다. الملك 앞의 낱말 및 ويطرحون의 목적어는 여전히 불확실하므로 복종·무기 투척 같은 기대되는 서사로 채우지 않았다.

V5N01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33 · disputed

좋게 연결한다는 بحسن을 채택하고 بنحس, 흉성에게라는 후보는 폐기했다. صاحبيه 대신 صاحب بيته를 읽었다. 그러나 그 앞에 완전한 술어·접속이 없으므로 달과 그 집 주인의 특정한 수용 규칙을 만들어 넣지 않고 partial_reading을 유지한다.

V5N016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62 · disputed

겁준다는 فأخاف 후보와 달리 ل 획을 포함한 فأخالف로 잠정 전사했다. 거스름·반대라는 뜻을 제시하지만 동사의 인칭과 후속 3인칭 부정 동사들의 관계는 미확정이다. 트리플리시티 수용에 대한 예상 교설에 맞추어 거절·수용의 부정을 고치지 않았으며 partial_reading을 유지한다.

V5N017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56 · provisional

사망 원인을 나타내는 낱말을 وقص, 목이 부러짐으로 읽었다. 끝의 ولست ذكرت إلا كان은 문법적으로 매끄럽지 않으므로 전사를 정상화하지 않고 기존의 제한 조건 해석을 유지한다. 원저자의 역사적 의료·경주 판단을 옮긴 것이며 실제 사고 예측·진단의 근거가 아니다.

V5N018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51 · disputed

전환 사인의 결과어는 سخطا, 불만·분노라는 잠정 독법으로 번역했다. 더 또렷한 증인이나 독립 대조가 없으므로 보류를 해소한 단위로 집계하지 않는다. 고정 사인에서의 완전 성취와 대비된다고 하여 이를 단기간 성취·불완전 성취라는 다른 규칙으로 교정하지 않았다.

V5N019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89 · provisional

원본 확대에는 الطالع برجا واتصل بالمريخ가 이어진다. 번역자가 읽지 못한 특정 사인 이름이 반드시 존재하는 것처럼 둔 이전 공백을 제거했다. 대신 원문 자체가 사인 부류와 첫 연결의 주체를 분명히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본문에 명시했다. 물 사인이나 흉성 사인이라는 조건을 추정 보충하지 않으며, 완전하게 실행 가능한 기법으로 추출하지 않는다.

V5N020 · 본문비평

대상: sahl09-H302 · disputed

아랍어 전사는 review04의 독법을 유지하되, 토성을 주어로 하는 손상 조건을 한국어에서 드러냈다. 다음 화성 조건이 따로 시작하므로, 첫 조건의 결과를 ‘상한 음료’라고 채우지 않았다. 문장 경계와 결과절의 결손 문제는 해소되지 않아 partial_reading을 유지한다.

C6N001 · 본문비평

대상: sahl09-H154 · provisional

다섯째 자리 뒤 명사를 مرتبته로 읽어 지위로 옮겼다. مرتبة는 자리·위치의 의미도 지니므로 여기서 군사적 진영인지 서열인지까지 확정하지 않는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라는 이어지는 문구도 보존한다. 독립 증인 교감이 완료된 독법은 아니다. 글자 보류는 해소하되 의미 범위의 유보는 이 주석에 남긴다.

C6N002 · 본문비평

대상: sahl09-I070 · disputed

وقد فسره의 설명했다는 부분은 옮겼다. 뒤 글자를 특정 저자 이름이나 쉽다는 부사로 확정할 근거는 부족하다. 원문·번역 양쪽의 보류 범위를 그 남은 어구로 좁혔으며, 단위 전체를 확정 번역으로 승격하지 않았다.

C6N003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48 · disputed

기존 لخبث نيته라는 전사 대신 بخديعة, 속임수로를 읽었다. 빠져 있던 ’그에게 무엇인가를 준다’도 옮겼다. المتقبل 다음의 배신 관련 구문과 그 뒤 두 수수행위의 주체는 미확정이다. 임대인·임차인의 정상적인 역할로 대명사를 보충하지 않는다.

C6N004 · 본문비평

대상: sahl09-H089 · disputed

새로 지키기 시작한 정절 때문이라는 이유 구문은 읽힌다. 그러나 앞 동사의 정확한 글자와 목적어가 미확정이므로 누가 누구를 떠났다는 서사를 만들지 않았다. 이 부분은 역사적 사생활 판단의 기록이며 실제 인물에 대한 증거가 아니다.

C6N005 · 본문비평

대상: sahl09-H273 · disputed

드러나기 시작하여 나타났다는 말은 옮겼으나, 그 앞의 짧은 표현은 여전히 불명확하다. 부정의 가능성이 남으므로 어센던트 배치를 곧바로 공개된 소식이라는 확정 기법으로 추출하면 안 된다. 미드헤븐·일곱째·넷째의 독립된 문장은 보존했다.

C6N006 · 본문비평

대상: sahl09-Q048 · disputed

بغير شرع는 착수 없이로 직역했다. الاستقامة의 정확한 문맥 의미와 역행 준비 조건이 뒤의 명시적 대조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해결되지 않았다. 앞 문장을 잘 알려진 정지·역행 규칙으로 대체하지 않고 partial_reading과 본문 유보를 유지한다.

출처 및 판본

사흘 · 입문부·질문판단부 — Sahl ibn Bishr / British Library Or 12802

원전·판본별 이용 조건은 보존된 출처 기록 참조; 용어 통합·편집 기록

로컬 원고·판본 기록·용어 델타 비교; 원전 전체 신규 교감은 수행하지 않음. 한국어 번역·역주: 기존 책별 작업자. 이번 판은 선정된 한국어 본문과 역주를 통합하고 원문 대조 블록을 제외한 읽기판입니다.

선정 파일과 무결성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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